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갓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갓죠
와준것만으로 고마워해야지.. 당장은 서운할수도있겠지만..
세상은 내가 주인공이 아닌걸
난 괜칞어
전달한 사람이 십스레기
그걸 전해준 지인이 제일 나쁨
지인이 너무했어
과한데? 알려준 지인도 별로고.
사람이니까 생각으로는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래도 와준 것만으로 고맙고 내가 슬프다고 친구까지 슬퍼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 걍 마음 추스릴 듯.. 차단은 개에바
관계가 지인이면 조문까지 역할인거고친구면 같이 애도해주는 거잖아바로 올리는건 좀...친구라면 서운할만함
간 김에 놀 수는 있는데 굳이 인스타에 올려야하나? 싶음... 친구는 생각이 짧았네
4050대만 돼도 저런걸로 문제될게 아닐듯
나도 상 치뤄봤는데 시간내서 지방까지 와준거 너무 고마웠고, 그날 밤인가 담날인가에 우리 지역 맛집 들렀다길래 (나중에 알게됨)다행이다 잘먹고 잘 놀고 올라갔길 하는 마음이엇음
전달한놈이; 멀리서 와서 우리지역 여행하고 가면 좋지…뭔상관임…
와준것만 해도 고마움
영덕이면 엄청 멀리간건데 온김에 재밌게 놀다가면 덜 미안하지
신나게놀고먹어도 나라면 인스타에는 안올릴거야..
근데 자기도 아버지 돌아갓는데 인스타한거자나 뭐임
엥 덕분에 여행하고 가줘서 더 고맙지 성격 이상하네
아 이게 나를 대입해보니까 무슨 감정인지는 알 거 같음 좀 같이 슬퍼하는 느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게 아니라 섭섭한가봐 친한친구면 더 그럴듯 찐친들은 장례 내내 같이 있어주기도 하니께
ㅠ 에고...
근데 나라면 인스타 안올릴듯 ㅠ
22222
근데 굳이 싶긴한
과하다 과해 그렇게 슬픈데 인스타 찾아보고있나아 지인이 알려준것도 더이상해
근데 굳이 올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너무하다
정떨어지는데.. 영덕을 간 이유가 장례식인데요… 여행까지는 진심 아무 상관 없지만 그걸 sns에 올리는게 공감능력 떨어진다 생각들어 내 친구는 아니었으면 ㅇㅇ
그렇게 따지면 상 치르는데 인스타 할 정신은 있고?따지다면 본인도 자유로울 수 없다 장례식장ㅇ에 와준걸로 고마워하고 끝내야지
고맙긴 한데 공감능력 진짜 없다 싶음…부모상인데
난 상관없어에휴 와줫으면 고마운줄 알아라 ;적당히해야지
내친구는 어디가라 어디먹어라 추천해주고 자기가 먼저 멀리까지 와줘서 고맙다고 맛잇는거 꼭 먹고가라고 얘기해줫는디 ㅋㅋ 서울에서 영덕까지 가줫는데 고맙지도않나봐
그니까 나는 이런게 인간의 소양같음. 없어도 돼 그런 기본 소양. 없어도 살수 있고 기본적인 인간관계는 가능한데 그래도 이런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주면 서로간에 감정 안상하고 살수 있잖아
서울에서 영덕까지 와줘도 지랄.... ㅈㄴ 감정적
서울에서 영덕이면 엄청 멀지않나…? 많이 힘들어서 이성적인 판단을 하긴 힘들겠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지 내 마음도 편할듯 ㅠㅠ
굳이 왜알랴줬냐 모르는게 약인데 에휴 ㅠ 그친구도 영덕까지 오는게 쉽지않앗을테니 겸사겸사 갔다가 기분좋아져서 올렸는갑네
멀리까지 와준것도 고맙고 미안한데 다행히 온김에 겸사겸사 맛있는것도 먹고 잘 즐기다 가서 다행이다 싶을것 같음.. 와주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함 (나도 부모님상 치러봄)
서울에서 영덕까진데 그럴수도 있지
엥 장례식장 와주면 고마운걸로 끝이지 같이 슬픔에 잠겨서 자중해야 할 필요가 뭐가 있어.. 걍 남임
와준게 어디야..
얼마나 걸리나 찾아보니까 서울에서 고속버스로 4시간30분~5시간 나오는데 그정도면 이해해줘라 좀
그정도는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 ㅠㅠ
본인경조사는 본인한테만 특별한일인걸 왜 모르는거임 자아가 너무 비대한듯
오히려 멀리서 와준거 고맙고 미안한데 온 김에 잘 놀다갔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가족상 치러 봄)
와준것만으로 고마워해야지.. 당장은 서운할수도있겠지만..
