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틸만한 정도가 있고 아닌 정도가 있음. 애매하게 겪어본 사람들은 자기 경험이 다 인줄 아니까 버틸만하다 생각하는거고 누군간 그거믿고 버티다 정신이 망가지는거야. 미련하게 버티지말고 탈출하는게 방법이 될 수도 있음. 다만 버티는게 현명한건지 벗어나는게 현명한건지는 상황따라 또 다른거니까 본인이 잘 생각해서 판단해야지
사람이 사람한테 시달리는게 어떤건지 혼자일하는 사람은 모른다던 드라마 대사 생각난다 저 사람도 일하면서 당연히 사람 만나겠지만 사실상 1인 프리랜서니 하루 반나절 넘게 개새끼랑 부딪히면서 같은 공간에 있는게 어떤건지 모르니까 저렇게 쉽게 말하지 사람 다 살길있더라 꾸역꾸역 버틴게 후회되고 이직해서 잘다니고 있음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별모양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 있고 동그라미모양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 있는데 어쩌다 동그라미인 내가 별모양 조직에 들어가면 나만 튀고 내가 틀린것 같고 내 잘못같아 힘들대 근데 그건 내잘못도 그쪽 잘못도 아니고 걍 다른 모양이라서 생긴 일 사람때문에 버티지 마... 나랑 맞는 모양의 회사는 어딘가에 있을거야
ㄴㄴ 사람 ㅂㄹ면 정신병걸리고 결국 변하는게없어 퇴사가 답 ㅎㅎ
ㄴㄴㄴㄴ 퇴사해야 됨. 나는 공적으로 대하려고 했는데 대놓고 회식자리에서 "난 니가 페미라 싫어"라고 말한 사람이랑 어케 같이 일함.. 시니어들이랑 이야기해도 일이 힘들면 참아야하지만 사람이 힘들면 나가는 게 맞다구 햇슨
글쎄,,
아니야.. 도망은 비겁한게 아니라 생존인거야.. 일이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버티는데 사람이 힘든건 몸으로 버틸수가 없어서 개인의 삶이 너무 위험해져
ㄴㄴㄴㄴ 아님...진짜 일 힘든 건 버텨도 사람 힘든 건 못버텨ㅠ
버티면 정병와서 나만 미쳐버림 힘들면 자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떠나는게 현명한거임
뭔소리지 일때문에 힘든거 -> 존버 가능
사람 문제로 힘든거 -> 때려쳐야함 정병옴
사람 때문에 직장 존버하면서 정병 오지게 얻어본 결과 인간관계 문제로 힘들면 놓아야함
ㄴㄴ 이거진짜아님
ㄴㄴ 미련하게 버텨봤자 아무도 안알아줌 차리리 돈 덜받아도 내 마음편하고 사람 좋은게 백배 나음
난 그때 너무 더 상처받기 전에 퇴사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함 이직하고 나서는 좀 튀는 사람들 있어도 그때 그 사람 때문에 겪었던 정도의 상황은 절대 안 생기던데
참아도 되는상황, 안되는 상황이 있는듯..특히 직괴가 동료가 아니라 인사평가하는 상사일때나 개인대 개인으로 힘든게 아니라 누가 주동해서 은따나 왕따된거면 나오는게 맞음..
쟤는 프리랜서라서 대체되는거에 민감한터라 저런 조언하는거임
ㄴㄴㄴㅋㅋㅋ나르한테 안당해봤나보네 ㅠㅜ 내가 살아야 직장도 의미있는거지... 정병 걸리면 뭐하누 ㅠㅠㅠㅋㅋ 무조건 퇴사가 답이다 이직하면됨 미련떨다 정병옴
버틸만한 정도가 있고 아닌 정도가 있음. 애매하게 겪어본 사람들은 자기 경험이 다 인줄 아니까 버틸만하다 생각하는거고 누군간 그거믿고 버티다 정신이 망가지는거야. 미련하게 버티지말고 탈출하는게 방법이 될 수도 있음. 다만 버티는게 현명한건지 벗어나는게 현명한건지는 상황따라 또 다른거니까 본인이 잘 생각해서 판단해야지
반대임 사람이 좆같으면 아무리꿀직장이라도 못다니고 좆같은직장이어도 동료들 다 개쩔면 전우애로 다니게됨
저건직장생활안해봐서야 그냥 나한테 해롭단생각이 들면 일단 고려해야함
무슨소리야 맨날 울면서 다니고 차도 뛰어들고 싶었는데 계속 다니다가 걍 자살하라고?
