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hidekilove8/status/1273626080092405761?s=19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펄햄스터
첫댓글 맞지 절도 사람사는곳인데 우리엄마가 불자인데 회사생활 좃같아서 스님되고싶다니까 사회보다 더 중요하댔음..
자연인 되는게 젤 좋을듯...
당연함 ㅠ 이젠 템플스테이 오는 사람들까지 챙겨야하는 겅우도 많을듯.. 차담도 하면서 온갖 스몰톡과 고민거리듣고……
스님되는 거 힘듦 빚도 없어야되고 결혼상태면 이혼해야되고 자식하고도 연끊어야하고 타투도 없어야하고 뭐 등등 많던데 조건 ㅋㅋㅋㅋㅋㅋ
나 옛날에 뭐하다가 스님커뮤니티 들어갔는데 거기서도 키배뜨더라니까
대중생활 못하면 가지마세요
ㅠㅠㅠ흑 그래서 걍 인복 좋아지게 복짓고 살려고
출가하면 스님들이랑 24시간 붙어잇어야됨 거의 평생을
비구니도 힘들고 자연인도 개빡세고..
그러더라.... 남자스님도 요리 물어보고 다니니까 스님들끼ㅣㄹ 욕 오지게 했대 ㅋㅋㅋㅋ
인간세상 개빡세네ㅠ
엄마 절 다니는데 절이든 교회든 걍 인간 사는 곳은 다 똑같더라
비구니되면 더힘든게 돈을 진짜 절내 예산으로 벌어야되고, 스님들 뒤치닥거리 살림같은것도 해야되고 비구니절들어가도 힘들고 암튼 진짜 도닦아야되더라.
맞아 그 전에 법륜스님 즉문즉설 영상보는데 어떤 스님도 인간관계 고민상담 하시던데
지구 서버온 이상 문명과 멀어질수도 없고 스님일수록 성격도 괴팍함 경험담ㅠ
그리고 불교에 연이 있는 사람 아니면 출가 존나 어려움 나도 비구니되고싶어서 알아봤는데 개인연금도 있어야되고 보증인도 있어야함ㅋㅋㅜ.. 불교박람회가서 알아봄... 종교로 간 사람들은 세상만사에 너무 지치고 모든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껴서 간 사람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온화하지않고 오히려 전투력 높음 동생은 성당다녀서 수녀님이랑 같이 카페갔었는데 카페 알바생한테 싸가지없다고 꼽주는거 보고 옆에서 덜덜떰ㅋㅋㅋㅋㅜ...
수녀끼리도 태움 괴롭힘 진짜심하다는거보니 종교도 별수없음ㅜ 한때 5060 왜 귀농바람불었겠어 ㅋㅋ
예전에 어디 절 왕따당해서 불질렀다고 본거같은데...진짜 심한가버네
더하면 더했지 덜한곳이 아님...
개빡세다
이런..
https://youtu.be/ejBcuEDSLhs?si=Oq3-WhAOunBD2PrF절에서 매년 김장 1만 포기 함..비구니 스님들 총 출동배추,채소 전부 농사지어서 수확도 직접하심...
가끔씩 스님 나오는 다큐같은거 보면 정말 인간관계 중요해보이더라 사람이랑 어울려야되고ㅠ 내향인한텐 쉽지않아보였음
고딩때 수녀쌤들이었는데 못된 쌤 많았음 ㄹㅇ
하 어디 무인도라도 들어가야하나
종교인들이 오히려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살기 때문에 더 이상한 경우가 많음
사람 사는곳 다 똑같음
신부들끼리도 정치질함.. 같이 일하면 엄청 피곤함
수녀님 피셜 사람 사는 데 다 똑같다고 여기(수녀원)도 뒷얘기 하고 남 평가하고 다 똑같다더라 ㅜ
옆에서 지켜본바... 문중인데 틀어지면 매우 고통스럽다 뭐 문중 아니어도 그러하고 그리고 비구니는 비구보다 여러모로 힘들어...
내 친구 스님된다고 지금 호주갓어ㅋㅋㅋ
어우 나 천주교 관련해서 일하는데 (무신론자임) 수녀님들 신부님들 성격 진짜..... 어휴
절 문신 안돼서 눈썹문신도 다 지우고 가야한댓는데그리고 폐쇄적인곳이라 사회생활 더 중요할듯
아....
사람 사는곳 다 똑같지 절은 여자 갈아서 음식한다며 ㅅㅂ
진짜야.. 스님 다큐 보면 서로 언쟁하는 장면 한 번은 꼭 나옴 마음 수행 해도 화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 다큐 보고 알게됨 횟수가 줄어들 뿐
첫댓글 맞지 절도 사람사는곳인데 우리엄마가 불자인데 회사생활 좃같아서 스님되고싶다니까 사회보다 더 중요하댔음..
