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좋은글🍿웃긴글🍗대환영🍣 난 알바 지원 문자 답장안오면 씁쓸해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내 댓글에만 답글 안달아주면 서운해서 댓글 지움
단톡에서 내말 무반응으로 넘어가면 씁쓸해짐
모르는 번호 전화 안받기
댓글 다받음...ㅠㅠ
본문 넘 귀여워,,
인스스에 하트 적으면 서운함,,
아 다들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긴 한데 범퍼카 타려고 기다렸는데 키 제한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ㅈㄴ 마상 입어서 개처움
힝구....
이직한 회사에서개저씨한테 고백공격에 거절하고 거리두니나 뒷담하고 다니는거 타 직원에게 공유받고빡쳐서 당일 퇴사
이건..시바 나도 퇴사
글쓰면 댓글 안달릴까바 글못씀 ㅠ
내 댓글에 반응 없을까봐 댓글 달지 말지 엄청 고민했다 ..
집앞 짜장면집에 포장가지러 갈때 용기필요함
단골 카페 아르바이트생 말없이 그만두면 한동안 이별 후유증 앓음(물론 다니면서 스몰톡 시도 다 블로킹해서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였음)
원 댓글들 너무 귀여움! ㅠㅠㅠㅠㅠ 나라면 걍 아무생각 안드는것도 울고 그런데 ㅠㅠ
전화할때마다 얼굴 빨개짐.. 회의할때 무슨 말만 하면 빨개짐..
누구한테 미움받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임
222 ㄴㄷ..
누가 나한테 소리지르면 눈물부터 남.. ㅠ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던 1층 편의점 알바생(여자임)이랑 휴대촌 번호 주고받았는데 우리 고양이들 사진 보내주거든? 거기에 하트만 찍고 답장 안오면 서운해.... ㅜㅜ
지금은 괜찮은데 어릴때 별일도 아닌걸로 울었음..다같이 청소하고 내 의자 없어졌다고 울음.. 울면서도 넘나 머쓱한데 눈물을 멈출수 없는 내가 미웠어
답장 안 오면 팔취하고 메세지 나감.. 다시는 보는 걸 힘들어 함....
강쥐 불렀는데 개무시 당하면 슬픔..
5살때 어떤 언니가(6~7살로 추정) 난로 전선 밟았다고 뭐라켔는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때의 서럽고 무서웠던 감정이 남아있음 ㅋㅋㅋ 그 언니도 어린애고 게다가 난로 전선 밟으면 위험하니 알려준거일텐데 zz
댓글들 귀엽다
7살인가 옥수수콘 먹다가 젓가락질이 서투니까 흘렸는데 사촌오빠가 칠칠맞다고해서 대성통곡하면서 움....지금도 비슷해ㅠ
옛날에 소녀나라에서 랜박 5만원어치 엄마 몰래 주문한 거 들키고 심장 너무 뛰어서 그대로 쓰러짐
한번 만난 언니 많이 좋아질거 같아서 연락끊음
친구의 친구 동네로 이사와서 언제 한번 뵈어요 하고 영원히 안 봄... 그 친구가 너무 멋진 사람이라 영원히 실제로 안 보고 싶음ㅠ 근데 인스타는 맞팔이라 더 무서움
첫댓글 내 댓글에만 답글 안달아주면 서운해서 댓글 지움
단톡에서 내말 무반응으로 넘어가면 씁쓸해짐
모르는 번호 전화 안받기
댓글 다받음...ㅠㅠ
본문 넘 귀여워,,
인스스에 하트 적으면 서운함,,
아 다들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긴 한데 범퍼카 타려고 기다렸는데 키 제한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ㅈㄴ 마상 입어서 개처움
힝구....
이직한 회사에서
개저씨한테 고백공격에 거절하고 거리두니
나 뒷담하고 다니는거 타 직원에게 공유받고
빡쳐서 당일 퇴사
이건..시바 나도 퇴사
글쓰면 댓글 안달릴까바 글못씀 ㅠ
내 댓글에 반응 없을까봐 댓글 달지 말지 엄청 고민했다 ..
집앞 짜장면집에 포장가지러 갈때 용기필요함
단골 카페 아르바이트생 말없이 그만두면 한동안 이별 후유증 앓음(물론 다니면서 스몰톡 시도 다 블로킹해서 그냥 인사만 하는 사이였음)
원 댓글들 너무 귀여움! ㅠㅠㅠㅠㅠ 나라면 걍 아무생각 안드는것도 울고 그런데 ㅠㅠ
전화할때마다 얼굴 빨개짐.. 회의할때 무슨 말만 하면 빨개짐..
누구한테 미움받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임
222 ㄴㄷ..
누가 나한테 소리지르면 눈물부터 남.. ㅠ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던 1층 편의점 알바생(여자임)이랑 휴대촌 번호 주고받았는데 우리 고양이들 사진 보내주거든? 거기에 하트만 찍고 답장 안오면 서운해.... ㅜㅜ
지금은 괜찮은데 어릴때 별일도 아닌걸로 울었음..
다같이 청소하고 내 의자 없어졌다고 울음.. 울면서도 넘나 머쓱한데 눈물을 멈출수 없는 내가 미웠어
답장 안 오면 팔취하고 메세지 나감.. 다시는 보는 걸 힘들어 함....
강쥐 불렀는데 개무시 당하면 슬픔..
5살때 어떤 언니가(6~7살로 추정) 난로 전선 밟았다고 뭐라켔는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때의 서럽고 무서웠던 감정이 남아있음 ㅋㅋㅋ 그 언니도 어린애고 게다가 난로 전선 밟으면 위험하니 알려준거일텐데 zz
댓글들 귀엽다
7살인가 옥수수콘 먹다가 젓가락질이 서투니까 흘렸는데 사촌오빠가 칠칠맞다고해서 대성통곡하면서 움....지금도 비슷해ㅠ
옛날에 소녀나라에서 랜박 5만원어치 엄마 몰래 주문한 거 들키고 심장 너무 뛰어서 그대로 쓰러짐
한번 만난 언니 많이 좋아질거 같아서 연락끊음
친구의 친구 동네로 이사와서 언제 한번 뵈어요 하고 영원히 안 봄... 그 친구가 너무 멋진 사람이라 영원히 실제로 안 보고 싶음ㅠ 근데 인스타는 맞팔이라 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