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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3단계)' 격상에 따라 오는 8일 시행 예정인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의 실효성 논란과 관련해 "티끌 모아 태산"이라며 "공영주차장 5부제 등으로 불편이 발생하면 대중교통 이용을 고민하게 되고, 전기차 전환을 유도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종량제 봉투 사재기 논란과 관련해서는 "구매 제한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간 차량 통제 확대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민간까지 강제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민간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5부제에 대해선 "이용이 불편해지면 대중교통 이용이나 차량 이용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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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전기차 전환 유돜ㅋㅋㅋㅋ
차를 사라고 2부제 5부제로 불편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진짜 차 사주고말하던지 차를 할인을 해주던지 하고나 말하세요
차가 한두푼인가 미친
자동차세랑 보험료 50% 돌려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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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기관마다 출퇴근용 셔틀 전기차 하나씩 뽑아주던가
왜~~? 그럼 공공만 일단 재택전환 해봐~~~ 모여서 일하는거보다 전기 적게 들거아냐~~~ 티끌모아 태산이라며~~~
공공기관 서울이나 몇몇 광역시 말고는 다 교통 씹구린데 있는데 어케 대중교통을 타고 가란거지 ㅋㅋ
출퇴긍에 4시강 써라 그거임?
한국의 문제는 현실을 모르는 이딴 멍청한 새끼들이 한 자리 하고 있다는거임.. 통근 거리가 10km 여도 자동차 전용 도로먼 있거나 대중교통으로 편도 2시간 끊는 곳이 바글바글하다고요.
ㅋㅋㅋㅋㅋㄱㄱㄱㅋㅋㄱㅋㅋㅋ
국회의원들 지하철 타고다니라그래
저는 출퇴근에 지역을 이동한다고요...
멍청한 새끼들이 탁상공론으로 행정하니까 ㅇㅈㄹ이 나네
지랄ㅋㅋ 우리 다같이 지키지말자 개빡치게하네진자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