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사랑한다는 말하고 멀어져 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녕이란 말하고 멀어져 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 홀로 외로이 서 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어두운 저 창문 밖으로
누군가 있지 않나
쳐다봐도 가로등만
외로이 서 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멀리 떠나버린 그대여
저 하늘 위에 사랑이 있다고 말하지 마오
멀리 떠나버렸네
머나먼 저 바다로 가면 찾을 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 위에는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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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의 첫 데뷔 음반은 그리 호평을 받지 못했으나
슬램 덩크의 주제가 《너에게로 가는 길》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1994년 2집 음반 타이틀 <멀어져간 사람아>이
유행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전성기를 맞이하고
인기가수 반열에 올라 40만장이라는 음반 판매량과
방송순위차트 2위를 기록했다.
1995년에는 3집 수록곡 <청바지 아가씨>로
그의 위세를 또 한번 가요계에 떨쳐
약 30만장이라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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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잘아는 가수
노래도 정말 잘부르는 가수
언제나 선그라스 속에 감추어진 눈
이 노래는 많이 드어서 그런가 즐감을 합니다
오후 들어서도 날씨가 너무나도 덥네요,
좋은 노래 잘 듣고 가네요,
남은 오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