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시부터 보시죠
여여 커플 7
남남 커플 7
커플 14개 임의 조합으로 모셔왔습니다
여여 커플 9
남남 커플 9
(전에 올린 글에 커플
더 내놓으라고해서 더 만들어 옴)
열심히 18커플 찾아 온 성의를 봐서라도
많관부 부탁드립니다 (구걸)
언니는 뭘 먹고 맨날
그렇게 귀엽고 예쁘고 다해요?
응 내가?
한소희 94
박보영 90
아직 물 속이 꽤 추울텐데...
미남을 얻으려면 이정도
시련은 감수해야지
김우빈 89
임시완 88
보이는 것 처럼 매력이
철철 넘쳐 흐르는 스타일이시네요?
뭐 좀.... 어 근데 혹시
지금 이거 플러팅이예요?
왕빛나 81
임수정 79
전 왜 이렇게 형만 보면
웃음이 나죠?
아 내가 형이예요?
강태오 94
채종협 93
오랜만이야 잘 있었어?
내 첫사랑씨?
너.....
박지현 94
이세영 92
오늘 자고 갈래요 형?
방금 그 말 무슨 뜻일까 하하...
이수혁 88
윤시윤 86
언니는 왜 맨날 저한테만
그렇게 차갑게 구세요?
제가 그렇게 싫으세요?
내가 그랬었나?
아.. 아닐걸 나 원래 아무한테나
다 차갑고 막 그럴걸?
이유영 89
문근영 87
그 쪽이 잊었나본데
나는 언제든 당신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사람이야
하나도 겁 안나
어디 마음대로 해봐 새끼야
엄태구 83
임주환 82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결국 다 사라지더라고
그래서 사라지기 전에 내가
먼저 버릴려고 언니 너도
말 참 잔인하게 한다
김옥빈 87
전소민 86
오늘 그쪽이랑 내가 뭘 할까 하는데
뭐...뭘...
이준혁 84
권율 82
제 속은 썩어 문드러져 가는데
언니는 좋아보이네요...
그러게
근데 내가 안 좋아 보여야 할
이유가 있을까?
류혜영 91
김태리 90
저기 어젯밤 일은....
그러니까...
얼굴 좀 보고 얘기하지?
고경표 90
정해인 88
왜 내가 너 좋다는데 넌 자꾸 아니래?
어이없네 뭐 나한테 맡겨놨어?
신예은 98
김혜윤 96
이대로 우리를 모르는 저기 어디
산골짜기 가서 신랑 각시 하면서
살까요 도련님?
무... 무슨 소리야..
아버님 누명만 풀리면 원래대로
돌아올 것이다 나는...
허남준 93
장동윤 92
언니만 솔직해 진다면
나 이 웨딩드레스 그 새끼가 아니라
언니 위해서 입을 수 있는데
미안한데 장난도 정도껏 해
차주영 90
고보결 88
자꾸 이렇게 선 넘는 거
그만 해줬으면 좋겠다
겨우 한 살차이지만
내가 너 보다 형이라는 거
잊지 않았으면 해
저 지금 동방예의지국
국민답게 엄청 선 지키고 있는건데
진짜 선 넘는 게 뭔지 모르시는구나?
송강 94
이도현 95
중전마마의 곁에 머물기 위해 제가
무엇을 포기했는지 중전마마는
정녕 모르십니다
어리석긴... 정녕 내가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였느냐?
설인아 96
박은빈 92
형 내꺼 할래?
...얘가 얘가 형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어
장기용 92
김민석 90
눈치 채셨나요?
바로 액면가로는
연상공 연하수 느낌인데
알고보니 실제 나이로는
연하공 연상수라는 설정!
개 맛도리 미친놈 맞죠?
근데 이제 여기서 파생되서
연상수가 계략수였다던가..
연하공이 아방공이었다던가..
하는 또 그런 디테일한 맛을
사람마다 선호하는게 다름
암튼
액면가 나이차와 실제 나이차가
다른 연하공 연상수 존맛 인정?