직장생활 ㅈㄴ 안해본 사람이 말하는..
음...뭔 소리지ㅎㅎ...
돈은 딴데서 벌면 됨…
9-6 으로 매일매일본적있어보고 말하라고;
상사의 괴롭힘은 사람을 벼랑끝으로 몰고간답니다 …
머래 ㅋㅋ 사람이 젤 힘든데
사람 때문에 힘들면 나와.. 버텨도 안바뀌더라
그냥 내가 나와야 끝나..
댓글 보고 위안 얻고간다..
회사 안다녀봐서 그래 진짜 정신병옴 사람 문제면 퇴사해 다들 ㅠㅠ
회사 안 다녀보신듯.. 돈이 문제가 아님 진짜
한 사람 때문에 트라우마 생기고 우울증 걸림 목숨이 달린 문제임
퇴사사유 대다수가 사람때문 아님?ㅋㅋㅋ
알못
?ㅋㅋ
죽고싶으면 그만 두고 죽이고 싶으면 다니자
안힘들어봤나
직장인이 아닌 직업은 가능한 말이지.. 절대 반대로해야됨 버티지마 ㅠ 망가져..
엥 ㅋㅋ ㅈㄴ 기만
글쎄..ㅠㅠ 오죽하면 회사사람때문에 버티다가 결국 자살까지 하겠어
너무 힘들면 퇴사하는게 맞다고봄 어느회사나 이상한 사람은 있다고 하지만 분명히 거기보다 더 괜찮은 회사는 있음
버텻다가 각각 다른장기에 혹3개생긴사람.. 버티지마세요
알못이다 진짜... 버티고 버티다가 정신과 늦게 가는 사람 개많아ㅠㅠㅠㅠㅠㅠ 그러면 치료 기간도 길어지고 다음 직장 가기도 힘들어짐
사람이 사람한테 시달리는게 어떤건지 혼자일하는 사람은 모른다던 드라마 대사 생각난다 저 사람도 일하면서 당연히 사람 만나겠지만 사실상 1인 프리랜서니 하루 반나절 넘게 개새끼랑 부딪히면서 같은 공간에 있는게 어떤건지 모르니까 저렇게 쉽게 말하지 사람 다 살길있더라 꾸역꾸역 버틴게 후회되고 이직해서 잘다니고 있음
사람이 이상하면 나오는거아냐?? ㅠㅠ
이 사람 통계안보셨나 퇴사사유 사람이 가장높음..
지금은 진짜 참아야 되긴함 ㅠ 부처가되...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별모양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 있고
동그라미모양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 있는데
어쩌다 동그라미인 내가 별모양 조직에 들어가면 나만 튀고 내가 틀린것 같고 내 잘못같아 힘들대
근데 그건 내잘못도 그쪽 잘못도 아니고 걍 다른 모양이라서 생긴 일
사람때문에 버티지 마... 나랑 맞는 모양의 회사는 어딘가에 있을거야
반대인데 돈적어도 사람때문에 다님 ㅜ
반대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때문이면 답이 없음 일은 힘들어도 참아지는데 사람때매 힘든건 못버텨 ㅠ
직장내 텃세를 안당해보셨나
화장실가는 시간까지도 뭐라고 하는 그 숨막힘을
난 정반대라고 생각해 인간은 주변 사람이
다야ㅠㅠㅠ 병들어
나도 저거 버티고 일억 모은 담에 퇴사햇어.. 지금 생각하면 버티길 잘했다지만 그때는 맨날 울고 공황 오고 여시에 하루가 멀다하고 힘들다고 글 쓰고 그랬음 ㅜㅜ..
아니야... 진짜 아니야
정신과 갈 정도면 퇴사해
목숨보다 소중한 직장은 없어ㅠ
;;당장 퇴사하십쇼
사람때문에 병나던데...?ㅋㅋ 대학병원 1년넘게다님 힘들면 퇴사해야돼 죽을수도 있어 진심
아닌데 원래 일이 힘든건 버틸수있어도 사람때문에 퇴사하는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