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내가 ATM이냐 공감 애기 자라며 유대관계 형성해야 할 땐 귀찮으니 나몰라라 하다가 애 머리 좀 크고 본인 나이 들면 왜 본인만 왕따냐, 내가 ATM이냐 하는 사람들 수두룩빽빽이야 본인이 ATM 취급하도록 행동했으면서 나중에서 왜 챙김 받고 같이 가족놀이 하길 원하는지...
당연한 결말이지 뭐.. 애초에 결혼이라는 제도가 가진 역사부터가 잉여재산이라는 개념이 생기기 시작한 뒤로 자기 후손이 누군지 확실히 하려고 여성의 성적 결정권을 통제하려고 만든 제도임 ㅎ 뿌리부터가 여성혐오적인데 양남이랑 결혼한다고 뭐 근본이 달라지나 거기도 여혐있는 건 다를 바 없고 양녀들이 줘패서 그정도까지 끌어올린걸텐데 자댕이들 본질은 다 거기서 거기임
첫댓글 이런 글에 남자댓글 없는게 레전드네,,
진짜 기혼남들은 자녀양육에 있어선 기분만 내네 ㅋㅋ
난다긴다 하던 정재계 딸들과 탑 여연들도 못 피해간 결혼의 한계를 일반 한녀들이 사랑으로 안고 가려니 힘들지
2 결혼의 한계도 아니고 그냥 남자의 한계
커뮤니티가 활성화돼서 다행이지, 여자들이 서로 이런 경험 공유하고 토론하고 결혼은 손해라는걸 알았으니 ㅋㅋ 나도 커뮤가 없었으면 비혼 해도되는지 모르고 결혼했을거같음
이래서 기혼 전시가 불편한거야 비혼을 선택한 사람들은 생존문제인데
이혼해
저지경인데 이혼 안하는 이유는 애한테는 그래도 아빠가 있어야 한다는 뭐 그런 정상성에 집착해서인건가...?
제발 허수애비들 외면받는 가장 이지랄하면 진짜 한강에서 밀어야됨
저래서 나는 죽어도 내 경제적 수입 포기못하겠는데 동시에 애까지 키우면서 사는건 내가 못버텨낼걸 알아서 결혼안함 내가 무슨 몸종도 아니고 왜그러고 살아야돼
근데 또 저러다 애 다커서 지친구들이랑 노느라 엄마랑 멀어지면 다시 부부사이 좋아짐ㅋㅋ 기혼 유자녀들 자기 가족챙기느라 친구들 다 멀어져서 놀사람이 없어진상태라 남편밖에 같이할 사람없음ㅋㅋ그럼 또 이제 가족(=남편)밖에 없구나!!하고 잘삼ㅋㅋ
ㅇㄱㄹㅇ...
와 그래도 지난 일 억하심정 들거같은데
나도 어릴때 아빠 기억 잘 없음 ㅋㅋ
지금도 돈벌고 가족이랑 여행간다=엄마랑 간다임 아빠는 그때 가족들 먹여살린다고 돈벌었다고 하겠지만 놀랍게도 우리집은 맞벌이였음
도대체 xy는 왜 존재하는거임? 한남은 아이캔디용으로 쓸 수도 없잖아. 존재이유가 뭐야..?
남자들이 저러니까 결혼하려고 아득바득 기를 쓰는듯..ㅋㅋ
와 내가 ATM이냐 공감
애기 자라며 유대관계 형성해야 할 땐 귀찮으니 나몰라라 하다가 애 머리 좀 크고 본인 나이 들면 왜 본인만 왕따냐, 내가 ATM이냐 하는 사람들 수두룩빽빽이야
본인이 ATM 취급하도록 행동했으면서 나중에서 왜 챙김 받고 같이 가족놀이 하길 원하는지...
