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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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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큰 수술을 했는데 챙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아이도네우스 추천 0 조회 14,025 26.04.04 14:58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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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4 14:59

    첫댓글 헐ㅡㅡ 다들 너무하다

  • 26.04.04 14:59

    와 저건 너무하네

  • 26.04.04 15:00

    ㅠㅠ 아니 어케 그러냐

  • 26.04.04 15:00

    존나 사람대사람으로 도리 레전드없네

  • 26.04.04 15:01

    에휴 ㅜ 그냥 안퍼주고 안 바라는게 맞긴한데 퍼주는 사람들은 퍼주지 않는게 어렵기도 하고 퍼줘도 못 받더라 ㅠ

  • 26.04.04 15:01

    그렇게나 챙겨줫는데... 너무하다

  • 26.04.04 15:01

    수술 끝나고 회복하면 이제 남한테 베풀지말길.. 저런 사람들한텐 잘해주면 나만 손해야

  • 26.04.04 15:01

    ㅠㅠ 속상해

  • 존나너무하다

  • 26.04.04 15:02

    나도 큰 수술 했는데 주변 정리 되더라

  • 근데 저래서 저런사람은 내 만족이고 그런거 안좋아하나보다 하고 안챙겨주잖아? 왜 지만 왕따시키고 안챙겨주냐고 발작함 ㅋㅋㅋㅋㅋ 인간들이 못돼먹어서그래

  • 말 한 마디도 없는 건 너무하다...ㅜ

  • 26.04.04 15:05

    내가 더속상하다

  • 26.04.04 15:05

    아 너무하다 아플때 저러면 ㅈㄴ 서러움

  • 26.04.04 15:09

    뭔가 젊은 세대는 아픈거는 본인이 알아서 잘 이겨낼 일이고 마음으로 위로하는건 있어도 딱히 영양제 사먹으라고 5만원이라도 주고 그런 문화는 아닌거같음 어른들은 병원도 가고 병문안가서 돈도쥐어주고 하던데 외로운 팔자보다는 그냥 세태가 그런가같음

  • 26.04.04 15:10

    나 진짜 이거 마음 너무 잘 알겠어서 마음 찢어지네ㅋㅋㅋㅋ 에휴... 진짜 난 그래서 지금 친구 0임 정말 나는 할 만큼의 이상으로 진심으로 다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는...ㅋ 그냥 그만큼인거지 뭐 손절 아니라 익절이라 생각 중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6 19:5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6 22:0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6 22:54

  • 26.04.04 15:14

    몰랐는데 큰 수술하면 친구친지들이 소액씩 보내주더라고
    병문안은 외부인 방문 제한이라 찾아오진 않고 그런식으로 돈 주는 문화가 있는지 몰라서 놀랐어 친구도 엄마한테 원래 그런거라고 들었다네 윗세대 문화인가

  • 26.04.04 15:16

    받았으면 좀 갚지 진짜 인간들

  • 26.04.04 15:18

    받았으면 똑같이는 못하더라도 흉내는 내야되는게 도리임.. 글쓴이 진짜 힘들었을것같네 현타오고

  • 26.04.04 15:21

    앞으로 정떨어져서 시댁에 마음 안쓸듯

  • 26.04.04 15:24

    지인들 진짜 너무하네

  • 26.04.04 15:24

    글쓴이가 안퍼줬던 사람이면 모를까... 좀 너무하네

  • 26.04.04 15:26

    나도저래 그래서 나도 이제 걍 안챙겨줌... ㅋㅋ 내 팔자려니 하고살아 ㅜ ㅠ 그러다가 지인들한테 얻는거있으면 좋다~ 생각하고 이젠 덜 챙겨주게됨...

  • 26.04.04 15:27

    나도 이런 팔자인거같아서 퍼주는거 자중하려고 노력함..ㅋㅋ

  • 26.04.04 15:33

    말이라도 몸 잘 챙겨라 하는 게 인간 도리 아니냐. 너무하네

  • 26.04.04 15:34

    시가 존나 못됐네 너무 잘해줘도 안돼ㅡㅡ

  • 26.04.04 15:41

    나도 수술하고 친구들한텐 연락 1도 안오고 직장에서만 연락오더라.. 참 회의감 느껴졌음.. 나중에 만났을 때 말하니까 어쩌라고 반응이여서 상처받음 지들 제왕했을때가 더 아팠대서 예..^^
    돌반지 축의금 받은건 생각도 안나나봐 ㅎ
    선물도 회사사람들한테만 받고 안부전화 받음 ..ㅎ

  • 26.04.04 16:01

    지인들이야 그렇다쳐도 시가 인간들은..막말로 친인척 가족인건데...진짜 못됬네

  • 26.04.04 16:02

    너무하네....

  • 26.04.04 16:24

    존나너무하네

  • 26.04.04 16:27

    한국사람들이 좀 그런거 같아 예전에야 정이있다 했지만 요새 사람들 보면 받는거만 당연하게 생각하는 듯

  • 26.04.04 16:34

    고란살 말하는 듯

  • 26.04.04 16:36

    남한테 너무 잘 할 필요 없음.. 진심 부질없엌ㅋㅋ

  • 26.04.04 16:47

    병문안 못가는건 제한되서 이해됨 가도 환자가 못 나가기도 하고 근데 안부문자는 기본 아니냐. 글보니까 금전적인 무언가가 중요했구나 받았음 반사해야지 싸가지들. 저거랑 별개로 나도 크게 다친적 있는데 결국 도와주는건 가족이더라

  • 26.04.04 16:47

    외로울거 같음

  • 26.04.04 17:02

    나도 저런 팔잔데...
    진짜 외로움
    뭘 주면서 바라는건 아니지만 호구취급 당한적도 있고
    아무리 줘도 오는게 없긴 함
    근데 또 천성이 걍 주고싶어 함

  • 26.04.04 17:05

    서운하겠당 착하게 살아도 인복이란게 없는 사람도 있더라고

  • 26.04.04 17:43

    농어촌이나 옛어르신들은 정많은 분들많은데 요새 젊은사람들은 안그런사람이 많은거같아..

  • 26.04.04 17:49

    에휴 사람맘이 내가 해주고싶어서 해주는 건데도 저런 순간을 마주할대마다 외로워지는 건참..ㅠ

  • ㅠㅠ나같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05 10:22

    외로울 고 글자가 꼈다는거 아냐?

  • 26.04.04 21:08

    앞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퍼주지 말고 본인만 생각하시길 ㅠㅠ 진짜 정내미 떨어진다…

  • 26.04.04 21:15

    저런 사주는 사람에게는 못받아도 다른 복으로라도 오더라

  • 나야... 난 물질적인것도 필요없고 말만 해줘도 참 고맙거든? 근데 내가 해주는거조차 당연시들하더라

  • 26.04.05 14:04

    나도 저래서 글쓴사람 마음이 너무 이해간다 늘 먼저 연락하고 잘해줬는데도 막상 돌아오는것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먼저 연락안함 썅 ㅠ 갑자기 개슬프네

  • 26.04.07 14:44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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