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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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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 일하는카페 사장님이 반말하는 손님한텐 반말해도 된다고 하거든
포코피코 추천 0 조회 40,168 26.04.03 13:18 댓글 3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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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할매 할배들 저렇게 떽떽 거려도 친근하게 해주면 먹을거 싸들고 오는 게 너무 ㅠㅠ 맘 아프네 정이 필요했던 것 같아서

  • 26.04.04 12:16

    너무 귀엽다

  • 센스 미쳤다 난 잘 못받아치겠어 능글능글 넉살 좋게해야하는데ㅋㅋㅋ어르신들도 사실 칭구가 필요했던 게 아닐까...

  • 26.04.04 13:34

    ..ㅅㅂ 나만 또 진짜 맞짱떳지..반말하니까 미친년이라길래 머 이 미친놈아 니가 더 미친거같아~~ 이러고 싸웠는데..ㅎ

  • 26.04.04 13:46

    아여기 메바여 캡쳐밭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노다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 26.04.04 14:08

    댓글 일화들 다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

  • 26.04.04 14:22

    아 다들 웃기다 ㅋㅋㅋㅋㅋ 나는 반말이 잘안나와서 저렇개 못하겜ㅅ어... 나는 부모님한테도 반말을 안해서 걍 어르신들한테 그게 안되더라 댓글 다들 친구먹고 그래서 유쾌하다ㅋㅋㅋㅋ

  • 26.04.04 14:23

    넉살 센스 배우고 싶다 ㅠㅠㅠㅜ

  • 26.04.04 14:23

    따숩고 너무 재밌다ㅋㅋㅋ

  • 26.04.04 14:55

    따숩다 ㅋㅋ ㅠ 이게 기분나쁜반말이있고 아닌반말이있어..

  • 26.04.04 15:11

    아 ㅇㄱㄹㅇ인게 나는 의료쪽인데 저런 개저씨홤지 진짜 응대하다 짜증나서 울아빠한테 하는 것처럼 해줬더니 자기 딸같다고 개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4 15:25

    생각보다 맞반말 쳐도 응~ 하구 넘어가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4 15:48

    넉살 좋은 여시들 부럽다 나는 반말하다 친해지면 변태같이 굴까봐 무서워하는 쫄보라 공격적인 반말만 해봤는데ㅜㅜ
    택시타서 안녕하세요~ 하면
    -어디?(어디가냐는 뜻) 이러길래
    시청. 이러니까 그 다음에 존댓말해준 기억뿐..

  • 26.04.04 15: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 메바여 모음인뎈ㅋㅋㅋㅋㅋ

  • 26.04.04 16:32

    댓글 미쳤낰ㅋㅋㅋㅋㅋ

  • 연어하러 다시 왔는데 헬스장 할머니들이나 분식집에서 만난 중년여성분들도 스몰톡 좋아하고 외로움 많이 타셔ㅠ자랑 좀 들어주면 나도 듣는 재미있고 내 것도 다 계산하고 커피 사주신다하고 그래
    중년이상 분들이 외롭지 않은 사회사 됐음 좋겠다 나도 20년쯤 후면 중년이니까

  • 26.04.04 17:54

    댓글 여시들이 함박웃음지을수밖에 없게 응대를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일화들

  • 26.04.04 18:11

    아 댓글 넘 웃기고 귀여웤ㅋㅋㅋㅋㅋ

  • 26.04.04 19:51

    아씌 나도 이렇게 함 지금 일하는 브랜드 전엔 2030 들만 신는 브랜드라 한번에 반말 들어본적없는데 여기와서 냅따 반말들 하니까 나를 무시하나? 이럼서 개화나고 스트레스 받앗는데 걍 이제 뭐 ㅇㅇ 없엉~~ 나도 그렇게 하고싶은데 안되는데 어뜨캄? 이럼 나중에 아 아가씨가 장사를 잘해~~~ 이럼서 감.. 그리고 또 와서 그 아가씨 어딨냐고 함;;; 진짜 웃김 글고 여러명이 오ㅏ서 한번에 말하면 내가 어? 나는 혼자인데 이러케 여러명이서 말하면 하나도 못들어줌; 이럼 손들어가면서 말검 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가 발언권 줌 ㅇㅋ 그거는 해줄수잇어 기다리셔~~ 이럼 또 얌전히 기다림..

