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헐 난데...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 아냐...? 나도 이런데
나네… 자기 전에 맨날 오늘도 시간을 흘려보냈네 이럼…
난데.. 대딩땐 하고싶은거 많고 잘 웃고 다녔는데 사람들한테 치이고나니까 그렇게 된거 같아
다 이런거 아닌가ㅋㅋㅋ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같긴한데 나포함
난데
에휴ㅜㅜ
지금까지 읽었던 비슷한 내용 중에 제일 정확히 나를 표현한거 같아..
나도 이런데.. 무기력해 매사가
나다 나 긍정적인 감정 한에서만 무감각해진듯
음 그냥 모든게 무덤덤해졌어
다이렇게 사는거 아닌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난데 ㅠㅠㅠ
다그런거아냐?
무기력하고 의욕도 없고하루는 금방 지나가고걍 똑같은 일상 반복
접니다...
나네... 뭔가 나아질거다 하는거나 미래가 그려지지 않고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뿐... 진짜 죽을 용기가 없어서 살고 있지만 우리댕이가 무지개 다리 건너면 그 두려움도 잊고 따라갈수 있을거 같아서 댕댕이 무지개 다리 건너기전까지만 댕댕이랑 잘 살아보자 하고 살고 있어
아무일 없고 무덤덤한게 행복이라 생각이 되면 어떡해야하나요즐거움은 행복이 아니라던데..
다 그런줄
내가 나이들어가면서 이렇게 느끼는게 정상인가 했는데...먼가 미래에 대한 암울함은 항상 기저에 깔려있으니까 행복한 감정을 거세당하는거 같음
무언가에 몰두해서 감정에 멍-해지면 좀 편한데... 날것으로 느끼고 싶지 않아ㅠ
완전 나야… 아무런 감정이 없는 것 같은 상태
치료하면 뭐가 달라지는디..
아효 ㅠ
헐 난데...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 아냐...? 나도 이런데
나네… 자기 전에 맨날 오늘도 시간을 흘려보냈네 이럼…
난데.. 대딩땐 하고싶은거 많고 잘 웃고 다녔는데 사람들한테 치이고나니까 그렇게 된거 같아
다 이런거 아닌가ㅋㅋㅋ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같긴한데 나포함
난데
에휴ㅜㅜ
지금까지 읽었던 비슷한 내용 중에 제일 정확히 나를 표현한거 같아..
나도 이런데.. 무기력해 매사가
나다 나 긍정적인 감정 한에서만 무감각해진듯
음 그냥 모든게 무덤덤해졌어
다이렇게 사는거 아닌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난데 ㅠㅠㅠ
다그런거아냐?
무기력하고 의욕도 없고
하루는 금방 지나가고
걍 똑같은 일상 반복
접니다...
나네... 뭔가 나아질거다 하는거나 미래가 그려지지 않고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뿐... 진짜 죽을 용기가 없어서 살고 있지만 우리댕이가 무지개 다리 건너면 그 두려움도 잊고 따라갈수 있을거 같아서 댕댕이 무지개 다리 건너기전까지만 댕댕이랑 잘 살아보자 하고 살고 있어
아무일 없고 무덤덤한게 행복이라 생각이 되면 어떡해야하나요
즐거움은 행복이 아니라던데..
다 그런줄
내가 나이들어가면서 이렇게 느끼는게 정상인가 했는데...먼가 미래에 대한 암울함은 항상 기저에 깔려있으니까 행복한 감정을 거세당하는거 같음
무언가에 몰두해서 감정에 멍-해지면 좀 편한데... 날것으로 느끼고 싶지 않아ㅠ
완전 나야… 아무런 감정이 없는 것 같은 상태
치료하면 뭐가 달라지는디..
아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