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인생잘살자
고도로 발달한 집착러들은 환경운동가와 다를게없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인생잘살자
첫댓글 아니 진심이라고???
패션.
없어..
이런게 편한데 하나있었는데 엄마가 몰래 버림ㅜ
문고리에 안걸려?
쌉초..?
내 잠옷 반팔티 목에 시보리 풀리고 빵꾸도 좀 나서 슬슬 가는구나 했는데 아직 10년은 입겟다
춥겠다..
저런 옷은 부라자 안하고 입어..? 완전 시스루급인데..?
아무래도 잠옷이니까
저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하나 있었는데 가족들이 버리라고 사정사정해서 어쩔 수 없이 버림ㅜ 아직도 생각난다 그 감촉...
보드라움 가벼움 적절하게나를 가싸는 감촉 아는사람만알지
몸에 착감겨
나도 저런옷 있었는데 사진찍고버릴걸 초딩때부터 성인돼서까지 입얶던거ㅋㅋㅋ
저게 편해ㅠ
슬슬 수명이 다한게 아니라 이미 가셨다구요
진심 실크가따로없어
나는 파자마에 집착해서 잠옷은 매년 새로 사입는데 빤스가 저럼ㅋㅋㅋㅋ 거의 짬지에서 염산 나오는 수준으로 빵꾸나야 버림…
환경운동가.
입고 벗을때마다 더 찢어질거 같애…ㅠㅠ
어제 하나 인사하고 버림...잘가 그동안 고마웠어 ㅜㅜ
나 고딩때 반티 아직 잇어 지금 나이는 비밀이야..8
여시 주인님은 모르시겠죠...
가슴 한복판이 뻥뚫린건 대체..
당연히시원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개웃기다
그렇게 뻥뻥 뚫려있으니 당연히 시원하겠지..
나더 시스루 한개있어
나도 저런데 ㅋㅋㅋㅋㅋ지금도 입고있다죠..
저정도는 아니지만 빵꾸난거 있었다가 버렸는데 자꾸 생각남..ㅜ
저런 옷이 주는 편안함이 있음 거의 피부같음 입엇는데 안입은 느낌
엄마가 나 몰래 심한거 하나씩 버림…ㅜㅜ
졸라 편한데 엄마가 버릴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음
난 이런게 진짜 이해가 안감 난 보기만해도 찝찝해서ㅋㅋㅋ
나도 12년된 잠옷 잇는데겨드랑이만 튿어지고 ㅈㄴ 멀쩡
근데 오래된 옷이 잠옷이나 내복내의로 입기 좋은게 오랜시간 자주 세탁한 만큼 천이 후들후들해져서 몸에 더 부드럽게 착 잘 감곀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오래된 티 많은데 문제는 엄마가 내가그거입는 꼴을 싫어함
ㅋㅋㅋㅋㅋ 아 나도 몇달전에 보내줌 허물그자체였음
엄마가 돈줄테니까 제발 버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잇엇는데 이사 오면서 가좍중 누가 버렷어.... 진짜 울엇엇음 ㅜㅠㅜㅜㅜㅜ 내 피부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책 사고 받은 굿즈 티셔츠 삭고 삭아서 보내고 또 다른 티셔츠 삭히는 중... 삭은 티셔츠 보면 은근 쾌감 쩔어....
손대면 찢어짐
나 ㅈㄴ 오래된옷들 고딩때 하복안에입었던 티들 아직도 개많이 잠옷으로 쓰는데 저지경은 안되던데ㅠㅠㅠㅋㅋㅋㅋㅋ 13-14년됐는데… 내친구들은 가끔 놀러갈때 내가 잠옷으로 그거 입을때마다 와 저거 아직 살아있냐고 놀램ㅋㅋㅋㅋ
저런 게 진짜 보들보들해
친구집 가서 봤는데 안 불편한가 싶었어 내 친구는 애착 잠옷이래 ㅋㅋㅋㅋㅋㅋㅋ
난 stl 오천원짜리 티 존나 스무스해서 열개는 사놨음 잘때 면티입으면 갑갑해서 잠안오는데 미끌한거입으면 잠잘옴
탈색 염색용 옷이있어...누더기... 그거 버리면 또 다른옷을 희생해야하므로 걍..그걸입는걸 택함 ㅋㅋ
시스루 된 내 잠옷 엄마가 삭았다고 버림ㅠㅠㅠㅠ 두 번은 내가 주워와서 미수에 그쳤었는데 여행 간 사이에 갖다 버랴버럈어
하나같이 후들거리게 생겼네
첫댓글 아니 진심이라고???
