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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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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르시스트 부모는 자식이 둘일 경우 애완아/착취아를 지정해 키운다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6,889 26.04.04 14:1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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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4 14:17

    첫댓글 제목이랑 맞는 집 두 케이스가 바로 떠오르네..둘다 첫째는 애완아 둘째는 착취아였지

  • 26.04.04 14:21

    부모랑 멀어져야 하는데 그게 쉽지않지 어릴때부터 그렇게 자라와서

  • 26.04.04 14:35

    진심 난 엄마가 카드값 모자르다핳때마다
    대출빙아서 900,300해뒀는데

    내가 100만원 만 빌려달라니까
    ㅅㅂㄴ이 소리하더라

    그리고 남동생 한텐 애완아 처럼 잘대해줌ㅁ

  • 와 소름돋을정도로 다맞아 날 사찰했나요?

  • 26.04.04 14:35

    오빠가 착취아 내가 애완아였던듯 그래서 항상 오빠한테 영문모를 부채의식있음..

  • 26.04.04 14:38

    우리집이랑 똑같다. 아빠가 오빠를 그렇게 잡도리해서 키웠는데....오빠한테 항상 미안해

  • 착취아울고가요..

  • 착취아.. 근데 남매 셋 다 본인이 착취당했다고 느낌

  • 26.04.04 15:41

    나르시스트 사장님도 비슷한듯

  • 26.04.04 15:42

    우리집 애완아 착취아(나) 애완아
    심지어 애완아들은 착취아 존나 깔봄

  • 26.04.04 15:47

    개공감 나이차이많이나도 깔봐

  • 26.04.04 15:46

    박수홍 엄마 생각나

  • 26.04.04 15:47

    내가착취아라니 ㅠ

  • 26.04.04 16:05

    어느정도냐면 착취아가 생활비도 없어서 생활비 대출받고 다닌다고해도 애완아 사업자금 대러고 연락함 애완아도 대놓고 요구함 ㅋㅋ

  • 26.04.04 16:14

    엄마 보여주고싶네

  • 26.04.04 16:26

    ㄹㅇ같은집에서 자랐는데 하나는 공주고 하나는 노예야..

  • 26.04.04 17:18

    울 이모부가 저럼. 엄마가 둘째만 끼고돌았대. 그때 공부 잘해서 고려대 3학년이었는데 학비안내줘서 졸업못함. 그렇게 둘째아들만 끼고살더니 둘째아들이 어느날 엄마만 버리고 캐나다로 이민감 ㅋ... 나르엄마밑에 나르 아들난거.

  • 26.04.04 18:05

    올려치는애가 애완아야?

  • 26.04.04 18:24

    애완아를 또 다른 나르시스트로 키워낸게 제일 ㅈ같움
    착취아라서 사랑 절대 못받는거 안 후론 절대 닮지않으려고 평생을 노력해와서 그건 다행이네
    힘겹게 열심히 버텨낸 착취아 들 화이팅
    헐 맞네 사장님들도 그런분잇어

  • 26.04.04 18:31

    애완아가 착취아 ㅈㄴ무시함
    겸상하기도 싫어하고 피해의식 좃됨
    그게 나르로 자란거구나 ㅎ

    착취아 버스비도 없이 두시간걸어다니면서 알바해 생활비보태고 애완아는 그돈으로 매일 택시타고 놀러다님

  • 26.04.04 19:32

    손절하고 떠나서 혼자 살고 광명찾음 ㅎㅎ

  • 26.04.04 19:55

    소름..

  • 26.04.04 20:49

    우리 엄마가 이랬는데 나 좋은 대학가니까 남동생이랑 역할 바꿔서 대하더라..ㅎㅎ이미 늦었지 뭐

  • 26.04.04 21:34

    이러다 착취아? 역할 자식이 자살한 집도 봄 모든걸 못난 자식탓 하면서 나머지 가족들끼리 화목한 분위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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