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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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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와 나 카공하는디 웬 40대 아저씨가 어디서 본적있지 않냐고
엿시씌 추천 0 조회 57,329 26.04.04 11:23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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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04 1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할 ㅠ

  • 26.04.04 11:24

    그래 세상은 조금 이렇게 아름답기도해

  • 26.04.04 11:24

    아 귀여유ㅓ ㅠㅠㅋㅋㅋㅋㅋㅋㅋ

  • 26.04.04 11:24

    참어른 ㅠ

  • 26.04.04 11:24

    ㅋㅋㅋㅋㅋ아 귀엽고 정겹다

  • 26.04.04 11:25

    알아봐준거 감동 ㅜㅜ

  • 26.04.04 11:26

    와ㅜㅜ 참스승ㅜㅜ 어떻게 알아보셨냐

  • 26.04.04 11:27

    어머나… 얼마나 반가웠을까ㅋㅋㅋㅋㅋ

  • 26.04.04 11:28

    그때랑 얼굴 똑같나보다 ㄱㅇㅇㅠㅠㅠㅠㅠㅠㅠㅠ

  • 26.04.04 11:28

    참스승

  • 26.04.04 11:31

    나 고3때 쌍수하러갔는데 유치원때 선생님이 나 보고 긴가민가하다가 우리 엄마보고 알아차린거 생각난닼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의외로 진짜 안변하더라 선생님도 똑같으셨음

  • 26.04.04 11:32

    따뜻해ㅠ

  • 띠 건너뛴것도 기억하다니 ㅠㅠㅠㅠ

  • 26.04.04 11:33

    훈훈하다 ㅠㅠ

  • 26.04.04 11:33

    우와ㅠㅠㅠㅠ눈물날거같아

  • 26.04.04 11:34

    ㅋㅋㅋㅋ뮨가 귀여워 다 기억하시네

  • 26.04.04 11:33

    ㅠㅠㅠㅠㅠ

  • 26.04.04 11:39

    우와 ㅠㅠㅠㅠㅠㅠ

  • 갈배새끼가 수작부리는줄알고 욕박을라고 들어왔는데 휴.. 참관장

  • 26.04.04 11: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하네

  • 26.04.04 11:45

    헐 태권도 애들 많았을텐데 어떻게 기억하셨지대박ㅠㅠ

  • 26.04.04 11:47

    훈훈쓰 ㅎ 우리사범님 잘지내시나..ㅠ

  • 26.04.04 11:48

    와앀ㅋㅋㅋ 눈썰미 무엇…?

  • 26.04.04 11:48

    아저씨 눈썰미쩐다 ㅋㅋㅋㅋㅋㅋ

  • 26.04.04 11:51

    우와 눈썰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면 그대로 컸나봐 ㅋㅋㅋㅋㅋㅋ
    난 태권도 사범님 개싫어해서 사범님 상처받앗다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4 12:03

    기억난 순간 초1로 보였을듯 ㅋㅋㅋㅋ

  • 26.04.04 12:04

    이댓글 왜 눈물나지 ㅠ0ㅜ

  • 26.04.04 12:21

    ㅠ0ㅠ ...........

  • 26.04.04 12:45

    귀엽고 감동적 ㅠㅠ

  • 26.04.04 13:10

    눈물나ㅠ

  • 초1때 또래애들보다 말괄량이였으면 얼마나 콩튀듯튀어다녔을까 ㅋㅋㅋ 사범님도 넘 신기했겠다 요만했던애가 어른이 되어서 ㅋㅋ

  • 26.04.04 12:06

    ㅠㅠㅠㅠ 난 5살때 몇번 봤던 친척동생 20살 넘어서 봤는데 얼굴 그대로라 너무 놀랐었어 ㅋㅋ

  • 26.04.04 12:09

    기억력 엄청 좋으시닼ㅋㅋㅋㅋ

  • 26.04.04 12:09

    우와 기억력 엄청 좋으시다 ㅋㅋㅋㅋㅋ

  • 26.04.04 12:13

    우와 ㅋㅋㅋ

  • 26.04.04 12:17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력좋으시네

  • 26.04.04 12:17

    얼마나 잘했으면 기억하셔~~!

  • 26.04.04 12:32

    나도 2n살때 밥먹다가 사장님이 너 oo이 아니니 했는데 유치원원장쌤이었음 ㅠㅠ

  • 26.04.04 12:39

    와 나도 엄마한테 안겨다니던 시절 다니던 병원의 간호사분이 다 큰 나를 알아보셨어ㅋㅋㅋㅋㅋㅋㅋ나랑 엄마를 기억하고 계셨다길래 진짜 신기했는데ㅋㅋㅋ

  • 26.04.04 12:44

    아 훈훈해

  •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의심부터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다

  • 26.04.04 13:36

    흐어ㅜㅜㅜㅜㅜㅜㅊ뭔가 감동이야.. 본인이 가르친 제자는 다 기억한다는거잖아

  • 26.04.04 14:25

    나도 중학생때 유치원 앞 지나가는데 마침 나온 나 7살 담임쌤이 어머 너 여시 아니니???? 해서 깜짝 놀라서 어떻게 기억하셨어요...?? 함 ㅋㅋㅋ 쌤 너무 반가워하면서 델고 들가서 원장님이랑 다른 동료쌤한테 설명하는데 아무도 모름ㅋㅋㅋ 쌤만 나 기억함...

  • 26.04.04 15:02

    나도 이런 경험했었어..!! 버스 탔는데 너무나도 어디서 본듯한 아주머니가 앉아계시는거야 그래서 버스 타는 내내 누군지 떠올리려했는데 기억 안나다가 버스도 나랑 같은 곳에서 내리는거야 글서 뭐지..??그냥 동네분인가 했는데 나랑 마주친 그 아주머니가 ㅇㅇ이니? 하고 목소리 듣는순간 나 유치원때 원장님인거 생각남🥹

  • 신기하닼ㅋㅋㅋㅋ나듀 엄마랑 밥먹는데 누가 인사해서 둘다 몰라서 보는디 고딩때 다니던 독서실 사장님이였어ㅜㅜ 거의 15년전인데 기억해주셔서 놀람...

  • 뭔가 짠하고 뭉클하지 ㅠㅠ 그 순간에는 초1 애기로 보였을거 아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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