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멍바요
오 멋진말이다
줌
공짜로 달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나름 2천원으로 부의도 했으니 당연히 줌 우리도 밥 달라고 노숙자가 빈소 찾아왔는데 아빠가 다 대접해서 보내더라
줌 누구라도 와서 명복 빌어주면 고마워
줘야지
나능 멘탈 나가있을 것 같아서 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음… 나도 줘야겠다
그건 줌
나는 싫어.. 그냥 다시 돌려줄듯 내 가족 장례식장이 밥 얻어먹는 곳이야?? 밖에서 구걸하는 사람 있을땐 현금있으면 드리는데 장례식장은 싫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왜 와
그냥 조부모님 가는 길에 덕 하다 더 쌓는다고 하고 줌.... 어차피 장례 계속할건아니니깐
노숙자분에겐 죄송하지만 서비스직이라 알아노숙자냄새 진짜 저세상냄새야 매장에 1초만왔다가도 구역질날정도의 악취가 매장에 하루종일 남음.. 난 음식 쥐어주고 바로 보낼래
줌 우리 조부모님이어도 줬을거임
줌..
무조건 줌 ㅇㅇ
우리 할머니 장례식에도 노숙자 왔었는데 신발정리하고 밥얻어먹더라 장례식장 직원도 알더라고 매일 온다고 했어
줌 무슨 의도건 얼마를 냈든간에 그냥 떠나는 이에게 한명이라도 더 인사해줬다는게 감사함
줌..그냥.. 냄새를 떠나서 내가 베푼 선행은 언젠가 꼭 되돌아와 진심으로 인사해줘서 감사허더는 마음은 덤이고
줌 목욕비도 쥐어줄래
맘아프다.. 그냥 드시게할듯 ㅠ
줘야지 저런거 아끼면 좋은데 못가셔
우리할머니할아버지였으면 주길 바라셨을거니까 줌
노숙자인데 천원이든 이천원이든 성의표시했다고본다
드세요
줄듯
절까지 했는데 줌
그냥 줄듯
절까지 햇는데 당근 주지
그냥 줄래... 돌아가신분 좋은데가라고 장례 치르는거니까 좋은일하면 더 좋겠지
22 가장낮은곳에있는사람이 복을 빌어주면 신께서 고인을 한번더 들여다봐주지않을까.. 그리고 노숙자 쫒아냈다 괜히 악담듣고싶지않아..
밥 줘야지
걍 만원 주고 나가라고할래
ㅇㅇ
줘야지 떼거지로 몰려온거면 제지하는데 한두명은 따뜻하게 드리고 보냄
당연 차려드려야지
한상차리고 드시고 가라고한다. 노숙자한테 천원짜리 두장의 가치가 얼마나 크겠음 그 분은 자기가 낼수있는 것의 최대의 부의를 했다고 생각함.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 충분히 예를 표했다고 생각해
오 멋진말이다
줌
공짜로 달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나름 2천원으로 부의도 했으니 당연히 줌 우리도 밥 달라고 노숙자가 빈소 찾아왔는데 아빠가 다 대접해서 보내더라
줌
줌 누구라도 와서 명복 빌어주면 고마워
줘야지
나능 멘탈 나가있을 것 같아서 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음… 나도 줘야겠다
그건 줌
줌
줌
줌
나는 싫어.. 그냥 다시 돌려줄듯 내 가족 장례식장이 밥 얻어먹는 곳이야?? 밖에서 구걸하는 사람 있을땐 현금있으면 드리는데 장례식장은 싫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왜 와
그냥 조부모님 가는 길에 덕 하다 더 쌓는다고 하고 줌.... 어차피 장례 계속할건아니니깐
노숙자분에겐 죄송하지만 서비스직이라 알아
노숙자냄새 진짜 저세상냄새야 매장에 1초만왔다가도 구역질날정도의 악취가 매장에 하루종일 남음.. 난 음식 쥐어주고 바로 보낼래
줌
줌 우리 조부모님이어도 줬을거임
줌..
무조건 줌 ㅇㅇ
우리 할머니 장례식에도 노숙자 왔었는데 신발정리하고 밥얻어먹더라 장례식장 직원도 알더라고 매일 온다고 했어
줌 무슨 의도건 얼마를 냈든간에 그냥 떠나는 이에게 한명이라도 더 인사해줬다는게 감사함
줌..그냥.. 냄새를 떠나서 내가 베푼 선행은 언젠가 꼭 되돌아와 진심으로 인사해줘서 감사허더는 마음은 덤이고
줌 목욕비도 쥐어줄래
맘아프다.. 그냥 드시게할듯 ㅠ
줘야지 저런거 아끼면 좋은데 못가셔
우리할머니할아버지였으면 주길 바라셨을거니까 줌
노숙자인데 천원이든 이천원이든 성의표시했다고본다
드세요
줄듯
절까지 했는데 줌
그냥 줄듯
절까지 햇는데 당근 주지
그냥 줄래... 돌아가신분 좋은데가라고 장례 치르는거니까 좋은일하면 더 좋겠지
22 가장낮은곳에있는사람이 복을 빌어주면 신께서 고인을 한번더 들여다봐주지않을까.. 그리고 노숙자 쫒아냈다 괜히 악담듣고싶지않아..
밥 줘야지
걍 만원 주고 나가라고할래
ㅇㅇ
줘야지 떼거지로 몰려온거면 제지하는데 한두명은 따뜻하게 드리고 보냄
당연 차려드려야지
한상차리고 드시고 가라고한다. 노숙자한테 천원짜리 두장의 가치가 얼마나 크겠음 그 분은 자기가 낼수있는 것의 최대의 부의를 했다고 생각함.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 충분히 예를 표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