  • 26.04.04 21:21

    댓글 웃기고 따숩고 그렇다 ㅠㅠ다들 연어 꼭해보길

  • 26.04.04 2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4 21:52

    난 반말까진 못하고 말짧아짐
    4월11일 토요일가능하세요~ 이랬는디 뭐라고? 언제라고??? 이러면 토요일! 11일! 이럼 ㅋㅋㅋㅋㅋㅋㅋ

  • 26.04.04 22:20

    할배들 패륜 반말 좋아하더라ㅋㅋ 할매보다 할배가 뭔가 반말 잘받아줬어
    대딩때 치킨집에서 일하는데 갈배가 갑자기 와서 포장 반마리 매튀겨! 이래서 매튀겨가 뭔가요? 하니까 이거 알바 아가씨가 어려서 이해를 못하네 오래튀기라는 거다 이거이거 살림은 하겠나? 이래서 열받아서 응응 살림은 모르고 1년 넘게 튀겨서 잘튀겨 하니까 그럼 됏쥐~~~!! 굿!! 이러고 어이없어서 튀겨서 포장하는데 전화 존나 시끄럽게 해서 할아버지!!매튀겨!! 나왔어!!이러니까 어엉 믿는다! 하고 가지고 감
    며칠뒤에 잘튀겻다고 또옴ㅋㅋㅋ 웃긴게 그때도 반말하면서 시큰둥하게 튀겨주니까 포장 뜯어서 매튀겨 맛 보라고 하나 줌.. 나도 오 맛있다 하니까 갑자기 나간다 해서 잘가~ 함 종종 왔어... 친구데리고 이 아가씨 반말한담서ㅎ..

  • 26.04.04 23:02

    아나 이거 버릇되서 원래 직군에서 저런경우 많아서 입에 베었는데 이번회사와서 할배들한테 계속 그래ㅠ 할배들은 다들좋아하시는데 중간직급이 놀램 왜그러냐고

  • 26.04.04 23:09

    여시들 진짜 성격좋다 ...ㅎㅎ

  • 26.04.04 23:49

    댓글 왤케따수워 ㅠㅠㅠㅠㅠ

  • 26.04.04 23:50

    힐링이다

  • 26.04.05 00:08

    많이배우고갑니닼ㅋㅋㅋ아진짜.썰다넘웃겨

  • 26.04.05 01:38

    나도 아빠뻘 아재가게에서 알바했는데
    사장이 빽하고 개큰소리로 지랄하길래
    왜 승질이야!!!!!!!!!!! 소리지름 아주 걍 난리야ㅡㅡ 하고 눈치주고 일했는데 갑자기 잘해줌

  • 26.04.05 02:15

    댓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센스쟁이들이다 여시듷

  • 26.04.05 09:23

    댓글ㅋㅋㅋㅋ이런 거 보면 진상들은 그냥 배울 기회가 없었던 정많은 어르신들이엇을까..? 싶네

  • 갈배들 근데 저러면 좋아함 나도 알바할 때 쪼대로 반말 갈김,, 그때가 그립다

  • 26.04.05 13:59

    ㅋㅋㅋㄱ다들 댓글 연어 꼭 해봐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 26.04.05 17:09

    나한테 야 이리 와 봐 하길래 너 나 알아? 했더니 자기가 여기를 몇 번을 왔는데 당연히 알지 하면서 서운해함

  • 26.04.05 21:08

    하이앀ㅋㅋㅋㅋ

  • 26.04.05 18:32

    근데 이것도 자기가 병신인거 인정하는 인간들만 먹히고 지가 병신인줄모르는 인간은 화 존나내 ㅋㅋ
    처음보자마자 계속 반말 찍찍해대길래 ‘여기~~ ’ 라고 딱 한마디 했는데 말이 짧다? 어? 말이짧다고 너? 이럼서 ㅈㄹ하다가 컴플레인걸더라 ㅋㅋ

  • 26.04.22 17:56

    댓글 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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