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0446?sid=102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알바생한테 합의금으로 550만원 받고 협박하는 녹취록 퍼진 A씨
550만원 돌려줄 의사는 없어보인다고 함
알바생이 음료 3잔 먹은 걸로 고소한 B씨
(+) 둘이 다른 지점 점주임
A가 알바생한테 직접 부탁해서 B의 가게에 가서 몇번 일 도와주다가
B가 일손 필요하면 알바생한테 와달라고 부탁해서 도와주러 갔다고 함
공중파 렉카는 이미 드갔음
그대로 돌려받길
역해그냥 ㅋㅋ
고소취하가 문제가 아니라 받았던 합의금이나 돌려주슈
돈 돌려줘
550만원줄때까지 잡도리해야지 씨발 어린애한테 피눈물흘리게 하고 닌 잘먹고 잘살거같냐
걱정 끼친게 아니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내놔 미친
550돌려줘라 ㅡㅡ
어디서 입 싹 닦으려고
어딜 도망가
근데 점주가 여자야? 둘 다....?
한명은 남자
돈이랑 이자까지 줘라
와 언론 안 탔으면 언제까지 저랬을까;; 화제되니까 바로 태도 바꾸네 550은 어딜 걍 꿀꺽하려고;;;
돈 내노ㅏ
돈 돌려줘;;;
돈 돌려줘 역 고소 못하나 ㅜ 하..
550 돌려줘야지
돈 돌려주라고
재수생한테 수능 한 달 전에 그런게 진심 너무 악질적이야 550만원 배로 물어내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