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kb5xoa3lqeoidb3/status/2039698950983414065?s=46
암암
나도 언니가 학과 정해줬는뎈ㅋㅋ하지만 인생 개힘들게사는중,,,,,,,,
나도 사촌동생이 장녀라 내가 고등학교진학같이 토론하고 대학교 과도 같이 골라줌 ㅋㅋㅋㅋㅋㅋ 정작 내동생은 알아서갔겠지했엌ㅋㅋ
와 나도 내동생 진로 내가 점지해줫어
ㄹㅇ 내 동생 정 확 히 내 루트 그대로 따라함; 고등학교까지 따라올줄 몰랐지
내 동생도 뭐 살때마다 물어보는뎈ㅋㅋㅋ 지금 밀시된것도 내가 밀국생활 하던데임 ㅠㅠㅋㅋㅋ 지금은 취향도 완전 달라졋는데 매번 들고와서 물어봄ㅋㅋ 왜그러는걸까 존나귀여웡.. 글고 원래 동생이라는것이 내가 커스텀한 마이 따까리긴해..
아 귀여워 자매들…좆같은 남동충
ㅋㅋ 내동생도 진로 부터 취향 전재산까지 내 커마 ..
나도 언니가 추천해준 전공 선택하고 지금도 언니랑 똑같은 분야에서 일함
와 나도 울언니가 여기 업무 추천해서 왔는데 개잘맞아서 계속다님..;;
헉 나… 언니 영향으로 마이너한 언어 배워서 언니따라 유학다녀옴….내코디 다 언니가짜줌 가끔 내가 용기내서 옷샀는데 언니가 이상하다하면 다시는 못입음…..그래서 우리언니 나 상 등신인줄알고 밖에서 돈은 어케 버는거냐고 맨날 물어봐
부럽다 나도 언니 갖고파
어..내 동생도...ㅋㅋㅋ 걍 딱 봤는데 애가 어리버리타고 있으면 야 너 이거이거 이렇게 해. 그게 나아 하면 동생이 아 그래? 하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반항한다고 내 말 안듣고 지 하고싶은 대로 하다 후회함ㅋㅋㅋㅋ언니 말 들어라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와 내동생돜ㅋㅋㅋ
헐 맞아 걍 언니가 하라는 거 하면 다 잘 됐어
동생 수능점수 애매했는데 내가 강력하게 주장한곳 문닫고들어감다른곳 다 떨어짐심지어 사상이 맞는 학교였음
헐 ... 울동셍도 ..그러고보니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그랫지? 무조건 시킬라고 시험 치는데 내돈으로 과외까지 시켯음 존나강압적이네 늦둥이아님 두살차이남 . . .
지금 쓰는 아이디도 언니가 지어준거임.. 아무의미없는거 a, b 중에 b 좋아해도 결국 언니따라 a 좋아하게됨
ㅠ 자매통 온다 진짜 진심 부럽다...나도 언니 갖고싶어
내동생이랑 6살차이엄마랑 나랑 둘이 작명소가서 지음오늘도 백화점가서 2시간동안 동생 옷골라주고옴
나 언니직업 따라서 대학옴;;
내동생 남자인데도 머 살 때마다 물아봄 ㅋㅋ 심지어 치약도 머 사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옷 골라주러 가야댐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 생각해보니 내동생은 다 내가 말한대로 정하긴 함..ㅋㅋ그래서 나랑 같은 고등학교 같은 대학교 같은 과 ㅋㅋㅋㅋ 직장도 다 내가 말한곳..ㅋㅋㅋ근데 동생은 늘 집 밖에 나가면 걍 어버버할 것 같이 느껴져 ㅋㅋㅋㅋ
나도 언니가 학과 정해줬는뎈ㅋㅋ하지만 인생 개힘들게사는중,,,,,,,,
나도 사촌동생이 장녀라 내가 고등학교진학같이 토론하고 대학교 과도 같이 골라줌 ㅋㅋㅋㅋㅋㅋ 정작 내동생은 알아서갔겠지했엌ㅋㅋ
와 나도 내동생 진로 내가 점지해줫어
ㄹㅇ 내 동생 정 확 히 내 루트 그대로 따라함; 고등학교까지 따라올줄 몰랐지
내 동생도 뭐 살때마다 물어보는뎈ㅋㅋㅋ 지금 밀시된것도 내가 밀국생활 하던데임 ㅠㅠㅋㅋㅋ 지금은 취향도 완전 달라졋는데 매번 들고와서 물어봄ㅋㅋ 왜그러는걸까 존나귀여웡.. 글고 원래 동생이라는것이 내가 커스텀한 마이 따까리긴해..
아 귀여워 자매들…좆같은 남동충
ㅋㅋ 내동생도 진로 부터 취향 전재산까지 내 커마 ..
나도 언니가 추천해준 전공 선택하고 지금도 언니랑 똑같은 분야에서 일함
와 나도 울언니가 여기 업무 추천해서 왔는데 개잘맞아서 계속다님..;;
헉 나… 언니 영향으로 마이너한 언어 배워서 언니따라 유학다녀옴….
내코디 다 언니가짜줌 가끔 내가 용기내서 옷샀는데 언니가 이상하다하면 다시는 못입음…..
그래서 우리언니 나 상 등신인줄알고 밖에서 돈은 어케 버는거냐고 맨날 물어봐
부럽다 나도 언니 갖고파
어..내 동생도...ㅋㅋㅋ 걍 딱 봤는데 애가 어리버리타고 있으면 야 너 이거이거 이렇게 해. 그게 나아 하면 동생이 아 그래? 하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반항한다고 내 말 안듣고 지 하고싶은 대로 하다 후회함ㅋㅋㅋㅋ언니 말 들어라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와 내동생돜ㅋㅋㅋ
헐 맞아 걍 언니가 하라는 거 하면 다 잘 됐어
동생 수능점수 애매했는데 내가 강력하게 주장한곳 문닫고들어감
다른곳 다 떨어짐
심지어 사상이 맞는 학교였음
헐 ... 울동셍도 ..그러고보니 ..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그랫지?
무조건 시킬라고 시험 치는데 내돈으로 과외까지 시켯음 존나강압적이네
늦둥이아님 두살차이남 . . .
지금 쓰는 아이디도 언니가 지어준거임.. 아무의미없는거
a, b 중에 b 좋아해도 결국 언니따라 a 좋아하게됨
ㅠ 자매통 온다 진짜 진심 부럽다...나도 언니 갖고싶어
내동생이랑 6살차이
엄마랑 나랑 둘이 작명소가서 지음
오늘도 백화점가서 2시간동안 동생 옷골라주고옴
나 언니직업 따라서 대학옴;;
내동생 남자인데도 머 살 때마다 물아봄 ㅋㅋ 심지어 치약도 머 사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옷 골라주러 가야댐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 생각해보니 내동생은 다 내가 말한대로 정하긴 함..ㅋㅋ그래서 나랑 같은 고등학교 같은 대학교 같은 과 ㅋㅋㅋㅋ 직장도 다 내가 말한곳..ㅋㅋㅋ근데 동생은 늘 집 밖에 나가면 걍 어버버할 것 같이 느껴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