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길래 이러는지 궁금해서 보고싶은데 트라우마 생길까봐 못보겠음.. 어렸을때(20대초반) 김기덕감독 나쁜남자란 영화 보고나서 충격받아서 기분 너무 안좋아지고 급성 우울증?마냥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했던 기억이 갑자기 떠올랐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어느정도길래ㅠ
예전에 봤었는데 그 장면이 너무 사실적이야 영화인지 불행다큐인지 모를 정도로 여자가 고통스러워하다가 나중엔 저항 못하고 체념하는게 나왔던 걸로 기억해
헉 어제 우연히 넷플에 있길래 여시에 검색해보고 안봤는데 나 감시당하나 ㄷㄷ 암튼 다들 보지말라해서 안봄...
봤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계속보여줘야하나ㅜ이런생각은 들었음...
여성감독들은 남자들 후장따이는 영화같은거 안만드는데 남감독남들은 대체 뇌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저딴 영화를 만드는걸까 그리고 저런것도 예술이라고 올려치기 하는 남평론가남들은 영화나 예술을 뭐라고 생각하는지도 궁금한데 알고싶지는 않네
헤엑…
와 나도 나쁜남자 20초반에 보고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보기전으로 되돌리고 싶었음 너무 역겨워서
이거 시도해볼까하다가 보면 굴다리 지나가는거도 힘들어진다해서 엄두가 안나더라
유튜브로 요약본만 봤는데 완성도를 떠나서 존나 역겨운 영화였음 굳이 강간장면을 그렇게 길고 폭력적으로 찍은 이유가? 결말이고 뭐고 시발 걍 짜증남
나는 사실 이거 유튜버 밤수록 리뷰로봤는데 문제의장면을 안봐서 그런가 성범죄의 참혹함을 잘 다뤘다고 느꼈거든 특히 사건을 역순으로 보여준게.. 이거 본 여시들 저 장면 많이 끔찍해? 진짜 남감독 판타지같음? 트라우마될까봐 보기는 싫은데 궁금..
어제 저 글 보고 봤다가 토할 뻔 남감독 판타지야... 굳이 싶어
그 문제 장면을 원테이크로 찍거든 아무 편집없이....그것도 멀리서 엿보는 느낌처럼 찍어놈 리얼하게 연출하려고 하는 의도가 그냥 폭력적이다 라고밖에 생각 안 들더라구... 성폭력 피해자를 잘 묘사한 영화 미스테리어스 스킨 이랑 비교해보면 이건 그냥 불행 포르노여
내용도 모르고 보다가 그장면 나오기 시작할때 꺼버렸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불쾌하고 눈물찔끔날정도임 ㅅㅂ
배우 너무 괴로웠겠다
모니카벨루치였던 거 같은데..배우도 트라우마생겼을듯..진짜 이딴 거 왜 만드는거야 미친 감독
저주파 소음 깔아둔거는 뭔가 소름이다...
ㄱㄱ장면만 10분??? 대체 이딴걸 왜찍는거임
남자새끼들 지들은 영원히 당할일 없으니까 저딴영화를 만들지 여자한테는 현실이고 언제든 일어날수있는 일인데 쓰레기들아
나도충격먹음
좋은영화는 얼마든지 많아굳이 영혼다쳐가며 볼 필요없는듯
사람 죽이는 장면도 너무 고어스러워서 힘들었음
나 모니카 벨루치 좋아해서 봤는데 진짜 끔찍해. 없는 트라우마도 생길거같아.
이거 성폭행 장면 찍을 때도 모니카벨루치와 사전 협의 안 된 부분도 있고 그랬다고 하지않았어..? 뭔가 그래서 더 문제였다고 기억하는데 아닌가
지랄 병신 ㅋ넌 예술 입에 올리지도 말아라 씨발 ㅋ
진짜 피해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도 없는 쓰레기들본인이 하는 건 예술이 아니라 배설일 뿐이에요
첫댓글 어느정도길래ㅠ
예전에 봤었는데 그 장면이 너무 사실적이야 영화인지 불행다큐인지 모를 정도로 여자가 고통스러워하다가 나중엔 저항 못하고 체념하는게 나왔던 걸로 기억해
헉 어제 우연히 넷플에 있길래 여시에 검색해보고 안봤는데 나 감시당하나 ㄷㄷ 암튼 다들 보지말라해서 안봄...
봤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계속보여줘야하나ㅜ이런생각은 들었음...
여성감독들은 남자들 후장따이는 영화같은거 안만드는데 남감독남들은 대체 뇌가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저딴 영화를 만드는걸까 그리고 저런것도 예술이라고 올려치기 하는 남평론가남들은 영화나 예술을 뭐라고 생각하는지도 궁금한데 알고싶지는 않네
헤엑…
와 나도 나쁜남자 20초반에 보고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보기전으로 되돌리고 싶었음 너무 역겨워서
이거 시도해볼까하다가 보면 굴다리 지나가는거도 힘들어진다해서 엄두가 안나더라
유튜브로 요약본만 봤는데 완성도를 떠나서 존나 역겨운 영화였음 굳이 강간장면을 그렇게 길고 폭력적으로 찍은 이유가? 결말이고 뭐고 시발 걍 짜증남
나는 사실 이거 유튜버 밤수록 리뷰로봤는데 문제의장면을 안봐서 그런가 성범죄의 참혹함을 잘 다뤘다고 느꼈거든 특히 사건을 역순으로 보여준게.. 이거 본 여시들 저 장면 많이 끔찍해? 진짜 남감독 판타지같음? 트라우마될까봐 보기는 싫은데 궁금..
어제 저 글 보고 봤다가 토할 뻔 남감독 판타지야... 굳이 싶어
그 문제 장면을 원테이크로 찍거든 아무 편집없이....그것도 멀리서 엿보는 느낌처럼 찍어놈 리얼하게 연출하려고 하는 의도가 그냥 폭력적이다 라고밖에 생각 안 들더라구... 성폭력 피해자를 잘 묘사한 영화 미스테리어스 스킨 이랑 비교해보면 이건 그냥 불행 포르노여
내용도 모르고 보다가 그장면 나오기 시작할때 꺼버렸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불쾌하고 눈물찔끔날정도임 ㅅㅂ
배우 너무 괴로웠겠다
모니카벨루치였던 거 같은데..배우도 트라우마생겼을듯..
진짜 이딴 거 왜 만드는거야 미친 감독
저주파 소음 깔아둔거는 뭔가 소름이다...
ㄱㄱ장면만 10분??? 대체 이딴걸 왜찍는거임
남자새끼들 지들은 영원히 당할일 없으니까 저딴영화를 만들지 여자한테는 현실이고 언제든 일어날수있는 일인데 쓰레기들아
나도충격먹음
좋은영화는 얼마든지 많아
굳이 영혼다쳐가며 볼 필요없는듯
사람 죽이는 장면도 너무 고어스러워서 힘들었음
나 모니카 벨루치 좋아해서 봤는데 진짜 끔찍해. 없는 트라우마도 생길거같아.
이거 성폭행 장면 찍을 때도 모니카벨루치와 사전 협의 안 된 부분도 있고 그랬다고 하지않았어..? 뭔가 그래서 더 문제였다고 기억하는데 아닌가
지랄 병신 ㅋ
넌 예술 입에 올리지도 말아라 씨발 ㅋ
진짜 피해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도 없는 쓰레기들
본인이 하는 건 예술이 아니라 배설일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