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경상도여시인데 배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날구지
개낸다 (잘난척한다)
전라도!
쌔그랍다는 이제 다 아나?
솔지
사철하다
사뎅이
말짓
벅짝? 할머니가 부엌?아궁이?를 맨날 벅짝이라고 부르셔찌까낳다=조그맣다
얄궂다
날구지
개낸다 (잘난척한다)
전라도!
쌔그랍다는 이제 다 아나?
솔지
사철하다
사뎅이
말짓
벅짝? 할머니가 부엌?아궁이?를 맨날 벅짝이라고 부르셔
찌까낳다=조그맣다
얄궂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