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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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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지금과 다른 90년대 결혼식 풍습
flflf 추천 0 조회 7,192 26.03.30 08:57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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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08:59

    첫댓글 와 저거 뉴스에 나온거 엄청 어릴때봣엇는데 새롭다 새로워

  • 26.03.30 08:59

    다이나믹하노 목숨걸고 결혼해야겟네 ㅋㅋㅋㅋ

  • 26.03.30 09:00

    남자 발바닥 때리는거 말고는 드러움... 어휴 왜저런거함 발바닥이나 ㅈㄴ 때리지

  • 26.03.30 09:03

    테토의 시대

  • 26.03.30 09:08

    개무서움

  • 26.03.30 09:09

    더럽다 어휴

  • 저거랑 함진아비 와서 함팔이 하는 거.. 초딩 때 옛날식 다세대 주택 살았어서 딱 한 번 우리집에 함 팔러 온 사람들 봤는데 개ㅐㅐㅐ 시끄러웠음 결혼하는 집 사람들이 따로 와서 사과할 정도로; 근데 또 그게 시끄럽게 해야 되는 거래 어떻게 시작된 풍습인지..

  • 26.03.30 09:10

    어릴때 저런거 봤었는데 발바닥때리는거 존나무서웠음 사람을 패는데 다 웃고있어;;

  • 26.03.30 09:14

    때리는 것까진 재밋는데 그 뒤는 웩

  • 26.03.30 09:18

    과하지만 않으면 결혼식이 동네 축제 같아서 재미있었어 ㅋㅋ 결혼하는 친척 친구들도 보고, 막 저렇게 심하게 안하기도 했어서 어린마음에는 재미있었어

  • 26.03.30 09:56

    22 예나 지금이나 정도를 알면 장난이고 지나치면 불쾌한데 나어릴때 정도껏하는거 구경해봤을땐 재밌었음 어릴때라 미화됐나ㅋㅋ 늦게자도 안혼나던 날이라 재밋었던거같음

  • 26.03.30 09:20

    와..광기 미쳤다 다들

  • 26.03.30 09:28

    어릴땐 아파트에 함사세요 소리치는거 가끔 들렸는데

  • 26.03.30 09:36

  • 어릴때 누구 결혼이었지.. 기억은 안나는데 오징어 가면쓰고 막 집 쳐들어오는거 구경한 기억이 남

  • 26.03.30 09:46

    강한자만 살아남는다더니 여기서 걸러지는거구나

  • 26.03.30 09:54

    우욱;;; 술먹이는거만 빼고 하쇼 ;;;

  • 26.03.30 09:56

    아래에서 세번째 사진 동상에다가 술흘려서 신부가 받아먹게하는거야?? ㅁㅊ 더러워 성희롱이지 저게

  • 별..... ㅡㅡ

  • 나 어릴 때 결혼식 전날 발바닥 너무 맞아서 자기 결혼식 때 못걷던 신랑 있었어

  • 어우 저질이다

  • 26.03.30 10:30

    으악

  • 26.03.30 10:46

    아 진짜 저질스럽다

  • 26.03.30 10:50

    어떤 축제 풍습이든 한남이 주가되면 선을 모르고 저급한 문화가됨ㅡㅡ 다행히 울 외갓집은 외할아버지가 지역 유지+호랭이 성격이라 이모들 결혼할때 염병첨병 안떨엇던거같음...그래도 함사세요 정도는 기억남

  • 26.03.30 11:03

    동상에다가 무슨짓을.... 우웩

  • 아휴 진짜 무슨 저런게 있었나 싶네

  • 26.03.30 12:23

    광기 ㅋㅋㅋ

  • 26.03.30 12:23

    남자만 패라

  • 26.03.30 12:42

    울엄빠 결혼식때 아빠친구들이 함팔아줘서 아빠 발바닥맞고 엄마 한복입고 아빠친구들한테 때리지 말라고 말리는 비디오있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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