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강식당/여성시대 압구정골목길
학창시절 좋아했던 아이돌을 자기 아이에게 알려주는 건 어떤 기분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장면 자체가 너무 몽글몽글 이뻐서 찌는 거니 부디 둥근 댓글🙆♀️영상 보면 엄마가 정말 행복한 미소로 아기에게 얘기해줌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압구정골목길
죽을때까지 비밀로 남게됐다고...
나도 은지원이었는데 아이가 없네..
쨍그랑...!!
너무 낭만적이다..
죽을때까지 비밀로 남게됐다고...
나도 은지원이었는데 아이가 없네..
쨍그랑...!!
너무 낭만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