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없음 담임샘 번호가 뭐야 학교 전화번호도 몰랐을듯 졸업식빼고 학교 온 거 운동회때, 매점갔다 오다 넘어져서 무릎 다쳤을 때 한번빼고 없음. 너무 아파서 결석했어야 할 때나 전화했을걸. 초등학교때는 내가 기억 하기론 지금은 다 하는 정기상담때도 안왔던 것 같은데..아니 그냥 아예 그런 상담이 없었던 것 같음. 요즘은 급식가지고도 민원넣고 담임샘 개인전화로 민원넣고 애들끼리 사소하게 마음 상하게 한 것도 어른들이 개입하고 학교찾아가더라 진짜 세상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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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아교육기관 입장에서는 그런 거 안 하면 원아가 줄어서 문 닫아야되니까..어쩔 수 없는듯..악순환이야ㅠㅠ
난 초딩때 딱한번, 하교길에 불알쇼하는 변태새끼 만나가꼬
아니? 전화를 받았으면 받았지
울엄마가 먼저한 일이 없는데
울엄마도 학부모 참관수업이나 뭐 학부모모임 이런것도안감 졸업식이랑 수능날만옴
큰병 난 거 아닌이상 없어 신종플루로 결석할때나 한듯
겨울에 눈 많이오면 휴교했는데 아침에 학교 가는지 안가는지도 다른 애들 학교가는거로 판단하거나 일단 갔다가 닫았으면 돌아오라고했지 전화안함ㅋㅋ
할머니 돌아가셔서 집에 오라는 전화 말곤 안했어
아파서 못가는날 말고는
어릴때 그렇게 안 자랐는데 왜 다커서 부모가 되면 ㅈㄹ인지 모르겠다
학부모 상담날이 왜 있었겟음
그날 말고 말할 일 없으니깐ㅎ
다리 부러졌을때 말고는
한번도 ㄴㄴ
나 가출했을 때.. ㅎㅎ 학교 왔나 하고
ㄴㄴ
머리카락 자연갈색인데 맨날 선도부한테 걸리니까 학생부장샘한테 전화 한번 한거 외에는 입학/졸업식도 안옴ㅎ 갑자기 비온다? 응 잠깐 맞아도 안죽어~
할머니 아팠을때 빼고는 ... 나 몆반인지도 모르고살았는데
학교에서 연락오는 것도 싫어함
학교나 학원에서 연락오면 개혼나는 날 엄마가 먼저한 적 단 한 번도 없음ㅋㅋ 나는 아프지도 않아서
나만 했음.. 콜렉트콜로 ㅎ..
학교 안가서 전화 겁나감 ㅋㅋㅋ 울 부모님은 받지도않음ㅋ
단한번도요,,
전혀... 학교생활 통틀어서 초6때 사회점수 너무 낮아서 의아하다고 전화한거 말고는...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멍청햇던거야 엄마 ㅎ
우리엄마는 반대로 학교에서 전화올까봐 벌벌 떨었는데
단한번도 전화걸면 큰일난거임
전혀......
할 일이 있나......
단한번도...
빠따로 3대맞고 엉덩이 허벅지 까지 피멍싹들었는데도 전화안하심 , 운동장에서 오리걸음하고 엎드러뻗쳐 해도 안하심
아니 선생님은 하늘이었는데 무슨
ㄴㄴ ㄹㅇ 진짜로 엄마가 먼저 전화한적 단 한번도 없음
모친 왈, 자긴 늦게까지 일하니까 얘가 제사준비 해야한다고, 얘 없으면 우리집 제사 못 지낸다고 야자 빼 달라고 전화한 거 빼곤 전혀 없음
진짜 없음 담임샘 번호가 뭐야 학교 전화번호도 몰랐을듯 졸업식빼고 학교 온 거 운동회때, 매점갔다 오다 넘어져서 무릎 다쳤을 때 한번빼고 없음. 너무 아파서 결석했어야 할 때나 전화했을걸. 초등학교때는 내가 기억 하기론 지금은 다 하는 정기상담때도 안왔던 것 같은데..아니 그냥 아예 그런 상담이 없었던 것 같음. 요즘은 급식가지고도 민원넣고 담임샘 개인전화로 민원넣고 애들끼리 사소하게 마음 상하게 한 것도 어른들이 개입하고 학교찾아가더라 진짜 세상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