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베란다서 이불 널다가 떨어뜨렸더니 잠시후 벌어진 귀여운 상황
베란다서 이불 널다가 떨어뜨렸더니 잠시후 벌어진 귀여운 상황
베란다에서 추락한 이불이 화단 길고양이들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된 훈훈한 반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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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평소처럼 이불을 털거나 말리기 위해 베란다에 널어두려 했으나, 그만 손에서 미끄러지며 이불이 아래층 화단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당황한 마음으로 아래를 내려다본 작성자는 이내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습니다. 화단에 깔린 뽀얀 이불 위로 근처를 배회하던 길고양이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살이 잘 드는 화단 위, 하얀 이불을 차지하고 세상 편안하게 몸을 웅크린 채 낮잠을 청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불 주인은 속상하겠지만 고양이들에게는 천국이 따로 없었을 것", "떨어진 이불이 고양이 호텔이 됐다", "너무 귀여워서 차마 뺏으러 내려가지도 못하겠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왜 눈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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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쥐가 왜있어
아주라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ㄱㅇ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옆에 쥐있어!!!
ㅠㅠㅠㅠㅠㅠㅠ귀엽고짠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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