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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시어머니가 딩크로 살래요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댓글부탁해 : 곧 결혼을 앞둔 사람입니다. 예비 시어머니 말이 자꾸 신경쓰여서요 저희보고 애낳지 말고 즐기면서 딩크로 살라네요 시어머니 입에서 저런말을 할수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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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을 앞둔 사람입니다. 예비 시어머니 말이 자꾸 신경쓰여서요저희보고 애낳지 말고 즐기면서 딩크로 살라네요시어머니 입에서 저런말을 할수 있다는게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혹시 숨겨논 자식이라도 있는걸까요. 괜히 별의별 생각을 하게 되고 찝찝하기까지 하네요제가 예민한걸까요
첫댓글 고자아녀?
애봐주기힘들어서?
내남친 감성이라그러는줄
남편 체질적으로 애 못낳는거 아닐까?
내친구 전에 개노답할줄아는거없는 남자 만낫엇는데 그남자 엄마가 결혼빨리시킬라하고 지아들엄마처럼 챙기는거바라고 그러면서 딩크로살라고햇더던데 이런경우는 지아들키우라고 떠넘기는거같긴햇음 ㅋㅋㅋ 결혼안하고 헤어져서 다행임 시부모가 먼저 딩크하란건 이유있다생각해
숨긴애 가능성 없진않음.은근히 자식 숨기고 재혼 하려는 사람 많아;
숨겨놓은 자식 없는지부터 뒷조사해야할듯
남자가 생식능력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지... 아니면 유전병력으로 정신병이 있는 다른 형제가 있을수도 있는거고
자기 아들 고생하는거 싫어서임ㅋㅋㅋ 내친구 시어머니도 딱 저러더라 어릴때부터 사귀고 결혼한거라 자식 숨겨놓은거ㄴㄴ
우리 이모는 나한테도 애 절대 낳지 말라 하더니 며느리한테도 그러던데ㅠ 걍 별 이유 없음 너무 고되고 힘든거 알아서 그럼.. 애 없이 그냥 둘이 오손도손 사는게 제일 재밌울 거니까 결혼하면 그냥 둘이 잘 살으래 여자한테 손해라고
남자네 부모가 저런말 하는거면 난 진짜 숨긴자식 있나 or 무정자증 or 위장결혼(게이) 생각할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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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돈 적게버는거 아냐 ?
울엄마도 동생네 시험관할때 안생기면 그냥 둘이 살라그러고 둘째 낳겠다는거 뜯어말렸음그냥 황혼육아 하기 싫어서였어
걍 출산관련해서는 먼저 말을 안하는게 맞지않나…? 저 한마디로 의심만 존나 싹틈… 숨겨둔 자식있는지/불임인지/위장결혼/유전병 있는지 ;;
요샌 어머니들이 모이면 황혼육아 얘기 엄청한대.. 애 싸질러놓고 회사가야한다 어쩐다 힘들다 앓는소리하면 어쩔수없이 애 봐줄수밖에 없으니까.
본인이 애 키우는 거 많이 힘들었나보지 뭐
진짜애가있을수도 확인해보지
우리 엄마도 호메한테 저 소리했는데 이유는 자기 앞가림도 못할 애들이라서 였음ㅠㅠㅋㅋㅋㅋ
애는 못봐준다 뭐 이런거아님?? ㅋㅋㅋㅋ
남자 생식능력에 문제있어서 선수친거아녀? 하자있는거 알리기 시러서 ㅋㅎㅋㅎ
주변에 딩크도 추천하는 기성세대 있긴해. 워낙 살기 힘드니까 둘이서 풍족하게 살으라는 의미로ㅋㅋ 나같으면 넵 하고 편하게 딩크로살듯
고맙게 생각하믄대지 걍
남자 고잔가보네
별걸 다 추측하고사네 ㅋㅋ
애 못봐준다고ㅋㅋ
그냥 애 꼭 낳아야된다 이런 생각말고생김 생기는대로 안생기면 안생기는대로즐기면서 살아라는거 아닐까
인생을 즐겨라 겸주변에 황혼육아 하는 사람이 있나보다.우리 엄마 친구들도 너무 힘들어 하심..
애키우는게 여자로서 진짜 힘들었나보지.. 보통 자기자식한테는 그런말 하는데 남의자식 몸 상할까봐 그런소리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되지 별생각을 다하네
애 봐줄 생각 없어서 저러는거 울엄마도 나한테 그래 ㅋㅋㅋㅋ 놀러다닐건데 애 맡길생각 말라고 황혼육아하는 이모 보면서 마음 굳혔다던데
그냥 스트레스 안준다는 의미 같은데
다 큰 어른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맙시다~~
걍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알아서 해라 이런 뜻 아녀?
우리엄마도 저래자식은 즐거움은 잠시고 책임감은 몇배나 되니 안낳아도 된다고...걍 그런의미에서 말한거아닐까?
