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지만방귀를 좀 많이 뀌는 편이거든3달 전이었나자다가 방귀를 너무 많이 뀌다보니까내 방귀소리에 내가 깼는데갑자기 자고있던 엄마가 “방구좀작작껴라!!!! 니방구소리땜에 잠을못잔다!!!!”이러고 호통침그 일 있고 좀 지나서엄마랑 아빠가 둘이 얘기하는 거 방에서 들었는데쟤 방귀 너무 많이 뀐다고 둘이 맞장구치면서 내 뒷담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예? 게가 어디서 온겨
그냥 거기에 계셨기에 어디서 오신 줄은 알 수 없슨 ㄷㄷ
비 존나 내리는 날이었는데 오줌이 너무 마린거친구랑 둘이 가고 있는데 장난치다가 물웅덩이에 궁댕빵아 찜엉덩이 젖은 김에 걍 오줌쌈.. 초딩때 ㅎ
친구랑 버스타고 같이 가는중에 갑자기 급똥신호가 너무 심하게 온거야..... 자...잠시만!!!!하고 버스에서 뛰어내린담에 근처 화장실 갔다가 나왔거든..... 친구가 나 찾다가 "너 누구보러 간거야? 전남친이야?"하면서 표정이 엄청 아련했다함........ 너무 쪽팔려서 "아 으응...... 얘기 잘하고왔어" ㅇㅈㄹ함......
아미친 여시들 댓글 왜캐웃김 ㅋㅋㅋㅋ
예? 게가 어디서 온겨
그냥 거기에 계셨기에 어디서 오신 줄은 알 수 없슨 ㄷㄷ
비 존나 내리는 날이었는데 오줌이 너무 마린거
친구랑 둘이 가고 있는데 장난치다가 물웅덩이에 궁댕빵아 찜
엉덩이 젖은 김에 걍 오줌쌈.. 초딩때 ㅎ
친구랑 버스타고 같이 가는중에 갑자기 급똥신호가 너무 심하게 온거야..... 자...잠시만!!!!하고 버스에서 뛰어내린담에 근처 화장실 갔다가 나왔거든..... 친구가 나 찾다가 "너 누구보러 간거야? 전남친이야?"하면서 표정이 엄청 아련했다함........ 너무 쪽팔려서 "아 으응...... 얘기 잘하고왔어" ㅇㅈㄹ함......
아미친 여시들 댓글 왜캐웃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