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같은 수업들은 외쿡인이
한국을 표현한 말에 아무도 반박을 못함
"한국은 뭔가를 사거나 만들때
설명서를 잘 안보는 나라
그런데 설명서 안 보고도 척척
잘 만들고 쓰는 나라
하지만 그 척척만 믿고 계속 설명서
안보다가 한번쯤은 된통 당하는 나라"

그날 강의실 사람들 다 순살됨
교수님도 자기 뼈 때리지 말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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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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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같이 수업을 들은 외쿡인이 표현한 한국.
야구공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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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69
26.04.02 12:3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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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
나는 한국인 중 소수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더라 작년에 써큘레이터 사고 설명서 안보고 존나 쉽게 뚝딱 조립했다가 작동도중에 날개 날라가고 디질뻔했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
오나는아니군 설명서보고하다가 그래도 안되면 묵힘ㅋㅋㅋㅋㅋ
아야..
대박...
아그러니까 암묵적인 룰을 지켜주라고요~
시작이 반이야
안 되면 그깨봄
안 볼만 하니까 안보는거예요 ㅎ
하지만 그래도 잘 헤쳐나가죠
설명서는 안 보고 일단 모아놧다가... 문제생기먄 열심히 뒤져봄
근데 난 이거 디게 멋있다고생각해. 먼가 믿음이 있다는거잖아. 글고 된통 당해도 어떻게든 해내는개 진짜 머싯는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