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부모까지 봤다 하는 경우 뭐있었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얼집은 아니고 학원인데 지 셋째낳은거 축하전화 안했다고 클레임걸었어
셋째 낳으면서 뇌까지 낳은 모양.. 얼마전에 손절한 내 친구 같다
어휴 이거야말로 정말 미국처럼 해야된다
4일동안 애 열이 38도 넘었는데 계속 등원시킴편식 진짜 심하고 엄마가 해준 음식만 먹는 아동 지 좋아하는 반찬(김,소세지) 아니면 점심을 안 먹음 먹으라고 해도 안 먹어서 부모님께 밥을 권해도 안 먹으면 억지로 안 먹인더고 말함 부모님도 오케이함 밥 안 먹을 때마다 말함 나중에 애가 배고파서 선생님때문에 비만됐다며 소리지름
얼집은 아니고 학원인데 지 셋째낳은거 축하전화 안했다고 클레임걸었어
셋째 낳으면서 뇌까지 낳은 모양.. 얼마전에 손절한 내 친구 같다
어휴 이거야말로 정말 미국처럼 해야된다
4일동안 애 열이 38도 넘었는데 계속 등원시킴
편식 진짜 심하고 엄마가 해준 음식만 먹는 아동 지 좋아하는 반찬(김,소세지) 아니면 점심을 안 먹음 먹으라고 해도 안 먹어서 부모님께 밥을 권해도 안 먹으면 억지로 안 먹인더고 말함 부모님도 오케이함 밥 안 먹을 때마다 말함 나중에 애가 배고파서 선생님때문에 비만됐다며 소리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