자연인 되는게 젤 좋을듯...
당연함 ㅠ 이젠 템플스테이 오는 사람들까지 챙겨야하는 겅우도 많을듯.. 차담도 하면서 온갖 스몰톡과 고민거리듣고……
스님되는 거 힘듦 빚도 없어야되고 결혼상태면 이혼해야되고 자식하고도 연끊어야하고 타투도 없어야하고 뭐 등등 많던데 조건 ㅋㅋㅋㅋㅋㅋ
나 옛날에 뭐하다가 스님커뮤니티 들어갔는데 거기서도 키배뜨더라니까
대중생활 못하면 가지마세요
ㅠㅠㅠ흑 그래서 걍 인복 좋아지게 복짓고 살려고
출가하면 스님들이랑 24시간 붙어잇어야됨 거의 평생을
비구니도 힘들고 자연인도 개빡세고..
그러더라.... 남자스님도 요리 물어보고 다니니까 스님들끼ㅣㄹ 욕 오지게 했대 ㅋㅋㅋㅋ
인간세상 개빡세네ㅠ
엄마 절 다니는데 절이든 교회든 걍 인간 사는 곳은 다 똑같더라
비구니되면 더힘든게 돈을 진짜 절내 예산으로 벌어야되고, 스님들 뒤치닥거리 살림같은것도 해야되고 비구니절들어가도 힘들고 암튼 진짜 도닦아야되더라.
맞아 그 전에 법륜스님 즉문즉설 영상보는데 어떤 스님도 인간관계 고민상담 하시던데
지구 서버온 이상 문명과 멀어질수도 없고 스님일수록 성격도 괴팍함 경험담ㅠ
그리고 불교에 연이 있는 사람 아니면 출가 존나 어려움 나도 비구니되고싶어서 알아봤는데 개인연금도 있어야되고 보증인도 있어야함ㅋㅋㅜ.. 불교박람회가서 알아봄... 종교로 간 사람들은 세상만사에 너무 지치고 모든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껴서 간 사람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온화하지않고 오히려 전투력 높음 동생은 성당다녀서 수녀님이랑 같이 카페갔었는데 카페 알바생한테 싸가지없다고 꼽주는거 보고 옆에서 덜덜떰ㅋㅋㅋㅋㅜ...
수녀끼리도 태움 괴롭힘 진짜심하다는거보니 종교도 별수없음ㅜ 한때 5060 왜 귀농바람불었겠어 ㅋㅋ
예전에 어디 절 왕따당해서 불질렀다고 본거같은데...진짜 심한가버네
더하면 더했지 덜한곳이 아님...
개빡세다
이런..
https://youtu.be/ejBcuEDSLhs?si=Oq3-WhAOunBD2PrF
절에서 매년 김장 1만 포기 함..
비구니 스님들 총 출동
배추,채소 전부 농사지어서
수확도 직접하심...
가끔씩 스님 나오는 다큐같은거 보면 정말 인간관계 중요해보이더라 사람이랑 어울려야되고ㅠ 내향인한텐 쉽지않아보였음
고딩때 수녀쌤들이었는데 못된 쌤 많았음 ㄹㅇ
하 어디 무인도라도 들어가야하나
종교인들이 오히려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살기 때문에 더 이상한 경우가 많음
사람 사는곳 다 똑같음
신부들끼리도 정치질함.. 같이 일하면 엄청 피곤함
수녀님 피셜 사람 사는 데 다 똑같다고 여기(수녀원)도 뒷얘기 하고 남 평가하고 다 똑같다더라 ㅜ
옆에서 지켜본바... 문중인데 틀어지면 매우 고통스럽다 뭐 문중 아니어도 그러하고 그리고 비구니는 비구보다 여러모로 힘들어...
내 친구 스님된다고 지금 호주갓어ㅋㅋㅋ
어우 나 천주교 관련해서 일하는데 (무신론자임) 수녀님들 신부님들 성격 진짜..... 어휴
절 문신 안돼서 눈썹문신도 다 지우고 가야한댓는데
그리고 폐쇄적인곳이라 사회생활 더 중요할듯
아....
사람 사는곳 다 똑같지 절은 여자 갈아서 음식한다며 ㅅㅂ
진짜야.. 스님 다큐 보면 서로 언쟁하는 장면 한 번은 꼭 나옴 마음 수행 해도 화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 다큐 보고 알게됨 횟수가 줄어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