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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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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집들이 때문에 친구들과 절교 위기입니다.
베리밤훼이크 추천 0 조회 38,503 26.04.04 19:22 댓글 2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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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5 09:24

    헉..

  • 헐값에 팔려간 이유를 알겠음

  • 26.04.05 09:39

    소름끼침

  • 26.04.05 09:45

    10번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5 09:48

    와우

  • 26.04.05 09:49

    이기적이야

  • ㅋㅋ;;

  • 26.04.05 10:08

    친구라 생각한 거 맞음? 내가 저여자 상황이면 늙은 남성한테 개빡쳤을 거 같아

  • 26.04.05 11:56

    본인이 알아서 자기선에 안된다고 잘랐어야지 친구들한테 굳이굳이 연락하고 전화를 10번이나 해야했음?

  • 26.04.05 12:10

    안와도된담서 10번...ㅅㅂ
    난 전화로 쌍욕박음

  • ㅋㅋㅋ;;;;;

  • 26.04.05 12:30

    ㅋㅋㅋ주인공병 심하네
    속마음을 숨기고 니를 축하해준게 아니라 니가 갑자기 ㅡㅡ 포주짓을 쳐하자나 결혼식때 축하만 해주면 됐지 왜 느그 집들이에 가야함?? 그것도 지랑+남편만 있는게 아니고 늙은 남편친구들이 있는데

  • 26.04.05 12:32

    ㅆㅂ 오라고 압박준거지 저게 그리고 아예 말 자체를 안꺼내고 애들 다 바빠요~ 이래야지 이게 나이많은 남자랑 결혼하면 꼭 주변까지 그렇게 만들려고한다니깐??!!!

    그뭐지..여자 남자한테 갔다대는 그 단어있는데. 포주!!
    살면서 딱 한명빼고 나이 많은 남자 만나는애들 다 저래

  • 26.04.05 12:35

    저거2차도 이상한데 가는걸껄?
    남편 사열 낮아서 어린여자들 불러온다고 집들이 데려왔는데 와이프친구들이 안온거잖아 그거 달래느라 이상한데가서 지가쏠걸

  • 26.04.05 13:19

    으아아아악

  • 26.04.05 13:12

    나 이거 당해봐서 알아
    집들이 하고 2차로 노래방왔다고
    나보고 와서 적당히 분위기만 맞춰달라함
    내가 뭔 술집여자 된 기분이였고
    기분 개더러워서 바로 손절침

  • 26.04.07 15:30

    미친거아냐 진짜..

  • 26.04.05 13:18

    주인공병 절레절레

  • 26.04.05 14:21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5 14:33

    남편 나이 공개 안하는것까지 완성

  • 26.04.05 14:34

    개웃기다 진짜 90년대 글 아니고?

  • 26.04.05 15:03

    그 선에서 잘랐어야지..그걸 또 계속 연락하고 10번 전화하고…

  • 직언하는 친구는 괘씸하고 2차가는 남편은 눈치빠르고 고마운사람이고ㅋㅋㅋㅋㅋㅋ 늙은남자랑 결혼한 이유가 있네ㅋㅋㅋㅋ

  • 여자안오니까 지들끼리 노래방업소 간거지 뭘

  • 26.04.05 21:44

    못가서 미안은 무슨 왜 미안한건데

  • 26.04.05 21:56

    니면을 왜 친구들이 세워줌 전화 ㅈㄴ한것도 징그럽고 끔찍하다;

  • 26.04.05 22:02

    ㅎㄷㄷㄷ.....

  • 26.04.05 22:42

    친구들아 고생했다...

  • 26.04.06 00:31

    30대초가 몇 살이랑 결혼해야 친구들 입에서 "노인네 술시중" 소리까지 나와......??

  • 26.04.06 01:37

  • 26.04.06 16:34

    ㅋㅋㅋㅋ추가 글까지 ㅋㅋㅋㅋㅋ심지어 뭔 열 번을 걸어? 평소에도 손절하고 싶은 친구였을 듯

  • 26.04.07 15:30

    친구들아 고생했다........

  • 26.04.10 01:08

    왜 친구없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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