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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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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런 옷 가지고있는 사람들 은근히 많음
촉촉한황치즈 추천 0 조회 37,436 26.03.30 22:43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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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22:44

    첫댓글 아니 진심이라고???

  • 26.03.30 22:45

    패션.

  • 26.03.30 22:45

    없어..

  • 26.03.30 22:46

    이런게 편한데 하나있었는데 엄마가 몰래 버림ㅜ

  • 문고리에 안걸려?

  • 26.03.30 22:47

    쌉초..?

  • 26.03.30 22:48

    내 잠옷 반팔티 목에 시보리 풀리고 빵꾸도 좀 나서 슬슬 가는구나 했는데 아직 10년은 입겟다

  • 26.03.30 22:48

    춥겠다..

  • 26.03.30 22:48

    저런 옷은 부라자 안하고 입어..? 완전 시스루급인데..?

  • 26.03.30 22:52

    아무래도 잠옷이니까

  • 26.03.30 22:50

    저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하나 있었는데 가족들이 버리라고 사정사정해서 어쩔 수 없이 버림ㅜ 아직도 생각난다 그 감촉...

  • 26.03.30 22:51

    보드라움 가벼움 적절하게나를 가싸는 감촉 아는사람만알지

  • 26.03.30 22:52

    몸에 착감겨

  • 26.03.30 22:54

    나도 저런옷 있었는데 사진찍고버릴걸 초딩때부터 성인돼서까지 입얶던거ㅋㅋㅋ

  • 26.03.30 22:55

    저게 편해ㅠ

  • 26.03.30 22:56

    슬슬 수명이 다한게 아니라 이미 가셨다구요

  • 26.03.30 22:58

    진심 실크가따로없어

  • 26.03.30 23:03

    나는 파자마에 집착해서 잠옷은 매년 새로 사입는데 빤스가 저럼ㅋㅋㅋㅋ 거의 짬지에서 염산 나오는 수준으로 빵꾸나야 버림…

  • 26.03.30 23:04

    환경운동가.

  • 26.03.30 23:06

    입고 벗을때마다 더 찢어질거 같애…ㅠㅠ

  • 26.03.30 23:07

    어제 하나 인사하고 버림...잘가 그동안 고마웠어 ㅜㅜ

  • 26.03.30 23:07

    나 고딩때 반티 아직 잇어 지금 나이는 비밀이야..8

  • 26.03.30 23:11

    여시 주인님은 모르시겠죠...

  • 26.03.30 23:16

    가슴 한복판이 뻥뚫린건 대체..

  • 26.03.30 23:22

    당연히시원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30 23:23

    ㅅㅂ개웃기다

  • 그렇게 뻥뻥 뚫려있으니 당연히 시원하겠지..

  • 26.03.30 23:41

    나더 시스루 한개있어

  • 26.03.30 23:52

    나도 저런데 ㅋㅋㅋㅋㅋ지금도 입고있다죠..

  • 26.03.30 23:59

    저정도는 아니지만 빵꾸난거 있었다가 버렸는데 자꾸 생각남..ㅜ

  • 26.03.30 23:59

    저런 옷이 주는 편안함이 있음 거의 피부같음 입엇는데 안입은 느낌

  • 26.03.31 00:12

    엄마가 나 몰래 심한거 하나씩 버림…ㅜㅜ

  • 졸라 편한데 엄마가 버릴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음

  • 26.03.31 00:31

    난 이런게 진짜 이해가 안감 난 보기만해도 찝찝해서ㅋㅋㅋ

  • 26.03.31 00:39

    나도 12년된 잠옷 잇는데
    겨드랑이만 튿어지고 ㅈㄴ 멀쩡

  • 근데 오래된 옷이 잠옷이나 내복내의로 입기 좋은게 오랜시간 자주 세탁한 만큼 천이 후들후들해져서 몸에 더 부드럽게 착 잘 감곀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오래된 티 많은데 문제는 엄마가 내가그거입는 꼴을 싫어함

  • 26.03.31 00:58

    ㅋㅋㅋㅋㅋ 아 나도 몇달전에 보내줌 허물그자체였음

  • 26.03.31 01:06

    엄마가 돈줄테니까 제발 버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31 01:48

    나 잇엇는데 이사 오면서 가좍중 누가 버렷어.... 진짜 울엇엇음 ㅜㅠㅜㅜㅜㅜ 내 피부엿는데....

  • 26.03.31 01:53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책 사고 받은 굿즈 티셔츠 삭고 삭아서 보내고 또 다른 티셔츠 삭히는 중... 삭은 티셔츠 보면 은근 쾌감 쩔어....

  • 26.03.31 04:37

    손대면 찢어짐

  • 26.03.31 07:13

    나 ㅈㄴ 오래된옷들 고딩때 하복안에입었던 티들 아직도 개많이 잠옷으로 쓰는데 저지경은 안되던데ㅠㅠㅠㅋㅋㅋㅋㅋ 13-14년됐는데… 내친구들은 가끔 놀러갈때 내가 잠옷으로 그거 입을때마다 와 저거 아직 살아있냐고 놀램ㅋㅋㅋㅋ

  • 26.03.31 07:13

    저런 게 진짜 보들보들해

  • 26.03.31 09:42

    친구집 가서 봤는데 안 불편한가 싶었어 내 친구는 애착 잠옷이래 ㅋㅋㅋㅋㅋㅋㅋ

  • 26.03.31 11:12

    난 stl 오천원짜리 티 존나 스무스해서 열개는 사놨음 잘때 면티입으면 갑갑해서 잠안오는데 미끌한거입으면 잠잘옴

  • 26.03.31 13:18

    탈색 염색용 옷이있어...누더기... 그거 버리면 또 다른옷을 희생해야하므로 걍..그걸입는걸 택함 ㅋㅋ

  • 26.03.31 13:18

    시스루 된 내 잠옷 엄마가 삭았다고 버림ㅠㅠㅠㅠ 두 번은 내가 주워와서 미수에 그쳤었는데 여행 간 사이에 갖다 버랴버럈어

  • 하나같이 후들거리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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