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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ㅈㄴ 너무하긴하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이도네우스
첫댓글 헐ㅡㅡ 다들 너무하다
와 저건 너무하네
ㅠㅠ 아니 어케 그러냐
존나 사람대사람으로 도리 레전드없네
에휴 ㅜ 그냥 안퍼주고 안 바라는게 맞긴한데 퍼주는 사람들은 퍼주지 않는게 어렵기도 하고 퍼줘도 못 받더라 ㅠ
그렇게나 챙겨줫는데... 너무하다
수술 끝나고 회복하면 이제 남한테 베풀지말길.. 저런 사람들한텐 잘해주면 나만 손해야
ㅠㅠ 속상해
존나너무하다
나도 큰 수술 했는데 주변 정리 되더라
근데 저래서 저런사람은 내 만족이고 그런거 안좋아하나보다 하고 안챙겨주잖아? 왜 지만 왕따시키고 안챙겨주냐고 발작함 ㅋㅋㅋㅋㅋ 인간들이 못돼먹어서그래
말 한 마디도 없는 건 너무하다...ㅜ
내가 더속상하다
아 너무하다 아플때 저러면 ㅈㄴ 서러움
뭔가 젊은 세대는 아픈거는 본인이 알아서 잘 이겨낼 일이고 마음으로 위로하는건 있어도 딱히 영양제 사먹으라고 5만원이라도 주고 그런 문화는 아닌거같음 어른들은 병원도 가고 병문안가서 돈도쥐어주고 하던데 외로운 팔자보다는 그냥 세태가 그런가같음
나 진짜 이거 마음 너무 잘 알겠어서 마음 찢어지네ㅋㅋㅋㅋ 에휴... 진짜 난 그래서 지금 친구 0임 정말 나는 할 만큼의 이상으로 진심으로 다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는...ㅋ 그냥 그만큼인거지 뭐 손절 아니라 익절이라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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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큰 수술하면 친구친지들이 소액씩 보내주더라고병문안은 외부인 방문 제한이라 찾아오진 않고 그런식으로 돈 주는 문화가 있는지 몰라서 놀랐어 친구도 엄마한테 원래 그런거라고 들었다네 윗세대 문화인가
받았으면 좀 갚지 진짜 인간들
받았으면 똑같이는 못하더라도 흉내는 내야되는게 도리임.. 글쓴이 진짜 힘들었을것같네 현타오고
앞으로 정떨어져서 시댁에 마음 안쓸듯
지인들 진짜 너무하네
글쓴이가 안퍼줬던 사람이면 모를까... 좀 너무하네
나도저래 그래서 나도 이제 걍 안챙겨줌... ㅋㅋ 내 팔자려니 하고살아 ㅜ ㅠ 그러다가 지인들한테 얻는거있으면 좋다~ 생각하고 이젠 덜 챙겨주게됨...
나도 이런 팔자인거같아서 퍼주는거 자중하려고 노력함..ㅋㅋ
말이라도 몸 잘 챙겨라 하는 게 인간 도리 아니냐. 너무하네
시가 존나 못됐네 너무 잘해줘도 안돼ㅡㅡ
나도 수술하고 친구들한텐 연락 1도 안오고 직장에서만 연락오더라.. 참 회의감 느껴졌음.. 나중에 만났을 때 말하니까 어쩌라고 반응이여서 상처받음 지들 제왕했을때가 더 아팠대서 예..^^ 돌반지 축의금 받은건 생각도 안나나봐 ㅎ선물도 회사사람들한테만 받고 안부전화 받음 ..ㅎ
지인들이야 그렇다쳐도 시가 인간들은..막말로 친인척 가족인건데...진짜 못됬네
너무하네....
존나너무하네
한국사람들이 좀 그런거 같아 예전에야 정이있다 했지만 요새 사람들 보면 받는거만 당연하게 생각하는 듯
고란살 말하는 듯
남한테 너무 잘 할 필요 없음.. 진심 부질없엌ㅋㅋ
병문안 못가는건 제한되서 이해됨 가도 환자가 못 나가기도 하고 근데 안부문자는 기본 아니냐. 글보니까 금전적인 무언가가 중요했구나 받았음 반사해야지 싸가지들. 저거랑 별개로 나도 크게 다친적 있는데 결국 도와주는건 가족이더라
외로울거 같음
나도 저런 팔잔데...진짜 외로움뭘 주면서 바라는건 아니지만 호구취급 당한적도 있고 아무리 줘도 오는게 없긴 함근데 또 천성이 걍 주고싶어 함
서운하겠당 착하게 살아도 인복이란게 없는 사람도 있더라고
농어촌이나 옛어르신들은 정많은 분들많은데 요새 젊은사람들은 안그런사람이 많은거같아..
에휴 사람맘이 내가 해주고싶어서 해주는 건데도 저런 순간을 마주할대마다 외로워지는 건참..ㅠ
ㅠㅠ나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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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고 글자가 꼈다는거 아냐?
