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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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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층간소음) 아들이 35개월로 너무 활달한데
주식으로잔금낼거야 추천 0 조회 39,116 26.04.06 11:40 댓글 29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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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21:24

    그니까 층간소음 유발 전적이 많은 상황에서 또다시 애를 10분 동안 뛰어놀게 방치했고 한소리 들었더니 어? 열받네? 하고 있는거네 저 아버님께서

  • 26.04.06 21:28

    아 그 글 다시 읽고싶은데 안찾아지네

    웟집 층간소음 컴플레인 안먹히니까 자기 출근해있는동안 안방? 애 있을법한 곳에 우퍼로 고주파인지 저주파인지 틀어놓은거 그거 몇개월하니까 엘베에서 마주쳤는데 애 귀에 보청기 끼고 있더라는 글

  • 26.04.06 21:29

    ㅅㅂ 우리 윗집은 손주가 일주일에 두세번씩 와서 ㅈㄴ 뛰어다님 사람 미치게해 벌써 세번정도 올라가고 전화도 ㅈㄴ 했는데도 걍 여전함;; 나중에는 애가 올거라고 미리 예고해주더라 썅.. 그렇게 뛰어노는 애를 왜 왜 주말에 할머니집에 가져다놓냐고ㅡㅡ

  • 26.04.06 21:29

    ㅅㅂ 12시에 뛸거면 단독주택을 가
    놀이터 데리고 나가던가

  • 26.04.06 21:30

    12시에 뛰어놓고 적반하장ㅋㅋㅋ

  • 26.04.06 21:32

    12시에 왜 뛰게하는데 진심ㅡㅡ 전원주택에 혼자 살라고요

  • 26.04.06 21:35

    ㅆㅂ..관리가 안되면 멍석에 말아서 묶어놔 멀쩡한 사람들 정신병걸리게 하지말고

  • 26.04.06 21:39

    ㅡㅡ

  • 26.04.06 21:51

    ㅋㅋㅋㅋㅋ층간소음은 무조건 양측 다 들어바야함

  • 26.04.06 21:52

    열두시 ㅋ;;;;

  • 26.04.06 22:01

    12시? 밤잠 다 깨워놓고 .. ㄹㅇ 칼 들고 찾아가

  • 26.04.06 22:02

    저 늦은 시간에 깨있음 성장호르몬도 제대로 분비안돼서 난쟁이 되는거아님???

  • 26.04.06 22:02

    12시 ㅡㅡ 하... 존나 비세요 걍

  • 26.04.06 22:02

    12시에 10분;;;

  • 뭔 애가 12시에도 잠을 안자 개판으로 키우네

  • 26.04.06 22:05

    칼빵 안맞은걸 감사히 여기고 애 잡도리나해 밤12시 쳐돌았나 애다리를 부러트려서 못뛰게하든가 우리윗집이랑 마인드 쳐똑같아서 짖짜 개패고싶네 우리윗집도 애 개월수로 말하더라 존나 크더만 시발꺼

  • 26.04.06 22:06

    10분뛰는걸 걍보고만있었다고..? 싸패

  • 26.04.06 22:22

    12 시에 10분 참은거면 🌈존💖 ㉯ 😊 오래 참은거지;

  • 26.04.06 22:33

    밤 12시?????? 10분 정도 좀 뛰었다고?????
    싹싹 빌어도 모자라지

  • 26.04.06 22:49

    저러다 아들 칼 맞으면 어캄;;;;;;;;;;

  • 26.04.06 22:51

    진짜 사람 미침 층간소음 ㅡㅡ

  • 26.04.06 22:52

    갓난애가 12시에 깨서 운다? 이해됨 만3세 애가 12시에 뛰어다닌다? 이해안됨

  • 26.04.06 22:52

    다섯살한테 교육시켜야지;; 다섯살 당연 교육되고요~ㅋㅋ

  • 26.04.06 23:23

    집에서 뛰는게 정상이야?

  • 26.04.06 23:33

    지 보는 앞에서 애새끼 다리 부러지는 꼴을 봐야함 뭘 잘했다고 글 쓰고 자빠졋어 꼭 100배로 업보 돌려받아라

  • 26.04.06 23:50

    개념좀 ㅋㅋ;

  • 26.04.06 23:51

    1층으로 이사가자

  • 26.04.06 23:53

    애를 줘 패든.. 칼빵을 맞든...

  • 26.04.07 00:34

    제어못하면 그게 동물이지 사람인가
    예전에 본가살때 윗집 애새끼 발목 썰어버리고싶었음
    하도 시끄러워서 항의하러 올라갔을때도 뒤에서 뛰는 하준이새끼보고 묶어서 키워야하냐고 오히려 따지는거보고 그부모에 그자식인거같더라

  • 26.04.07 01:48

    개 표독한 기혼 층소충 굳이 개월수로 쓰는거봐
    염병떨지말고 느그 하준이 교육시키라고

  • 26.04.07 02:27

    안되면 패서라도 교육을 시켜야될것아니야

  • 26.04.07 03:04

    우리 아랫집 새끼가 쓴 글인가; 내가 꼭대기층인데 아랫집 남자애 진짜 말도못하게 뛰어다니고 아침부터 밤까지 소리 오지게 질러대서 미쳐버릴거같은데 도대체 그 아랫집은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 민원 ㅈㄴ 들어온다던데

  • 26.04.07 03:16

    난 쿵소리나면 바로 아빠한테 개혼났는데
    교육을 안시키니 그렇죠?

    나 고딩때 윗집 애새끼들 미친듯이 뛰는데 부모가 제지안해서 진짜 그애들 맨날 다리쳐부러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 26.04.07 08:12

    1층에서 뛰어도 진동타고 2층까지들림

  • 애새끼 관리 똑바로해라

  • 26.04.07 08:41

    밤엔 좀 쳐재워라

  • 26.04.07 08:57

    언제까지 개월로 이야기할건데 ㅋㅋㅋㅋㅋ 만 3세면 4~5살이잖아 장난해?? 4~5살이면 교육을 시킬 나이라고

  • 아가리 열지 말고 좀 패라 미친것들아 활달하다 ㅇㅈㄹ ㅋㅋ

  • 26.04.07 12:11

    느그 애가 얼마나시끄러운지 지만모름..나 전에살던집 윗집에 4살 남아새끼 새벽2시부터 존나뛰고 소리지르는데 그새끼때문에 스트레스오지게 받고 불면증생겨서 그해에 세번인가 기절했었음.. 그정도라고요 애가뛰면 얼마나뛰냐고? ㅋㅋㅋ똑같은 애+부모조합으로 윗집 이사오길 바람.

  • 26.04.07 12:31

    안당해보면 몰라^^ 솔직히 살인 일어나는거 공감됨 우리집도 윗층하고 10년넘게 대치중임 ㅋㅋㅋ시발것들

  • 26.04.07 12:43

    씨발롬아 니가 주택가

  • 26.04.07 12:50

    니가 이사를가야지 ㅋㅋㅅㅂ 예민하면 단독주택 가라고하노

  • 26.04.07 14:35

    지들 불리할때만 만나이 씀ㅋㅋㅋㅋ

  • 26.04.07 15:40

    단독주택은 느그들이 쳐가야지

  • 26.04.07 15:52

    어찌 저리 뻔뻔할까....

  • 26.04.07 19:58

    1층으로이사가는것도 안돼 ;; 쿵쿵 저런거는 소음 위로 전달됨;;; 걍 단독주택가는게답임 가세요 활달하다하지말고 교육을 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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