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김혜경 여사가 한복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복의 세계화와 일상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민간 추진단과의 협력 의지도 강조했다.
김혜경 여사는 2일 청와대에서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 위원들과 차담회를 열고 한복문화 확산 방안 등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한복 명예홍보대사’인 김 여사가 등재 추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민간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발족한 추진단은 현재 18개 단체, 1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첫댓글 너무 좋다ㅠㅜ
오 좋아요
다음 대통령 해주세요
한복에 이렇게나 진심이라니ㅜㅜ
한복 진심 잘 어울려
너무 잘어울려
한복 진짜 잘 어울리셔ㅠㅠ 댓글에 모지리들 ㅈㄴ 많네 등신들
진짜 ㅠㅠ한복 넘 예뻐
여사님이 다음 대통령 드가자 ㅠㅠ
캬~
진짜 잘 어울리셔
여사님 너무 좋음
한복에 진심인 영부인 너무 좋다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찰떡이셔.. 멋지다 ㅠㅠ
가자가자 한푸 이지랄 하는것들 사라지게
캬 이 시기에 대통령&영부인 되신 거 넘 다행이고 뿌듯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