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햇빛 bless you
실제로 찬혁이 노래를 들려줘서 바로 커튼을 걷고 햇빛을 봤다고 함 https://youtu.be/FNfzkylzPqY?si=2goobvmZwRpqNw_s
그녀의 주근깨를 사랑해요 소년의 그을린 피부도 멋지지요 나나나나 오 아무것도 안 해도 땀 흘릴 수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지요 조금 맹해도 좋아요 싱거워도 좋아요 좀 늦어도 좋아요 마음에 사랑이 있다면 걸어 잠근 창문 속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open the door 햇빛 bless you 그녀의 선글라스를 사랑해요 소년의 눈빛은 태양보다 붉지요 나나나나 뜨거운 베란다 난간도뜨거운 모래알도 시간 지나면 포근하죠 좀 냄새나도 좋아요 따분해도 좋아요 좀 벗겨져도 좋아요마음에 사랑이 있다면 걸어 잠근 창문 속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open the door 햇빛 bless you 걸어 잠근 창문 속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open the door 햇빛 bless you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햇빛 bless you
첫댓글 나도 저런 오빠 있었음 좋겠다ㅠㅠ
좋은오빠야 ㅠ
버기 좋다..
진짜 사랑이 가득한 가족이야ㅠㅠㅠ
저런 오빠가 어딧노 참 부러운 가족이야
미친 아침부터 울어... 사랑이 이런거구나
눈물나…
ㅠㅠㅠㅠㅠ알고들으니까 눈물나네
가사만 봤는데도 따뜻해진다.
눈물니
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떻게 저럴수가있어...? 너무 부럽다 따뜻한 가족
눈물나
노래하는 수현이 넘 사랑스럽다
첫댓글 나도 저런 오빠 있었음 좋겠다ㅠㅠ
좋은오빠야 ㅠ
버기 좋다..
진짜 사랑이 가득한 가족이야ㅠㅠㅠ
저런 오빠가 어딧노 참 부러운 가족이야
미친 아침부터 울어... 사랑이 이런거구나
눈물나…
ㅠㅠㅠㅠㅠ알고들으니까 눈물나네
가사만 봤는데도 따뜻해진다.
눈물니
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떻게 저럴수가있어...? 너무 부럽다 따뜻한 가족
눈물나
노래하는 수현이 넘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