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ppss.kr/archives/255702
https://www.dmitory.com/issue/406438974
1. 나르시스트(자기애성 인격장애) 부모의 특징
-자식이 아무리 좋은 성과를 내도 인정하거나 칭찬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자식을 오랫동안 무시하고 멸시한다.
-작은 잘못에도 크게 비난한다.
-힘들어도 절대로 자식 편이 되어주지 않는다. 문제가 발생하면 오히려 자식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희생을 크게 인식한다.
-자신의 잘못은 축소하거나 잊어버리거나 부정한다.
-끊임없이 자식에게 금전이나 관심 등을 요구한다.
-자식에게 지원과 도움을 받아도 감사함을 표현하지 않는다.
-주위의 시선에 매우 신경 쓴다.
-부모님 주위에 믿고 신뢰할 관계가 별로 없다.
-(종교가 있다면) 종교 활동에 깊게 매진하며, 종교의 교리를 제멋대로 가져와 자식을 비난한다.
-자식의 의견을 무시한다.
-자식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자식의 인생 계획까지 세워 놓는 경우가 있다.
2. 나르시시스트(자기애성 인격장애) 부모는 자식이 둘일 경우
애완아/착취아를 지정해 각각 사랑/멸시를 주면서 키운다.
애완아는 나르시시스트로 성장하고,
자녀로서의 기본적인 대우도 받지 못한 착취아는
결코 받을 수 없는 애정을 갈구하다가 각성한 후 손절하고 떠나는 경우가 많다.
나르시시스트 부모 밑에서 자랐다면,
들어왔던 말을 모두 부정하세요
여러분이 물리적으로 부모님과 떨어져야만
스스로에 대한 평가를 조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평가를 매 순간 내리는 사람을 떠나지 않고서는 여러분은 스스로를 방어해 내기가 힘들 겁니다.
첫댓글 제목이랑 맞는 집 두 케이스가 바로 떠오르네..둘다 첫째는 애완아 둘째는 착취아였지
부모랑 멀어져야 하는데 그게 쉽지않지 어릴때부터 그렇게 자라와서
진심 난 엄마가 카드값 모자르다핳때마다
대출빙아서 900,300해뒀는데
내가 100만원 만 빌려달라니까
ㅅㅂㄴ이 소리하더라
그리고 남동생 한텐 애완아 처럼 잘대해줌ㅁ
와 소름돋을정도로 다맞아 날 사찰했나요?
오빠가 착취아 내가 애완아였던듯 그래서 항상 오빠한테 영문모를 부채의식있음..
우리집이랑 똑같다. 아빠가 오빠를 그렇게 잡도리해서 키웠는데....오빠한테 항상 미안해
착취아울고가요..
착취아.. 근데 남매 셋 다 본인이 착취당했다고 느낌
나르시스트 사장님도 비슷한듯
우리집 애완아 착취아(나) 애완아
심지어 애완아들은 착취아 존나 깔봄
개공감 나이차이많이나도 깔봐
박수홍 엄마 생각나
내가착취아라니 ㅠ
어느정도냐면 착취아가 생활비도 없어서 생활비 대출받고 다닌다고해도 애완아 사업자금 대러고 연락함 애완아도 대놓고 요구함 ㅋㅋ
엄마 보여주고싶네
ㄹㅇ같은집에서 자랐는데 하나는 공주고 하나는 노예야..
울 이모부가 저럼. 엄마가 둘째만 끼고돌았대. 그때 공부 잘해서 고려대 3학년이었는데 학비안내줘서 졸업못함. 그렇게 둘째아들만 끼고살더니 둘째아들이 어느날 엄마만 버리고 캐나다로 이민감 ㅋ... 나르엄마밑에 나르 아들난거.
올려치는애가 애완아야?
애완아를 또 다른 나르시스트로 키워낸게 제일 ㅈ같움
착취아라서 사랑 절대 못받는거 안 후론 절대 닮지않으려고 평생을 노력해와서 그건 다행이네
힘겹게 열심히 버텨낸 착취아 들 화이팅
헐 맞네 사장님들도 그런분잇어
애완아가 착취아 ㅈㄴ무시함
겸상하기도 싫어하고 피해의식 좃됨
그게 나르로 자란거구나 ㅎ
착취아 버스비도 없이 두시간걸어다니면서 알바해 생활비보태고 애완아는 그돈으로 매일 택시타고 놀러다님
손절하고 떠나서 혼자 살고 광명찾음 ㅎㅎ
소름..
우리 엄마가 이랬는데 나 좋은 대학가니까 남동생이랑 역할 바꿔서 대하더라..ㅎㅎ이미 늦었지 뭐
이러다 착취아? 역할 자식이 자살한 집도 봄 모든걸 못난 자식탓 하면서 나머지 가족들끼리 화목한 분위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