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할거없고 공허할때마다 배민 뒤지면서 패스트푸드나 중국집 시켜먹었는데 이거 한끼로 2만원이 나가고 먹고나서도 우울하더라고그래서 먹고싶은거 참고 귀찬아도 나가서 마트에 2천원짜리 미역 사서 국끓이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드라... 어제먹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먹음.또 길거리에 야채파는 할머니한테서 큼지막한 감자들 5천원 주고 사서 감자전 무한대로 해먹음배달음식 한끼로 2만원 나갈거 2천원짜리 미역국 삼시새끼 챙겨먹을 수 있단게 넘 뿌듯했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맞아 냉장고 파서 후루룩 요리해 먹는 게 만족감 더 큼..
요리 잘하나보다 부럽 ㅠㅠ
배달 질림 진짜로..해먹는게 몇배는 더 맛있어 싸고
나오늘 콩나물국 끓이고 혼자감탄함
식품관에서 산 누룽지 물에 팔팔 끓여서 신김치랑 먹으면 너무 맛있음
집밥 ㅈㄴ 최고임 ㅋㅋㅋ 요리하면 기분도 좋고 자존감도 올라가고 스트레스도 풀려
하다보면 밖에서 먹는 밥이 맛이없음ㅋㅋㅋ
나 오늘 참고 양참덮햇어 진짜 휴 오늘도 성공 ;;; 함
요즘 다이어트 식단중이라 간단하게 해먹는데 좋더라 귀찮지만 할만하고
숙주 청경채 팽이 고기 다 사도 이만원인데 세끼는 먹을 수 있어다들 고민영 유튜브 소스레시피로 먹어봐 존맛 츄라이츄라이
ㅁㅈ 참아내고 그 힘든 순간 지나가면 너무 뿌듯함
뿌듯
버섯종류별로사고 호박이랑 가지 썰어서 구워먹어바~~ 간장이나 쯔유 구울때 뿌려서 구우면 진짜 맛있어!!
맛잇게땨....
첫댓글 맞아 냉장고 파서 후루룩 요리해 먹는 게 만족감 더 큼..
요리 잘하나보다 부럽 ㅠㅠ
배달 질림 진짜로..해먹는게 몇배는 더 맛있어 싸고
나오늘 콩나물국 끓이고 혼자감탄함
식품관에서 산 누룽지 물에 팔팔 끓여서 신김치랑 먹으면 너무 맛있음
집밥 ㅈㄴ 최고임 ㅋㅋㅋ 요리하면 기분도 좋고 자존감도 올라가고 스트레스도 풀려
하다보면 밖에서 먹는 밥이 맛이없음ㅋㅋㅋ
나 오늘 참고 양참덮햇어 진짜 휴 오늘도 성공 ;;; 함
요즘 다이어트 식단중이라 간단하게 해먹는데 좋더라 귀찮지만 할만하고
숙주 청경채 팽이 고기 다 사도 이만원인데 세끼는 먹을 수 있어
다들 고민영 유튜브 소스레시피로 먹어봐 존맛 츄라이츄라이
ㅁㅈ 참아내고 그 힘든 순간 지나가면 너무 뿌듯함
뿌듯
버섯종류별로사고 호박이랑 가지 썰어서 구워먹어바~~ 간장이나 쯔유 구울때 뿌려서 구우면 진짜 맛있어!!
맛잇게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