세상은 내가 주인공이 아닌걸
난 괜칞어
전달한 사람이 십스레기
그걸 전해준 지인이 제일 나쁨
지인이 너무했어
과한데? 알려준 지인도 별로고.
사람이니까 생각으로는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래도 와준 것만으로 고맙고 내가 슬프다고 친구까지 슬퍼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 걍 마음 추스릴 듯.. 차단은 개에바
관계가 지인이면 조문까지 역할인거고
친구면 같이 애도해주는 거잖아
바로 올리는건 좀...친구라면 서운할만함
간 김에 놀 수는 있는데 굳이 인스타에 올려야하나? 싶음... 친구는 생각이 짧았네
4050대만 돼도 저런걸로 문제될게 아닐듯
나도 상 치뤄봤는데
시간내서 지방까지 와준거 너무 고마웠고, 그날 밤인가 담날인가에 우리 지역 맛집 들렀다길래 (나중에 알게됨)
다행이다 잘먹고 잘 놀고 올라갔길 하는 마음이엇음
전달한놈이; 멀리서 와서 우리지역 여행하고 가면 좋지…뭔상관임…
와준것만 해도 고마움
영덕이면 엄청 멀리간건데 온김에 재밌게 놀다가면 덜 미안하지
신나게놀고먹어도 나라면 인스타에는 안올릴거야..
근데 자기도 아버지 돌아갓는데 인스타한거자나 뭐임
엥 덕분에 여행하고 가줘서 더 고맙지 성격 이상하네
아 이게 나를 대입해보니까 무슨 감정인지는 알 거 같음 좀 같이 슬퍼하는 느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게 아니라 섭섭한가봐 친한친구면 더 그럴듯 찐친들은 장례 내내 같이 있어주기도 하니께
ㅠ 에고...
근데 나라면 인스타 안올릴듯 ㅠ
22222
근데 굳이 싶긴한
과하다 과해 그렇게 슬픈데 인스타 찾아보고있나
아 지인이 알려준것도 더이상해
근데 굳이 올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너무하다
정떨어지는데.. 영덕을 간 이유가 장례식인데요… 여행까지는 진심 아무 상관 없지만 그걸 sns에 올리는게 공감능력 떨어진다 생각들어 내 친구는 아니었으면 ㅇㅇ
그렇게 따지면 상 치르는데 인스타 할 정신은 있고?
따지다면 본인도 자유로울 수 없다 장례식장ㅇ에 와준걸로 고마워하고 끝내야지
고맙긴 한데 공감능력 진짜 없다 싶음…부모상인데
난 상관없어
에휴 와줫으면 고마운줄 알아라 ;적당히해야지
내친구는 어디가라 어디먹어라 추천해주고 자기가 먼저 멀리까지 와줘서 고맙다고 맛잇는거 꼭 먹고가라고 얘기해줫는디 ㅋㅋ 서울에서 영덕까지 가줫는데 고맙지도않나봐
그니까 나는 이런게 인간의 소양같음. 없어도 돼 그런 기본 소양. 없어도 살수 있고 기본적인 인간관계는 가능한데 그래도 이런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주면 서로간에 감정 안상하고 살수 있잖아
서울에서 영덕까지 와줘도 지랄.... ㅈㄴ 감정적
서울에서 영덕이면 엄청 멀지않나…?
많이 힘들어서 이성적인 판단을 하긴 힘들겠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지 내 마음도 편할듯 ㅠㅠ
굳이 왜알랴줬냐 모르는게 약인데 에휴 ㅠ 그친구도 영덕까지 오는게 쉽지않앗을테니 겸사겸사 갔다가 기분좋아져서 올렸는갑네
멀리까지 와준것도 고맙고 미안한데 다행히 온김에 겸사겸사 맛있는것도 먹고 잘 즐기다 가서 다행이다 싶을것 같음.. 와주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함 (나도 부모님상 치러봄)
서울에서 영덕까진데 그럴수도 있지
엥 장례식장 와주면 고마운걸로 끝이지 같이 슬픔에 잠겨서 자중해야 할 필요가 뭐가 있어.. 걍 남임
와준게 어디야..
얼마나 걸리나 찾아보니까 서울에서 고속버스로 4시간30분~5시간 나오는데 그정도면 이해해줘라 좀
그정도는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 ㅠㅠ
본인경조사는 본인한테만 특별한일인걸 왜 모르는거임 자아가 너무 비대한듯
오히려 멀리서 와준거 고맙고 미안한데 온 김에 잘 놀다갔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함 (가족상 치러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