앞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퍼주지 말고 본인만 생각하시길 ㅠㅠ 진짜 정내미 떨어진다…
저런 사주는 사람에게는 못받아도 다른 복으로라도 오더라
나야... 난 물질적인것도 필요없고 말만 해줘도 참 고맙거든? 근데 내가 해주는거조차 당연시들하더라
나도 저래서 글쓴사람 마음이 너무 이해간다 늘 먼저 연락하고 잘해줬는데도 막상 돌아오는것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먼저 연락안함 썅 ㅠ 갑자기 개슬프네
ㅜㅜ
첫댓글 헐ㅡㅡ 다들 너무하다
와 저건 너무하네
ㅠㅠ 아니 어케 그러냐
존나 사람대사람으로 도리 레전드없네
에휴 ㅜ 그냥 안퍼주고 안 바라는게 맞긴한데 퍼주는 사람들은 퍼주지 않는게 어렵기도 하고 퍼줘도 못 받더라 ㅠ
그렇게나 챙겨줫는데... 너무하다
수술 끝나고 회복하면 이제 남한테 베풀지말길.. 저런 사람들한텐 잘해주면 나만 손해야
ㅠㅠ 속상해
존나너무하다
나도 큰 수술 했는데 주변 정리 되더라
근데 저래서 저런사람은 내 만족이고 그런거 안좋아하나보다 하고 안챙겨주잖아? 왜 지만 왕따시키고 안챙겨주냐고 발작함 ㅋㅋㅋㅋㅋ 인간들이 못돼먹어서그래
말 한 마디도 없는 건 너무하다...ㅜ
내가 더속상하다
아 너무하다 아플때 저러면 ㅈㄴ 서러움
뭔가 젊은 세대는 아픈거는 본인이 알아서 잘 이겨낼 일이고 마음으로 위로하는건 있어도 딱히 영양제 사먹으라고 5만원이라도 주고 그런 문화는 아닌거같음 어른들은 병원도 가고 병문안가서 돈도쥐어주고 하던데 외로운 팔자보다는 그냥 세태가 그런가같음
나 진짜 이거 마음 너무 잘 알겠어서 마음 찢어지네ㅋㅋㅋㅋ 에휴... 진짜 난 그래서 지금 친구 0임 정말 나는 할 만큼의 이상으로 진심으로 다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는...ㅋ 그냥 그만큼인거지 뭐 손절 아니라 익절이라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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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큰 수술하면 친구친지들이 소액씩 보내주더라고
병문안은 외부인 방문 제한이라 찾아오진 않고 그런식으로 돈 주는 문화가 있는지 몰라서 놀랐어 친구도 엄마한테 원래 그런거라고 들었다네 윗세대 문화인가
받았으면 좀 갚지 진짜 인간들
받았으면 똑같이는 못하더라도 흉내는 내야되는게 도리임.. 글쓴이 진짜 힘들었을것같네 현타오고
앞으로 정떨어져서 시댁에 마음 안쓸듯
지인들 진짜 너무하네
글쓴이가 안퍼줬던 사람이면 모를까... 좀 너무하네
나도저래 그래서 나도 이제 걍 안챙겨줌... ㅋㅋ 내 팔자려니 하고살아 ㅜ ㅠ 그러다가 지인들한테 얻는거있으면 좋다~ 생각하고 이젠 덜 챙겨주게됨...
나도 이런 팔자인거같아서 퍼주는거 자중하려고 노력함..ㅋㅋ
말이라도 몸 잘 챙겨라 하는 게 인간 도리 아니냐. 너무하네
시가 존나 못됐네 너무 잘해줘도 안돼ㅡㅡ
나도 수술하고 친구들한텐 연락 1도 안오고 직장에서만 연락오더라.. 참 회의감 느껴졌음.. 나중에 만났을 때 말하니까 어쩌라고 반응이여서 상처받음 지들 제왕했을때가 더 아팠대서 예..^^
돌반지 축의금 받은건 생각도 안나나봐 ㅎ
선물도 회사사람들한테만 받고 안부전화 받음 ..ㅎ
지인들이야 그렇다쳐도 시가 인간들은..막말로 친인척 가족인건데...진짜 못됬네
너무하네....
존나너무하네
한국사람들이 좀 그런거 같아 예전에야 정이있다 했지만 요새 사람들 보면 받는거만 당연하게 생각하는 듯
고란살 말하는 듯
남한테 너무 잘 할 필요 없음.. 진심 부질없엌ㅋㅋ
병문안 못가는건 제한되서 이해됨 가도 환자가 못 나가기도 하고 근데 안부문자는 기본 아니냐. 글보니까 금전적인 무언가가 중요했구나 받았음 반사해야지 싸가지들. 저거랑 별개로 나도 크게 다친적 있는데 결국 도와주는건 가족이더라
외로울거 같음
나도 저런 팔잔데...
진짜 외로움
뭘 주면서 바라는건 아니지만 호구취급 당한적도 있고
아무리 줘도 오는게 없긴 함
근데 또 천성이 걍 주고싶어 함
서운하겠당 착하게 살아도 인복이란게 없는 사람도 있더라고
농어촌이나 옛어르신들은 정많은 분들많은데 요새 젊은사람들은 안그런사람이 많은거같아..
에휴 사람맘이 내가 해주고싶어서 해주는 건데도 저런 순간을 마주할대마다 외로워지는 건참..ㅠ
ㅠㅠ나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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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고 글자가 꼈다는거 아냐?
앞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퍼주지 말고 본인만 생각하시길 ㅠㅠ 진짜 정내미 떨어진다…
저런 사주는 사람에게는 못받아도 다른 복으로라도 오더라
나야... 난 물질적인것도 필요없고 말만 해줘도 참 고맙거든? 근데 내가 해주는거조차 당연시들하더라
나도 저래서 글쓴사람 마음이 너무 이해간다 늘 먼저 연락하고 잘해줬는데도 막상 돌아오는것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먼저 연락안함 썅 ㅠ 갑자기 개슬프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