요즘에 어지간하면 남자만 돈버는 집이 있나? 집해오는것도 다 같이 갚아나가는 주제에 집안일 대소사에 자기 성딸린 자식 일에 무관심한것까지 극혐임ㅋㅋㅋㅋㅋㅋㅋ남자가 왜 필요한지 진짜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이혼을 안 할까? 이혼하면 어쨌든 1인분의 수고로움이 줄어드는데.. 남들 시선때문에? 그 전에 내가 죽겠는데 시선이 무슨소용이야 한편으로는 저래도 암말 안 하니까 남자들이 죽어라 결혼하지 일단 하면 집안일 다 해주고 난 돈만벌면되니까
당연한 결말이지 뭐.. 애초에 결혼이라는 제도가 가진 역사부터가 잉여재산이라는 개념이 생기기 시작한 뒤로 자기 후손이 누군지 확실히 하려고 여성의 성적 결정권을 통제하려고 만든 제도임 ㅎ 뿌리부터가 여성혐오적인데 양남이랑 결혼한다고 뭐 근본이 달라지나 거기도 여혐있는 건 다를 바 없고 양녀들이 줘패서 그정도까지 끌어올린걸텐데 자댕이들 본질은 다 거기서 거기임
위안삼는게 아들이랑 좀 더 친민할거네 근데 저것도 애 다 커서 독립하면 없어지는거잖아 결국 희생하고 제대로 남는것도 없을듯
이래놓고 나중에 돈버는 기계 ㅇㅈㄹ하는거 한두번 본게 어니지..
어휴 저것도 남편이라고.. 같이 사는게 참
맞벌이가정 95%는 저런다고본다 진짜
잘먹고 잘사는 여자들이 비혼하거나 이혼하는 이유가 있음
이러니까 애는 낳아놓으면 다 알아서 커~ 이지랄들하고 자빠진 남자들 130947043285명
이래놓고 지가 뭐 돈버는 기계라고 불쌍한 척이야 역겹게
저러고 다 늙어서 가족들한테 친한척하고 다정한 아빠 노릇하고 싶어함 그래놓고 가족들이 자기 왕따 시킨다고 하겠지
근데 진짜 난 내가 결혼 적령기이기 전에 비혼 페미를 알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학생 때 꿈이 현모양처였음 ㅋㅋ 27살에 결혼한다 그러고.. 진짜..
같이돈버는데 증말 ㅈ같네 ㅋㅋ근데 첨부터 버릇을 잘못들이셨어유 어쩌겠어 ㅋㅋ
남자들은 자라오면서 자기 엄마가 불쌍하다 안타깝다 란 생각을 단 한번도 못하고 자랐나
죠? 지금 사십대도 저런 상황 모르고 결혼한거 아니잔슴
개꿀의 삶이다.. 진심 시키는것만 하고 살고싶다
근데 진짜ㅋㅋㅋ 내주변에도 결혼하는 애들 다 본인 커리어 관심 없는 애들이 함 본인만의 수입이 없어ㅎ; 이런 상태여야 결혼 하는듯
나도 적령기되기전에 이런 현실 미리 깨우쳤어서 너무 다행이란 생각뿐 5년만 더 빨리 태어났어도 다른 삶을 살았을거같음
그냥 진짜 놀라운게.. 와이프 일하고 있는데 집에 쌀이 없어서 밥을 못먹고 있다고 전화한거 보고 좀 놀램. 시켜먹거나, 편의점가서 햇반사서 돌리면 될일 아니야 ?
그와중에 그 와이프는 집에 쌀좀 가져달라고 가족한테 전화하더라.
근데 어차피 데리고 살거아님? 그럼 생각하지말고 그냥 덤처럼 데리고 살아야지 뭐
저런 놈이랑 뭐하러 결혼했을까
저럴거면 그냥 정자기증을 받아서 애를 낳든가
ㄱㅊ저러다가 애 다 키우고나면 역시 울남표니뿐!!함ㅎㅎ버텨야지 머ㅎㅎ
그냥 원글쓴이 이혼해라
해줘충 한남새끼들 ㅋㅋㅋ 존나 쫀득하게 받아처먹기만하고 하는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