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마음읽기는 자녀의 문제행동 이면에 있는 정서와 욕구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육아 방식` 이라고 함.
그런데 문제는 훈육을 하지 않고, 가정에서 이해만 해주고, 무조건 맞춰주다보니. 애들이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되며, 사회화가 안된다고...
https://ch.yes24.com/article/details/54284
조선미 교수 "양육에 있어서 훈육은 애정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애정만 있고 훈육이 부재한 집에서 성장한 아이들은 자기 조절 능력이 약하고 문제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도 많이 있습니다. 30년 넘게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다 보니 양육 방식도 시대적 흐름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 읽기'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면서 아이의 감정에 집중하게 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훈육이 취약해졌다고 생각해, 제 나름대로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으로 훈육을 강조하게 되었어요. "
(중략)
질문자 '공감과 위로는 하루 두 번이면 충분하다.' 책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되, 과하면 안 된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과도한 마음 읽기'는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요?
조선미 아주대 교수 ( 자녀 교육 임상 심리 전문가)
"얼마 전 초등학교 6학년 아이와 상담을 했는데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해 이유를 물으니 귀찮다는 게 답이었다. 어떤 게 귀찮은지 물어보니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귀찮고, 가방 챙기는 것도 귀찮다고 했어요. 아이 부모님은 아이의 마음을 많이 읽어주는 분들이었는데, 일상적으로 해야 하는 것도 힘들다고 하면 그대로 인정해준 것이, 귀찮으면 학교에 안 가도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공감이나 위로는 아이가 공감과 위로가 필요할 정도로 힘든 일을 겪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떤 게 힘든 일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부모가 위로를 많이 해주면 거꾸로 '이 정도 일은 위로를 받아야 하는 거구나' 하면서 점점 더 많은 공감과 위로를 요구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아이는 하루하루 너무 힘든 일이 반복된다는 왜곡된 조망을 갖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날씨가 조금만 더워도, 옆 친구가 조금만 쌀쌀맞게 대해도 견디지 못하는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
회사에서도 저래... 여남 상관없이 20대 절반이 저러는거 보고 처음엔 왜 저러나 했는데 가면 갈수록 그런 애들이 많아져서 이젠 걍 그러려니 함... 자기랑 완전히 관련있는 사람한테만 인사하고 관련 없다고 생각되면 먼저 인사해도 안받고 멀뚱멀뚱 쳐다만 봄;;; 심지어 매일 여러번 마주치고 어느정도 같이 업무하는 앞사무실 사람인데도;; 지금 20대 중,후반인 애들도 이러는데 점점 더 심해지고 많아지겠지..
지금 대학생들 진짜 심해..나 대학생 지도하는 실무 같이 보는데 진짜 7~8년 전 애들이랑 아예 다르다고 보면 돼 사회적 미소(발달에 의한 반응. 그냥 마냥 웃는게 아니라 상대의 감정에 동조하거나 그에 맞춰 반응하는거)같은 어떤 상호적인 반응이 되게 부족해 대답 안 하고 빤히 봐 예전엔 진짜 그런 애들이 아예 없었는데 지금은 그냥 반절 이상이 그러는듯 이거 요즘 세대(20대초) 애들 생각 좀 들어보고 싶어 주변에 그런애들이 엄청 많을건데 그 또래관계 내에서는 문제의식을 못 느끼는건지..같이 어디 가서 매장 직원 마주볼 때 비슷한 상황을 경험할거 아냐 그럼 얘가 미쳤나..라는 생각을 안 하나 아님 그땐 사회적 스킬 좋은 애가 바로 대처해버려서 그런 상황이 잘 안 생기는건지..
그럼 저런애들은 지들끼리 어케 말하고 소통해?
오로지 텍스트로만
그것도 지가 필요할때만
남이 텍스트로 질문하는거에 대해서도 설명안하고 단답만해 yes or no로 얼마나 심하면 업무전화하면 직괴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있어 200% 실화 경험담임..
