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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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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응팔에서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잖아” 이 말 공감되고 슬펐어?
쉐임리스 추천 0 조회 15,603 26.04.04 19:16 댓글 2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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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5 04:49

    개븅신같은말 삼류감성;

  • 노력이라도 하시면 괜찮아요 그리고 자식에게도 같은 잣대를 대시면 상관없어요 내로남불만 아니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 26.04.05 04:57

    모든 아빠들이 다 처음이지 뭔 쌉소린지

  • 26.04.05 05:05

    수습기간 끝났어 아빠 ㅅ발..

  • 26.04.05 09: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왤케 웃기지

  • 26.04.05 05:13

    좋은 아빠가 가끔 실수함 -> 괜찮음
    근데 보통 저 시대 아빠들은 걍 기본도 못하고 핑계대는거라 싫음

  • 26.04.05 05:58

    지랄~
    노을이만 아들이라고 용돈도 따로 챙겨줬으면서ㅗㅗ 차별해놓고 뭔 아빠가 처음이래

  • 26.04.05 06:47

    ㄴ 개소리 즐

  • 아닠ㅋㅋㅋㅋㅋㅋ

  • 26.04.05 08:12

    아니 어쩌라고임 저도 자식이 처음인데요?

  • 26.04.05 08:17

    어쩌라고임;; 육아 공부하세요

  • 26.04.05 08:20

    하지만 자식인 적은 있었잖아;;

  • 26.04.05 08:33

    저말 유행하면서 엄빠한테 직접 들어봄; 후기는 기분 개좆같음. 결국 참으라 봐줘라는걸 그럴싸하게 포장한거잖아

  • 26.04.05 08:40

    진짜 어쩌라고임

  • 26.04.05 08:45

    미지의 서울에서 미지가 한 말 생각나게 하네 자식이었던 적은 있었잖아 자식이니까 자식 마음은 알 거 아냐

  • 26.04.05 08:57

    이래서 자식 낳을땐 여러모로 고민하고 낳아야하지 않나..? 왜 그냥 낳아놓고 책임 전가하지? 생각들듯

  • 26.04.05 09:06

    아니…

  • 26.04.05 09:16

    자식으로는 살아봤잖아ㅡㅡ 근데 왜 자식한테그럼

  • 26.04.05 09:22

    처음이면 어쩌라고

  • 26.04.05 09:25

    걍 미안하다 하세요

  • 26.04.05 09:27

    딱 덕선이같은 둘째라서 딱히 감동적이진 않았어^^ 보라랑 노을이는 뭐 부모 연습하고 와서 키웠나

  • 26.04.05 09:38

    미안하다 한 마디가 힘들까

  • 26.04.05 10:15

    어쩌라고? 나도 자식이 처음인데? 그리고 너는 자식이었던 적 있잖아;

  • 26.04.05 10:40

    어쩌라는 건데

  • 어쩌라고

  • 자식이었던 적은 있잖아

  • 저때 아부지면 대충 1940년대 사람이잖아(공식홈 성동일 1944년생 표기됨) 그거로 보면 존내 스윗하다고 생각

  • 26.04.05 13:04

    ;;; 전혀 아니 그럼 멀쩡한 사람들는 두 번째래? 그리고 진심 개오글

  • 26.04.05 13:08

    그럼 왜 낳아

  • 26.04.05 13:22

    난 저말 엄마에게 들었는데 기분 진짜 더러웠음. 어른이 그런 말 하는거 무책임한거라 생각함

  • 26.04.05 13:57

    엄마아빠는 처음이지만 딸아들이였던적은 있었잖아...

  • 26.04.05 15:25

    난 뭐 두번 살아?ㅋㅋㅋ

  • 26.04.05 15:55

    그당시엔 슬펐는데 지금은 저 말 남용하는 새끼들 한바가지라 웃기지도않음

  • 26.04.05 16:15

    그냥 뭉클함

  • 26.04.05 16:18

    막내만 아이스크림 사주고 합동생파 싫다는거 개무시한게 부모가 처음인 거랑 뭔 상관인데 걍 인격을 무시한 행동인데

  • 26.04.05 19:30

    우리아버지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분인데, 살아보니 본인이 몰랐던 세상을 느끼시고나니깐 미처 더 해주시지 못해서 저런이야기하신적있어서 뭉클했는데~
    살아보니 진짜 환경이 바뀌지않는이상 본인이 알던 삶이 다~라서 저런말하는거 자체가 난 이제 너무 이해되고, 오히려 감사했어!

  • 26.04.05 22:45

    드라마는 안봤지만 저 말이 항상 문제가 되는건 미안해가 없어서라 생각함 쪼까 봐줘가 아니고 아빠가 서툴러서 미안해를 하세요 실제로 저런말 들으면서 너도 부모가되면 이해할거다 부모를 이겨먹으려하냐 세트로 듣는데 똑같이 1회차인 자식만 억울하고요?

  • 26.04.05 22:48

    어쩌라고 싶음

  • 26.04.05 23:56

    개좆같았음 저 이후로 좆같은 부모들 다 저말 따라함
    예에 부모는 처음이었겠죠
    근데 사람으로, 자식으로는 저보다 오래살았잖아요 그럼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알아야죠

  • 26.04.06 01:47

    염병 그럼 자식이 이해해줘야되냐? 나이차이가 얼만데?

  • 26.04.06 04:13

    싫엇움

  • 26.04.06 05:38

    좆까세요 자식은 해봤을거아냐. 저 대사 볼때마다 존나 황당함

  • 26.04.06 11:59

    븅신같음

  • 어쩌라고 어른이잖아 애들한테 이해를 바라노

  • 26.04.08 18:29

    화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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