패션.
없어..
이런게 편한데 하나있었는데 엄마가 몰래 버림ㅜ
문고리에 안걸려?
쌉초..?
내 잠옷 반팔티 목에 시보리 풀리고 빵꾸도 좀 나서 슬슬 가는구나 했는데 아직 10년은 입겟다
춥겠다..
저런 옷은 부라자 안하고 입어..? 완전 시스루급인데..?
아무래도 잠옷이니까
저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하나 있었는데 가족들이 버리라고 사정사정해서 어쩔 수 없이 버림ㅜ 아직도 생각난다 그 감촉...
보드라움 가벼움 적절하게나를 가싸는 감촉 아는사람만알지
몸에 착감겨
나도 저런옷 있었는데 사진찍고버릴걸 초딩때부터 성인돼서까지 입얶던거ㅋㅋㅋ
저게 편해ㅠ
슬슬 수명이 다한게 아니라 이미 가셨다구요
진심 실크가따로없어
나는 파자마에 집착해서 잠옷은 매년 새로 사입는데 빤스가 저럼ㅋㅋㅋㅋ 거의 짬지에서 염산 나오는 수준으로 빵꾸나야 버림…
환경운동가.
입고 벗을때마다 더 찢어질거 같애…ㅠㅠ
어제 하나 인사하고 버림...잘가 그동안 고마웠어 ㅜㅜ
나 고딩때 반티 아직 잇어 지금 나이는 비밀이야..8
여시 주인님은 모르시겠죠...
가슴 한복판이 뻥뚫린건 대체..
당연히시원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개웃기다
그렇게 뻥뻥 뚫려있으니 당연히 시원하겠지..
나더 시스루 한개있어
나도 저런데 ㅋㅋㅋㅋㅋ지금도 입고있다죠..
저정도는 아니지만 빵꾸난거 있었다가 버렸는데 자꾸 생각남..ㅜ
저런 옷이 주는 편안함이 있음 거의 피부같음 입엇는데 안입은 느낌
엄마가 나 몰래 심한거 하나씩 버림…ㅜㅜ
졸라 편한데 엄마가 버릴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음
난 이런게 진짜 이해가 안감 난 보기만해도 찝찝해서ㅋㅋㅋ
나도 12년된 잠옷 잇는데
겨드랑이만 튿어지고 ㅈㄴ 멀쩡
근데 오래된 옷이 잠옷이나 내복내의로 입기 좋은게 오랜시간 자주 세탁한 만큼 천이 후들후들해져서 몸에 더 부드럽게 착 잘 감곀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오래된 티 많은데 문제는 엄마가 내가그거입는 꼴을 싫어함
ㅋㅋㅋㅋㅋ 아 나도 몇달전에 보내줌 허물그자체였음
엄마가 돈줄테니까 제발 버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잇엇는데 이사 오면서 가좍중 누가 버렷어.... 진짜 울엇엇음 ㅜㅠㅜㅜㅜㅜ 내 피부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책 사고 받은 굿즈 티셔츠 삭고 삭아서 보내고 또 다른 티셔츠 삭히는 중... 삭은 티셔츠 보면 은근 쾌감 쩔어....
손대면 찢어짐
나 ㅈㄴ 오래된옷들 고딩때 하복안에입었던 티들 아직도 개많이 잠옷으로 쓰는데 저지경은 안되던데ㅠㅠㅠㅋㅋㅋㅋㅋ 13-14년됐는데… 내친구들은 가끔 놀러갈때 내가 잠옷으로 그거 입을때마다 와 저거 아직 살아있냐고 놀램ㅋㅋㅋㅋ
저런 게 진짜 보들보들해
친구집 가서 봤는데 안 불편한가 싶었어 내 친구는 애착 잠옷이래 ㅋㅋㅋㅋㅋㅋㅋ
난 stl 오천원짜리 티 존나 스무스해서 열개는 사놨음 잘때 면티입으면 갑갑해서 잠안오는데 미끌한거입으면 잠잘옴
탈색 염색용 옷이있어...누더기... 그거 버리면 또 다른옷을 희생해야하므로 걍..그걸입는걸 택함 ㅋㅋ
시스루 된 내 잠옷 엄마가 삭았다고 버림ㅠㅠㅠㅠ 두 번은 내가 주워와서 미수에 그쳤었는데 여행 간 사이에 갖다 버랴버럈어
하나같이 후들거리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