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털친칠라
그냥 말을 잃개되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 실수는 내 선에서 무마할 수 없음.. 내 키보드 마우스 다 선임이 쥐고 전화기 팀장이 붙들고 있음...
큰실수… 상황 요약해서 선임한테 보고하고 선임이 상황파악하면 같이 파트장한테 보고하러 가야지..^^…ㅎ
내가..? 이걸 내가 했다고?? 생각하면서 저 표정으로 멈춤ㅋㅋㅋ
소리지를 때가 아니야
큰실수는 어차피…. 내가 못 처리함…
이제 나는 뒤로빠지고 선임이랑 팀장님만 바쁨
하,,,,,,
뇌가 멈춰
큰 실수는 걍 ㅈ됐다 ㅅㅂ 생각으로 의자에 털썩 앉게 됨
세상에서 걍 사라지고싶음 ㄹㅇ
진짜 피가 싸악 식는 느낌을 경험함ㅠ
저상태에서 그대로 스르륵 미끄러져서 책상밑으로 들어가고 싶음
피가 식음 ...
온 몸의 세포가 긴장해서 일어나는 느낌이 너무너무야...
ㄹㅇ 피가 식음ㄷㄷㄷ
내돈 114만원 뱉어내야했을때... 딱 저랫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
보고서 문제있었을때 진짜..
댓글보고 떠올랐어 그느낌이
큰실수는 말문막혀
큰실수는 한숨 크게 쉬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저벅저벅... 팀장님께로.....
ㅋㅋㅋㅋ 왼쪽이 크든작든 놀라는 차장님, 오른쪽이 나
조낸 지금 실수해서 비명지르고 머리쥐고 그러고 있는디 난 작실 정도구나... 위로가 된다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 실수는 내 선에서 무마할 수 없음.. 내 키보드 마우스 다 선임이 쥐고 전화기 팀장이 붙들고 있음...
큰실수… 상황 요약해서 선임한테 보고하고 선임이 상황파악하면 같이 파트장한테 보고하러 가야지..^^…ㅎ
내가..? 이걸 내가 했다고?? 생각하면서 저 표정으로 멈춤ㅋㅋㅋ
소리지를 때가 아니야
큰실수는 어차피…. 내가 못 처리함…
이제 나는 뒤로빠지고 선임이랑 팀장님만 바쁨
하,,,,,,
뇌가 멈춰
큰 실수는 걍 ㅈ됐다 ㅅㅂ 생각으로 의자에 털썩 앉게 됨
세상에서 걍 사라지고싶음 ㄹㅇ
진짜 피가 싸악 식는 느낌을 경험함ㅠ
저상태에서 그대로 스르륵 미끄러져서 책상밑으로 들어가고 싶음
피가 식음 ...
온 몸의 세포가 긴장해서 일어나는 느낌이 너무너무야...
ㄹㅇ 피가 식음ㄷㄷㄷ
내돈 114만원 뱉어내야했을때... 딱 저랫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
보고서 문제있었을때 진짜..
댓글보고 떠올랐어 그느낌이
큰실수는 말문막혀
큰실수는 한숨 크게 쉬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저벅저벅... 팀장님께로.....
ㅋㅋㅋㅋ 왼쪽이 크든작든 놀라는 차장님, 오른쪽이 나
조낸 지금 실수해서 비명지르고 머리쥐고 그러고 있는디 난 작실 정도구나... 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