애맡기지말란소리
편하게 생각하라도 아니고 낳지말라거 하먄 좀 뭐지 싶을거같긴 함
알아서 하라고 하든가 애맡기지 말라고 하든가 뭔데 간섭이야
누가 애 봐달랬나..? 그런뜻이면 걍 애 못봐준다고 하든가 아예 낳지말라는건 뭐임 통제 ㄴㄴ
좋은 시엄마같은데 왜
첫댓글 고자아녀?
애봐주기힘들어서?
내남친 감성이라그러는줄
남편 체질적으로 애 못낳는거 아닐까?
내친구 전에 개노답할줄아는거없는 남자 만낫엇는데 그남자 엄마가 결혼빨리시킬라하고 지아들엄마처럼 챙기는거바라고 그러면서 딩크로살라고햇더던데 이런경우는 지아들키우라고 떠넘기는거같긴햇음 ㅋㅋㅋ 결혼안하고 헤어져서 다행임
시부모가 먼저 딩크하란건 이유있다생각해
숨긴애 가능성 없진않음.은근히 자식 숨기고 재혼 하려는 사람 많아;
숨겨놓은 자식 없는지부터 뒷조사해야할듯
남자가 생식능력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지... 아니면 유전병력으로 정신병이 있는 다른 형제가 있을수도 있는거고
자기 아들 고생하는거 싫어서임ㅋㅋㅋ 내친구 시어머니도 딱 저러더라 어릴때부터 사귀고 결혼한거라 자식 숨겨놓은거ㄴㄴ
우리 이모는 나한테도 애 절대 낳지 말라 하더니 며느리한테도 그러던데ㅠ 걍 별 이유 없음 너무 고되고 힘든거 알아서 그럼.. 애 없이 그냥 둘이 오손도손 사는게 제일 재밌울 거니까 결혼하면 그냥 둘이 잘 살으래 여자한테 손해라고
남자네 부모가 저런말 하는거면 난 진짜 숨긴자식 있나 or 무정자증 or 위장결혼(게이) 생각할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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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돈 적게버는거 아냐 ?
울엄마도 동생네 시험관할때 안생기면 그냥 둘이 살라그러고 둘째 낳겠다는거 뜯어말렸음
그냥 황혼육아 하기 싫어서였어
걍 출산관련해서는 먼저 말을 안하는게 맞지않나…? 저 한마디로 의심만 존나 싹틈… 숨겨둔 자식있는지/불임인지/위장결혼/유전병 있는지 ;;
요샌 어머니들이 모이면 황혼육아 얘기 엄청한대.. 애 싸질러놓고 회사가야한다 어쩐다 힘들다 앓는소리하면 어쩔수없이 애 봐줄수밖에 없으니까.
본인이 애 키우는 거 많이 힘들었나보지 뭐
진짜애가있을수도 확인해보지
우리 엄마도 호메한테 저 소리했는데 이유는 자기 앞가림도 못할 애들이라서 였음ㅠㅠㅋㅋㅋㅋ
애는 못봐준다 뭐 이런거아님?? ㅋㅋㅋㅋ
남자 생식능력에 문제있어서 선수친거아녀? 하자있는거 알리기 시러서 ㅋㅎㅋㅎ
주변에 딩크도 추천하는 기성세대 있긴해. 워낙 살기 힘드니까 둘이서 풍족하게 살으라는 의미로ㅋㅋ 나같으면 넵 하고 편하게 딩크로살듯
고맙게 생각하믄대지 걍
남자 고잔가보네
별걸 다 추측하고사네 ㅋㅋ
애 못봐준다고ㅋㅋ
그냥 애 꼭 낳아야된다 이런 생각말고
생김 생기는대로 안생기면 안생기는대로
즐기면서 살아라는거 아닐까
인생을 즐겨라 겸
주변에 황혼육아 하는 사람이 있나보다.
우리 엄마 친구들도 너무 힘들어 하심..
애키우는게 여자로서 진짜 힘들었나보지.. 보통 자기자식한테는 그런말 하는데 남의자식 몸 상할까봐 그런소리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되지 별생각을 다하네
애 봐줄 생각 없어서 저러는거 울엄마도 나한테 그래 ㅋㅋㅋㅋ 놀러다닐건데 애 맡길생각 말라고 황혼육아하는 이모 보면서 마음 굳혔다던데
그냥 스트레스 안준다는 의미 같은데
다 큰 어른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맙시다~~
걍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알아서 해라 이런 뜻 아녀?
우리엄마도 저래
자식은 즐거움은 잠시고 책임감은 몇배나 되니 안낳아도 된다고...걍 그런의미에서 말한거아닐까?
애맡기지말란소리
편하게 생각하라도 아니고 낳지말라거 하먄 좀 뭐지 싶을거같긴 함
알아서 하라고 하든가 애맡기지 말라고 하든가 뭔데 간섭이야
누가 애 봐달랬나..? 그런뜻이면 걍 애 못봐준다고 하든가 아예 낳지말라는건 뭐임 통제 ㄴㄴ
좋은 시엄마같은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