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12 조절자와 융합하는 때로부터, 상승자의 지위는 진화하는 창조체의 바로 그 지위이다. 인간구성원이 개인성을 먼저 누렸으며, 그리하여 개인성 인지와 관련된 모든 면에서 조절자보다 우위에 있다. 이 융합된 존재의 파라다이스 본부는 상승자별이고 신성별이 아니며, 하나님과 사람의 이 독특한 병합은 최종의 무리단까지의 모든 길에서 상승하는 필사자로 분류된다.
112:7.13 조절자가, 상승하는 필사자와 일단 융합하면, 그러한 조절자의 번호는 초우주의 기록들로부터 만들어진다. 신성별의 기록들에게 무엇이 일어나는지 나는 알지 못하지만, 그 조절자의 등록은 최종의 무리단의 활동하는 우두머리인 그랜환다의 내부 법정의 비밀 순환계들로 옮겨진다고 추정하고 있다.
112:7.14 조절자의 융합으로 말미암아 우주 아버지는 그 자신의 선물을 그의 물질적 창조체들에게 주겠다는 그의 약속을 완성하시며; 그는 그 약속을 모두 이루고, 신성을 인간성에게 영원히 증여하려는 그 계획을 더할 나위 없이 이루시게 된다. 이제 이렇게 사실화된 하나님과의 천상의 동반자관계 속에 선천적인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하고 실제화actualize하는 인간의 시도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