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어린이집 수업 참관 이후 5세 유아에게 받은 편지와 관련해 올린 글을 공유하며 이같은 글을 써 올렸다.
앞서 최 장관은 엑스에 “27일 영유아 교육·보육 정부 지원 확대 방침에 대한 현장의 반응과 변화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세종시의 한 어린이집을 방문했다”면서 “5세 유아 친구가 대통령님께 편지를 썼다며 전해줄 수 있는지 묻습니다”라고 썼다. 최 장관은 게시글에 두 아이가 이 대통령에게 손글씨로 “대통령 할아버지 힘내세요” 등의 문구를 쓴 편지 사진을 첨부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엑스를 통해 “이 글이 두 어린이에게 닿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꼭 전달되기를 바란다”면서 ‘대한민국 모든 어린이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글 말미에 “그리고…앞으로는 가급적 아저씨라고 불러주면 더 좋겠습니다(웃음)”라고 덧붙였다.
첫댓글 10년전은 할아버지 긁힐수있어
지금은 인정하소서ㅋㅋㅋ
22 10년전은 이해하는데 지금은 할아버지 나이 맞지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
단식때 목소리도 잘 안나오면서 아저씨다..라고 한거 보면 개찐이야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대통령아저씨?
뭔가 이상하잖아
대통령할아버지
이게 어울리잖아
대통령 버튼눌림ㅋㅋㅋ
또 긁히셨네ㅋㅋㅋ 손주없는 60대분들 할아버지 할머니 소리 싫어하시더라ㅋㅋㅋㅋㅋㅋ
손주없으면 할아버지라고 불리기 싫어하더라 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잘 긁히는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저렇게 반응해줘서 더 할아버지라고 부를거같음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70살부터 할아버지라고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0년 지났으면 받아들여야합니다
긁히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정병 ON ㅋㅋㅋㅋㅋㅋㅋㅋ
찐손주 태어나연 덜 긁힐까
ㄱㅇㄱ ㅋㅋㅋㅋㅋㅋ
ㅈ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결같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직 손주 없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