진짜 나 말 똑바로 못하는거 너무 짜증나는데 요즘 저런 애들 개많음
시발 전국민이 궁예도 아니고 뭔 마음읽기야
회사에서도 저래... 여남 상관없이 20대 절반이 저러는거 보고 처음엔 왜 저러나 했는데 가면 갈수록 그런 애들이 많아져서 이젠 걍 그러려니 함... 자기랑 완전히 관련있는 사람한테만 인사하고 관련 없다고 생각되면 먼저 인사해도 안받고 멀뚱멀뚱 쳐다만 봄;;; 심지어 매일 여러번 마주치고 어느정도 같이 업무하는 앞사무실 사람인데도;; 지금 20대 중,후반인 애들도 이러는데 점점 더 심해지고 많아지겠지..
난 저런사람 보면 급발진하게됨
같이 일해본 사람은 알껄 법만 아니면 줘패고싶어 개빡치는게 저기에다가 지가 일잘하는줄알면 더 패버리고싶음
하 저것만 봐도 현기증나 지겨워
후천적 자폐 ㅇㅇ
애를 자립심을 키워줘야지.. 부모가되면 저렇게되나 안불안한가
ㄹㅇ 후천적 자폐다 저정도면
마음 읽기라는게...아직 다양한 감정에 대해 정의와 대처가 미숙한 아이들에게 '너의 지금 감정은 ㅇㅇ한것이다. 그럴때는 이렇게해야한다' 이렇게 알려주고 대처하게 하는건데 이상하게 변질됐어...
저런애들 후천적 자폐라고 땅땅 못박아도 우리애는 절대 아니라고 윽박지를거같은데ㅋㅋㅋ
우린 유치원 때도 소심한애들 웅변학원 다녔는데
진짜 단체로 등신들 키우기 하나.. 왜이라노..
유독 그런 애들이 많긴함. 무감동 감정결여같아 보임. 커뮤니케이션 전혀 안되는거지… 비언어적인 것도 통합 못해
저정도 대처가 안되는데 진짜 학교 나가면 어떻게 하려고 하지
애들 가르치는데
진짜
진짜
의사표현 못 해
수동공격하듯 말하고.. 마음읽기 해달라는 식으로..
올해 초등입학한 애들부터 상태 극적으로 좋아지긴했어
이제부터 스마트폰때문에 다시 망가지겠지만ㅜ
뭐지 부모 세대가 달라져서 그런건가??
여시두 그거 조아하눈데.. 먹을줄 아는데.. 아 맛있겠다..~ 하면서 수동적으로 말하는 유아기때나 쓰는 화법을 시커멓고 싸가지없게 생긴 애들이 하니까 부아가 치민다고요
콜라 나한테 쏟아놓고 걔엄마가 사과하고
처리할때까지 핸드폰보며 완전 모른척하더라 일이 일어나지 않은것처럼
지금 대학생들 진짜 심해..나 대학생 지도하는 실무 같이 보는데 진짜 7~8년 전 애들이랑 아예 다르다고 보면 돼 사회적 미소(발달에 의한 반응. 그냥 마냥 웃는게 아니라 상대의 감정에 동조하거나 그에 맞춰 반응하는거)같은 어떤 상호적인 반응이 되게 부족해 대답 안 하고 빤히 봐 예전엔 진짜 그런 애들이 아예 없었는데 지금은 그냥 반절 이상이 그러는듯 이거 요즘 세대(20대초) 애들 생각 좀 들어보고 싶어 주변에 그런애들이 엄청 많을건데 그 또래관계 내에서는 문제의식을 못 느끼는건지..같이 어디 가서 매장 직원 마주볼 때 비슷한 상황을 경험할거 아냐 그럼 얘가 미쳤나..라는 생각을 안 하나 아님 그땐 사회적 스킬 좋은 애가 바로 대처해버려서 그런 상황이 잘 안 생기는건지..
부모가 지가 아픈 것도 원하는 것도 말 못하는 모지리로 키웠네
진짜 카페 일하면서 많이 느낌 ㅎㅎ 와서 말을 안해
ㄹㅇ 나는 2001년 이후 출생자들 신입으로 들어온다고하면 벌써부터 긴장됨ㅋㅋ 또 얼마나 폐급이 들어올까
인사는커녕 묻는 말에 대답도 제대로 안하는 애들이 대다수라 먼저 인사하는 애 만나면 사람이 달라보이고 잘해주게 됨
이런애들이 사회에 나오면 ㅋㅋ ㅋㅋ 참 볼만하겠다 미친
등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