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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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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한가한 공원에서 노견과 주인의 피해 주지 않는 오프리쉬
쉐임리스 추천 0 조회 53,607 26.04.04 18:02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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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4 18:04

    첫댓글 눈물나ㅜㅜ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라 ㅠㅠㅠ

  • 26.04.04 18:04

    ㅠㅠ뭔가 따숩다

  • 26.04.04 18:07

    우리 강아지도 그랬는데.. 갑자기 보고싶어지네 너무 보고싶네

  • 26.04.04 18:08

    허어어어엉 ㅠ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쪼매난애기들 오래오래살아

  • 26.04.04 18:13

    ㅠㅠㅠㅠㅠ

  • 26.04.04 18:13

    ㅜㅜ미치겍네

  • 26.04.04 18:15

    ㅠㅠㅠㅠㅠㅠㅠㅠ

  • 26.04.04 18:20

    눈물나요 ㅠㅜ

  • 26.04.04 18:21

    우리 단지에도 노견 풀어놓고 걷던 노부부 계셨는데 진짜 한걸음 한걸음 힘들게 걸어서ㅜㅜ 운동이라도 하라고 꾸준히 데리고 나오시더라

  • 26.04.04 18:21

    우리 강아지도 겨드랑이쪽 림프종이 번져서 사람 없는 곳 개모차 태워서 찾아가서 잠깐잠깐 내려놓고 냄새 맡게하고 그랬는데…ㅠㅠ 그 때 생각난다

  • 26.04.04 18:22

    사랑이 느껴진다ㅠㅠㅠㅠ 동물들아 아프지 말고 행복해라.... 평생 건강하게 살다 갔으면....

  • 26.04.04 18: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오래오래 살라고 강쥐들아ㅜㅜㅜㅜ

  • 26.04.04 18:36

    오래살면 안돼 강쥐들?ㅠㅠㅠㅠㅠㅠㅠ

  • 26.04.04 18:37

    저걸 뭐라하면 안되지

  • 26.04.04 18:39

    맞아 우리동네도 오프리쉬에 말티즈 노견있는데 일부러 사람들 안다니는 새벽이전 시간대에 산책하러 나오시더라ㅠ 사랑이야

  • 26.04.04 18:55

    우리 아파트에도 노견 댕카에 데리고 와서 잠깐 내려놓더라고ㅠ 그냥 건강하게만 살면ㅠㅠ

  • 26.04.04 19:07

    우리 강쥐도 17살이라 눈도 앙보이고 귀도 안들려서 줄매면 꼼짝도 안해갖구 안고다니면서 잠시내려놨다가 사람오면 다시 안고 이러는데 ㅠㅠ 어째도 좋으니 오래오래 살길 내아가

  • 애초에 줄 하라는게 다른강쥐 물까봐랑 뛰어서 잃어버릴까봐인데
    저런 노견들은 안해도 되는거지 ㅠㅠ
    오래오래살았으면..

  • 26.04.04 19:16

    우리집 도그도 가기전에 목에 종양 가슴에 종양이래서 사람도 가로등도 없는곳에서 후레쉬키고 산책함 힘들었는데 또 힘들고 싶다ㅠ

  • 26.04.04 20:20

    아시발 이 댓보고 눈물남.. 이만한 사랑이 또 있을까ㅠ

  • 우리 애기도 19살인데 원래 4.5키로였거든 지금 2키로야.. 하네스 채우면 미안해죽겠음 그리고 금방 지쳐서 많이 걷지도 못하고...
    작년만해도 뛰었었는데 ㅠㅠㅠ

