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윙윙메롱
https://youtu.be/uO9Lus11Jfg?si=88ci6YA9FHewugYc
축구팬들은 다 아는 얘기겠지만 머글들에겐 흥미로울 수도?
윙백은 측면에서 뛰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면 됨
Q. 전술, 포지션 다 통틀어서 잦은 변화가 있으면 어떤지?
선수입장에서 미쳐버림
중앙에 있는 선수들은 괜찮다고 함
(박주호는 중앙에서도 뛰었고 측면에서도 뛰었음)
수비숫자 생각하는 것도 어려운데 소속팀에서 뛰던 익숙한 방식으로 뛰게 되어서 어디까지 가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어렵다고 함
Q. 윙백 vs 풀백 뭐가 더 편했는지?
소속팀에서 계속 뛰던 포지션이 편했다고 함
어렸을때 했던 거랑 상관없이
소속팀에서 계속 뛰는 포지션으로 뛰는 게 확실히 편한가봄
선수들과 계속 맞춰보면서 몸에 익어야하는데 국대 경기는 맞춰볼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깐 더 어려움
윙백이랑 중앙 미드필더가 호흡이 안 맞으면 윙백이 할 수 있는 게 확 줄어듬
못 나가니깐
국대 감독들은 맞출 시간이 부족하니깐 대체로 선수들 소속팀 포지션, 소속팀 감독의 전술을 고려해서 뽑는다고 함
그래서 얼마 전 국대경기 참패의 원인 중 하나로 소속팀 포지션을 고려하지 않은 전술이 지적되는 중
첫댓글 빅픽쳐 보고 선수들 역량 끌어올려서 월드컵 가려고 했던 벤투 내친 축구협회가 내놓은 감독이 인맥축구라느니 뭐니 개욕먹고 업적 1도 못세운 홍명보니까. 개싫다 진짜. 근데 지금 국대애들도 개비겁함ㅋ
그냥 단순접근만 해봐도 팀스포츠인데 팀워크가 있을수 없는 국가대표들이 그 시즌에만 잠깐와서 발 맞춘다고 잘할수있을리 없음… 아무리 스타플레이어 있어도 팀이 무너지면 망하는게 축구인데… 홍명보 존나 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