응?
누구누구는 나이차 반전 아닌데?
그 나이로 보이는데? 는
죄송합니다 제 눈이 바보 멍청이입니다
그런 생각이 드는 커플 조합은 그냥
와꾸합 맛도리로 즐겨주십쇼
맛 없어도 타박 금지
누가봐도 나이차가 반전인
다른 연하공 연상수 조합
댓글로 자랑 영업 가능
첫댓글 캬 여기가 미슐랭이다....
강태오랑 채종협이랑 여름배경으로 선수촌 배경으로 찍어줘라 강태오는 럭비나 수영 이런 종목이고 채종협은 양궁이나 사격... 강태오가 선수식당에 좀 늦게 내려왔는데 불고기 반찬 품절되서 아오 ㅠ 하고 수영장 뒷정리 시킨 선배들 꿍시렁대면서 식탁에 앉는데 그걸 보고있던 채종협이 좀 드릴까요? 많이 퍼와서... 이러고 나눠줌 ㅋ 강태오는 또 넉살 좋아서 거절 안하고 어유 좋죠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불고기 준 은인한테 친목모드 ON 아.. 사격 하시는구나 관상엔 총이 없는데 아.. 디스아니고 얼굴이 굉장히 순하고 귀티가 자르르한게 왕자님 상이시라....전 수영합니다 수영 이러고 와구와구 밥먹고 나중에 채종협이 식판정리하고 가는데 강태오가 와다다 뛰어와서 불고기 값이요 하고 피크닉이나 삼각커피우유 이런거 주고 담에 또 봐요 하고 뛰어감 그러면서 오다가다 식당나 길에서 종종 마주쳐서 아는채하고 뭐 스몰톡도 하고 쬐끔씩 친해지는데 강태오는 얼굴만보고 채종협이 당연 동생뻘인 줄 알고 먹고 많이 크세요 하고 막 우유 주고 빵 주고 막 이런단 말이야 그러다 주변 다른 선수가 너 근데 저 형한테 자꾸 키 크라고 그래? 이래서 형?
응 저 사격부 형 우리보다 한살 위잖아? 하니까 그제야 나이 알고 놀라서 토끼눈 되는거지 그래서 나중에 또 식당서 만났는데 민망해서 이번에 걍 커피나 이온음료 주면서 키 크라고 해서 죄송요 ㅎ 하고 채종엽은 서로 나이도 안밝히고 걍 존대하던 사이니까 왜 그러는줄 모르고 ㅇㅇ? 걍 이러고 옷어넘김 그러다 강태오는 속으로 저렇게 귀여운데 한살 형이라고? 이러다가 속마음을 자기도 모르게 "전 왜 이렇게 형만 보면 웃음이 나죠?" 이러고 입밖으로 낸거.. 이때 채종협도 그제야 얘가 나보다 어리구나 알고 "아 내가 형이예요?" 하고 본격 썸이 시작되는 그런 드라마 보고 싶다
아니 새삼 이렇게 보니까 권율 퀴어물 하나 찍어줬으면... 잘 어울려..
허남준 장동윤
드라마 하나 말아주라
장난하지말고 전부 어디서 방영중인지 말해주세요 빨리요 급해요ㅋㅋㅋ
오 진짜 너무 좋은데?
박지현 이세영 ㄹㅈㄷ다 진짜 어디엔가 있는 긴머커플이잔아;; 엄태구 임주환 좋네.. 나 아저씨공수 좋아했네..
허남준 장동윤 미안한데 빠른 제작 부탁할게 제작사들아 이거 된다 되는조합이다 만들어라 만들어 꼭 만들어라 만들때까지 숨참는다
햐
음 맛있다 여기 뷔페 차렸네
사람 얼굴을 못 알아봐서 누군지도 모르겠고 나이나 이런게 인식이 안되니까 나한테는 어려운 글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