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퍼시픽 뮤직 그룹 (Pacific Music Group·PMG) 한국 지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PMG 코리아는 2일 첫 소속 아티스트로 티파니 영을 영입했다면서 “티파니 영은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며 “향후 아티스트 활동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한편, PMG는 미국 R&B 스타 니요(Ne-Yo), 소누 니감(Sonu Nigam),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 등이 손잡고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 사무엘 구(Samuel Ku)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첫댓글 티파니 활동 더 많이 해라아아
티파니 미국 활동 할때 노래들 다 너무 좋아 좋은 곡 많이 내줬으면
티파니 페퍼민트 겨울마다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