  • 26.04.04 19:23

    강쥐들 한 백년동안 건강하면 안되나? ㅠㅠㅠㅠㅠㅠㅠ제발 아프지 마

  • 26.04.04 19:26

    ㅠㅠㅠㅠ내가 이래서 개를 못키우겠어....늘 집 사고나면 보호소에서 유기견 데려와서 키우고싶다고 강하게 생각들다가도 이미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애기 노견이었을때 생각하면 내가 그걸 감당할 수 있을까 싶고...(물리적이 아니라 정신적으로)운명같은 멍줍 아닌 이상 더이상 적극적으로 키우진 못할듯....
    회사근처에 늘 집앞에서 노묘 산책시키던 할머니가 계셨고(산책이라기보단 걍 집앞 땅에 내려놓고 몇발자국 걷는걸 따라다니심) 그 냥이랑 인사도 하고 할머니랑 대화도 몇번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이더라 할머니가 돌아가신건 확실히 아닌데 아마 그 냥이가.....ㅠㅠㅠㅠㅠㅠ얘들아 늙지마.....ㅠㅠㅠ

  • 26.04.04 19:27

    ㅠㅠㅠㅠ

  • 26.04.04 19:44

    우리강쥐도 저러는데... 내 수명을 주고싶다

  • 26.04.04 20:25

    저런 상황은 아무도 뭐라 할 수 없을듯 ㅜㅜㅜ

  • 26.04.04 20:30

    울 강아지 나랑 한날한시에 아니 내가 하루 더 살았으면 좋겠다

  • 26.04.04 20:31

    보고싶다

  • 26.04.04 20:31

    나도 우리 강아지 떠나기 직전 쯤에 걸을 힘도 없어해서 품에 안고 좋아하던 산책길 걷고 그랬는데.. 울면서 다음 계절까지만 버텨달라고 그랬는데 그것도 벌써 3년도 더 됐네 보고싶다

  • 26.04.04 20:31

    쉬바 개눈물나

  • 26.04.04 21:00

    우리강아지도.. 마지막에 펫차에서 내려주니까 엄청 좋아했었어 화장실 못가렸는데 그때는 맘에드는 스팟 찾아서 한참을 왔다갔다했었지 ..

  • 26.04.04 21:14

    진짜 강쥐들 다 오래오래 살았음 좋겠다.. 강아지별에 있는 울 강쥐 생각나네..

  • 26.04.04 21:22

    맞아.. 울강쥐도 그래서 그냥 우리가게 앞마당에서만 놀아ㅠ 눈도 안보여서 매일 길을 잃는걸..

  • 26.04.04 21:41

    울 강쥐도 16살인데 아파트 단지내만 산책하는편이라 오프리쉬함.. 물론 사람 없고 차 없는 시간대에! 그마저도 걷기 힘들어서 1분정도 걸으면 낑낑거려서 안아야해서ㅎ 1분 걷고 5분 안고 또 1분 걷고 하면서 30분정도 산책하고 들어감

  • 26.04.04 22:10

    우리집 강쥐들도 16살인데 오프리쉬해야 잘걷는데...
    ㅠㅠ지금은 새벽3시에 동네공원가서 잠깐 풀어줌...

  • 26.04.04 22:14

    나도 간병하던 애기랑 함께할 때 주변에 사람 없으면 그랬었어 … 신부전으로 뼈가 엄청 약해져있었고 줄이 연결된 그 무게 자체로 무리가 간다는게 여러모로 마음이 고통스러웠음 언니 없이 잘 지내니 미안해

  • 26.04.04 23:34

    나도 16년키운 강아지 혈관육종때문에 다리절단하고 잘 못걸어서 밤에 오프리쉬로 산책시켰는데.. 12월에 무지개다리건넜지만 갑자기 보고싶다 흐어,, 눙무르

  • 26.04.04 23:43

    보고싶다

  • 26.04.05 00:51

    ㅜㅠㅠㅠ

  • 26.04.05 01:08

    강아지 수명 늘리는 약 당장 개발해ㅠ

  • 26.04.05 02:07

    맞아 노견은 진짜 코에 바람 넣고 몇걸음 걸을까 말까...

  • 26.05.19 22:27

    우리집 15년된 강쥐도 눈 안보이고 귀 안들려서 오프리쉬 해 ㅠ 어렸을때 산책 하는 거 좋아했어서 짧게라도 냄새맡으라고..하네스 하는순간 무서워서인지 아예 안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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