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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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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예비시어머니가 딩크로 살래요
두비두바두두 추천 0 조회 18,233 26.03.30 23:17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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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23:18

    첫댓글 고자아녀?

  • 26.03.30 23:19

    애봐주기힘들어서?

  • 26.03.30 23:20

    내남친 감성이라그러는줄

  • 남편 체질적으로 애 못낳는거 아닐까?

  • 26.03.30 23:25

    내친구 전에 개노답할줄아는거없는 남자 만낫엇는데 그남자 엄마가 결혼빨리시킬라하고 지아들엄마처럼 챙기는거바라고 그러면서 딩크로살라고햇더던데 이런경우는 지아들키우라고 떠넘기는거같긴햇음 ㅋㅋㅋ 결혼안하고 헤어져서 다행임
    시부모가 먼저 딩크하란건 이유있다생각해

  • 26.03.30 23:26

    숨긴애 가능성 없진않음.은근히 자식 숨기고 재혼 하려는 사람 많아;

  • 26.03.30 23:27

    숨겨놓은 자식 없는지부터 뒷조사해야할듯

  • 26.03.30 23:27

    남자가 생식능력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지... 아니면 유전병력으로 정신병이 있는 다른 형제가 있을수도 있는거고

  • 26.03.30 23:29

    자기 아들 고생하는거 싫어서임ㅋㅋㅋ 내친구 시어머니도 딱 저러더라 어릴때부터 사귀고 결혼한거라 자식 숨겨놓은거ㄴㄴ

  • 26.03.30 23:37

    우리 이모는 나한테도 애 절대 낳지 말라 하더니 며느리한테도 그러던데ㅠ 걍 별 이유 없음 너무 고되고 힘든거 알아서 그럼.. 애 없이 그냥 둘이 오손도손 사는게 제일 재밌울 거니까 결혼하면 그냥 둘이 잘 살으래 여자한테 손해라고

  • 26.03.30 23:45

    남자네 부모가 저런말 하는거면 난 진짜 숨긴자식 있나 or 무정자증 or 위장결혼(게이) 생각할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 26.04.12 09:06

    2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12 09:06

    2

  • 26.03.30 23:47

    둘이 돈 적게버는거 아냐 ?

  • 26.03.30 23:48

    울엄마도 동생네 시험관할때 안생기면 그냥 둘이 살라그러고 둘째 낳겠다는거 뜯어말렸음
    그냥 황혼육아 하기 싫어서였어

  • 26.03.30 23:48

    걍 출산관련해서는 먼저 말을 안하는게 맞지않나…? 저 한마디로 의심만 존나 싹틈… 숨겨둔 자식있는지/불임인지/위장결혼/유전병 있는지 ;;

  • 26.03.30 23:51

    요샌 어머니들이 모이면 황혼육아 얘기 엄청한대.. 애 싸질러놓고 회사가야한다 어쩐다 힘들다 앓는소리하면 어쩔수없이 애 봐줄수밖에 없으니까.

  • 26.03.31 00:02

    본인이 애 키우는 거 많이 힘들었나보지 뭐

  • 26.03.31 00:07

    진짜애가있을수도 확인해보지

  • 우리 엄마도 호메한테 저 소리했는데 이유는 자기 앞가림도 못할 애들이라서 였음ㅠㅠㅋㅋㅋㅋ

  • 26.03.31 00:13

    애는 못봐준다 뭐 이런거아님?? ㅋㅋㅋㅋ

  • 26.03.31 00:18

    남자 생식능력에 문제있어서 선수친거아녀? 하자있는거 알리기 시러서 ㅋㅎㅋㅎ

  • 26.03.31 00:21

    주변에 딩크도 추천하는 기성세대 있긴해. 워낙 살기 힘드니까 둘이서 풍족하게 살으라는 의미로ㅋㅋ 나같으면 넵 하고 편하게 딩크로살듯

  • 26.03.31 00:39

    고맙게 생각하믄대지 걍

  • 26.03.31 00:48

    남자 고잔가보네

  • 26.03.31 01:24

    별걸 다 추측하고사네 ㅋㅋ

  • 26.03.31 01:48

    애 못봐준다고ㅋㅋ

  • 26.03.31 01:56

    그냥 애 꼭 낳아야된다 이런 생각말고
    생김 생기는대로 안생기면 안생기는대로
    즐기면서 살아라는거 아닐까

  • 26.03.31 02:34

    인생을 즐겨라 겸
    주변에 황혼육아 하는 사람이 있나보다.
    우리 엄마 친구들도 너무 힘들어 하심..

  • 26.03.31 04:06

    애키우는게 여자로서 진짜 힘들었나보지.. 보통 자기자식한테는 그런말 하는데 남의자식 몸 상할까봐 그런소리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되지 별생각을 다하네

  • 26.03.31 05:15

    애 봐줄 생각 없어서 저러는거 울엄마도 나한테 그래 ㅋㅋㅋㅋ 놀러다닐건데 애 맡길생각 말라고 황혼육아하는 이모 보면서 마음 굳혔다던데

  • 그냥 스트레스 안준다는 의미 같은데

  • 26.03.31 08:10

    다 큰 어른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맙시다~~

  • 26.03.31 10:02

    걍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알아서 해라 이런 뜻 아녀?

  • 우리엄마도 저래
    자식은 즐거움은 잠시고 책임감은 몇배나 되니 안낳아도 된다고...걍 그런의미에서 말한거아닐까?

  • 26.03.31 12:42

    애맡기지말란소리

  • 26.03.31 13:36

    편하게 생각하라도 아니고 낳지말라거 하먄 좀 뭐지 싶을거같긴 함

  • 26.03.31 14:21

    알아서 하라고 하든가 애맡기지 말라고 하든가 뭔데 간섭이야

  • 누가 애 봐달랬나..? 그런뜻이면 걍 애 못봐준다고 하든가 아예 낳지말라는건 뭐임 통제 ㄴㄴ

  • 26.04.05 20:42

    좋은 시엄마같은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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