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경평 추천 0 조회 69,643 26.03.29 20:41 댓글 7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29 22:34

    헐 난데...

  • 26.03.29 22:35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 아냐...? 나도 이런데

  • 26.03.29 22:58

    나네… 자기 전에 맨날 오늘도 시간을 흘려보냈네 이럼…

  • 26.03.29 23:04

    난데.. 대딩땐 하고싶은거 많고 잘 웃고 다녔는데 사람들한테 치이고나니까 그렇게 된거 같아

  • 26.03.29 23:22

    다 이런거 아닌가ㅋㅋㅋ

  • 26.03.29 23:22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같긴한데 나포함

  • 26.03.30 00:22

    난데

  • 26.03.30 00:27

    에휴ㅜㅜ

  • 26.03.30 00:37

    지금까지 읽었던 비슷한 내용 중에 제일 정확히 나를 표현한거 같아..

  • 나도 이런데.. 무기력해 매사가

  • 26.03.30 01:09

    나다 나 긍정적인 감정 한에서만 무감각해진듯

  • 26.03.30 01:17

    음 그냥 모든게 무덤덤해졌어

  • 26.03.30 01:38

    다이렇게 사는거 아닌가

  • 26.03.30 01:41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 26.03.30 01:44

    난데 ㅠㅠㅠ

  • 26.03.30 03:06

    다그런거아냐?

  • 무기력하고 의욕도 없고
    하루는 금방 지나가고
    걍 똑같은 일상 반복

  • 26.03.30 03:45

    접니다...

  • 나네... 뭔가 나아질거다 하는거나 미래가 그려지지 않고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뿐... 진짜 죽을 용기가 없어서 살고 있지만 우리댕이가 무지개 다리 건너면 그 두려움도 잊고 따라갈수 있을거 같아서 댕댕이 무지개 다리 건너기전까지만 댕댕이랑 잘 살아보자 하고 살고 있어

  • 26.03.30 09:41

    아무일 없고 무덤덤한게 행복이라 생각이 되면 어떡해야하나요
    즐거움은 행복이 아니라던데..

  • 26.03.30 09:49

    다 그런줄

  • 26.03.30 14:58

    내가 나이들어가면서 이렇게 느끼는게 정상인가 했는데...먼가 미래에 대한 암울함은 항상 기저에 깔려있으니까 행복한 감정을 거세당하는거 같음

  • 26.03.30 16:28

    무언가에 몰두해서 감정에 멍-해지면 좀 편한데... 날것으로 느끼고 싶지 않아ㅠ

  • 26.03.30 21:56

    완전 나야… 아무런 감정이 없는 것 같은 상태

  • 26.04.03 01:07

    치료하면 뭐가 달라지는디..

  • 26.04.05 03:04

    아효 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