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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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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작은실수와 큰실수 차이
털칠친라 추천 0 조회 12,762 26.04.01 17:18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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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1 17:22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4.01 17:25

    큰 실수는 내 선에서 무마할 수 없음.. 내 키보드 마우스 다 선임이 쥐고 전화기 팀장이 붙들고 있음...

  • 26.04.01 17:32

    큰실수… 상황 요약해서 선임한테 보고하고 선임이 상황파악하면 같이 파트장한테 보고하러 가야지..^^…ㅎ

  • 내가..? 이걸 내가 했다고?? 생각하면서 저 표정으로 멈춤ㅋㅋㅋ

  • 26.04.01 17:45

    소리지를 때가 아니야

  • 26.04.01 17:52

    큰실수는 어차피…. 내가 못 처리함…

  • 26.04.01 17:55

    이제 나는 뒤로빠지고 선임이랑 팀장님만 바쁨

  • 26.04.01 17:58

    하,,,,,,

  • 26.04.01 18:00

    뇌가 멈춰

  • 26.04.01 18:03

    큰 실수는 걍 ㅈ됐다 ㅅㅂ 생각으로 의자에 털썩 앉게 됨

  • 26.04.01 18:05

    세상에서 걍 사라지고싶음 ㄹㅇ

  • 26.04.01 18:08

    진짜 피가 싸악 식는 느낌을 경험함ㅠ

  • 26.04.01 18:26

    저상태에서 그대로 스르륵 미끄러져서 책상밑으로 들어가고 싶음

  • 26.04.01 18:32

    피가 식음 ...

  • 26.04.01 18:34

    온 몸의 세포가 긴장해서 일어나는 느낌이 너무너무야...

  • 26.04.01 18:41

    ㄹㅇ 피가 식음ㄷㄷㄷ

  • 26.04.01 19:16

    내돈 114만원 뱉어내야했을때... 딱 저랫는데...

  • 26.04.01 19:29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

  • 26.04.01 19:40

    보고서 문제있었을때 진짜..

  • 26.04.01 20:09

    댓글보고 떠올랐어 그느낌이

  • 26.04.01 21:57

    큰실수는 말문막혀

  • 26.04.02 09:30

    큰실수는 한숨 크게 쉬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저벅저벅... 팀장님께로.....

  • 26.04.02 10:52

    ㅋㅋㅋㅋ 왼쪽이 크든작든 놀라는 차장님, 오른쪽이 나

  • 26.08.10 10:07

    조낸 지금 실수해서 비명지르고 머리쥐고 그러고 있는디 난 작실 정도구나...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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