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붕어빵무제한제공참말사건
PER가 뭔데?
현재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것
연에 순이익 1억 버는 빵집을 매수하는데 10억을 써야한다
= PER 10
아무튼 삼천당제약의 기절초풍 폭락을 보고 얼마나 실체가 있는 주가인지 궁금해져서 찾아보기 시작
제미나이한테 한국 제약/바이오섹터 시총 10위까지 기업의 PER을 정리해달라고 해볼게
(원래 이쪽 분야는 기대감을 먹고사는거라 타 섹터대비 평균 PER이 높긴해)
65...
48...
3664...
112...
38...
3664?
근데 다른 시총 10위 기업은 이미 충분히 성장해서 기대값이 낮으니까 PER 도 낮은거아냐?
그래서 섹터평균도 알려달라고 해봄
참고로 오늘 폭락 전의 삼천당제약 PER은
5239
오늘도 열일한 젬젬정보통
+ 참고로 내 젬민이가 그러는데 5200 PER을 상회하는 주식이 나타나는건 한국역사에 몇 없었대
투자는 늘 신중하게 자신의 판단으로
첫댓글 그럼 거품이었던거지?
PER이 높다고 꼭 거품은 아니지만 그만큼 기대컨으로 만든 주가니 안정성이 취약한..!
로봇관련주 중에서도 per 5000 넘는거 있던데..ㅎ
맞아 근데 여기도 동일업계 평균이 200안됨 ㅠ
분야마다 상황이 달라서 숫자만으로 딱 뭐라하긴 어렵지만 5000은 ㄹㅇ 쉽지않긴해
와대박….
먹는 경구용 1빠따 노보노도 지금 주가 반의 반토막 나서 개쓰레긴데 기대감으로 주가 저렇게 간 건 누가봐도 스캠이지;; 우리나라에서 신약 개발 하는 거 솔직히 외자계랑 비교하면 자본부터 무리임
오ㅓ우
ㅈㅓ정도면 세력붙은거아님?
per 도 10000있음 스피어라고...ㅋ...
10500이네ㅋㅋㅋㅋ
코스닥은 넘 거품 심해
근데 이름도 좀…,,,,
222 제약회사인데 천당....ㅋㅋㅋ 걍 어감이 좀 ㅋㅋ
바이오는 per 적절(?)해도 위험한데 심지어 저렇게 치솟았으니....
Per높다는 테슬라도 300얼마인데 저건 진짜 높은거 아녀?....근데 나도 국장에 물려서ㅜ 말할 처지가 안돼
재밌다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per 높다는건 그만큼 기대가 있어서 높은거야? 그 회사의 성장같은걸보고 측정하는건가??
아아!! 그렇구나 이해듀ㅐㅅ음 덕분에 정보알고가 고마워 여시~~~
만약 실제순이익은 오르지 않았는데 상승재료 or 뭔가의 기대심리로 주가가 올라가면 PER은 올라가! 단순 산식이라서
그래서 저런 바이오나 첨단 로봇 신재생에너지 산업류들은 미래에 배팅하는 종목이라 per이 높단거야
잼따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