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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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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다들 집에 하나씩 꼭 있다는 애착 반팔티
flflf 추천 0 조회 8,289 26.04.04 03:59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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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4 04:20

    첫댓글 아니ㅜ솔직히 핑크색은 피라냐떼한테 앞판 물어뜯긴듯

  • 26.04.04 04:27

    나더 있음 미키마우스

  • 26.04.04 04:41

    나도 있음ㅋㅋㅋㅋ

  • 26.04.04 04:54

    지금도 입고있음ㅋㅋㅋㅋ 팔 들면 겨드랑이 가슴 다보여서 엄마가 질색함 그치만 제일편한걸...

  • 26.04.04 05:41

    난 애착 난닝구가 있어...구멍이 너무 많아...

  • 26.04.04 06:14

    나도 나이키티 하나있음 ㅋㅋㅋㅋㅋ 목라인 솔기가 다 터진ㅋㅋㅋ

  • 26.04.04 06:43

    그거 입고 이 글 보는 중ㅋㅋㅋㅋㅋ

  • 26.04.04 07:31

    이런게 야들야들해서 좋아

  • 26.04.04 07:32

    나도 오래 입은 잠옷 있긴한데 저 정도로 넝마는 아닌데 ㅋㅋㅋㅋ 대체 몇년을 입어야 저렇게 되는거야

  • 26.04.04 07:46

    근데 같은옷10년을 입어도 보통 저정도까지 넝마는 안되던데..어케 입은걸까..

  • 26.04.04 09:22

    보통 부들부들 한게 잘 그럼 ㅠ 그리고 옷을 막 삶아서 더 빨리 헤지는거 같아 나같은 겅우…

  • 26.04.04 08:38

    있었는데 엄마가 쥐도새도 모르게 버림 ㅠ....

  • 저런 잠옷들 섬유도 삭아서인지 진짜 피부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음

  • 26.04.04 09:14

    에이징 5년정도 시켜야함

  • 26.04.04 10:10

    겨드랑이 허벌 된 거 있었는데 겨드랑이만 추워서 참다가 버림 ㅠㅋㅋㅋ

  • 26.04.04 10:25

    핑크잠옷보고 환공포증 생김

  • 26.04.04 10:48

    진심 구멍이란 구멍은 다 나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지기 직전인게 5장 정도 있었는데 엄마가 제발 좀 버리라고 빌어서 억지로 버림 ㅠㅠ 아직도 아쉬워...

  • 26.04.04 12:28

    나도 있어 본문보다 더 심함.ㅠㅋㅋ 하나같이 얇고 부드럽고 후들후들한 재질들이네 ㅋㅋㅋㅋ 못버리게써

  • 26.04.05 00:27

    최소 5년은 입어야되고 짱짱한 티x 진짜 동대문에 몇천원 할법한 존나 얇은티들이 좋음.. 나도 있어 애착잠옷 근데 요즘은 캥돼가지고 이제 좀 맛있네 ㅋ 싶을 정도되면 엄마가 갖다버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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