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4690211#_enliple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한 편의점 점주가 일을 그만둔 아르바이트생에게 대기업 취직을 들먹이며 협박하는 메시지가 공개됐다.
점주는 "앞으로 적정선에서 합의 안 되면 우리 편의점 본사는 물론 편의점협의회 블랙리스트에 네 이름 올라간다"며 "삼성, 롯데, 엘지 계열 협력 업체에 취직이 힘들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어라"라고 했다.
이어 "대기업 신원 조회가 얼마나 무섭고 철저한지 아는지 모르겠다"며 "예술문화 관련 사업지원 전부 대기업이 하는 것 정도는 (알아야) 상식"이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멀리 길게 봐라. 앞으로 3사 대형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못할 거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으니 전화 기다린다"고 협박했다.
너 뭐 돼?
왤케 너뭐돼? 가 많아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