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6/0002625309) . . . 올해 결혼 9개월 차인 부부는 늦은 나이에 임신에 도전하는 탓에 고민이 많았다. 당초 자연 임신을 계획했지만, 김준호의 정자 활동성 검사 결과가 ‘반은 활발하고 반은 시들하다’고 할 정도로 나빠 자연 임신은 포기했다고 한다. . . . 으 죠? 46년생 할배도 자연임신 하던데 방생 금지 천년만년 두분 함께 하시길
알아야하냐고 제발
딱 봐도 ㅋㅋ
존나 tmi다... 알아서 잘 하세요;;
이런거까지 알아야하나…
글쓴 여시한테 하는말x, 굳이 이런 기사+방송을 내는게 어이없어서 하는말
이 부부는 제발 걍 둘만 알면 안될까? 소중한 내가 이런 쓸데없는 tmi를 알아야되나 어우
호르몬 쏟아넣어서 난자 빼면 암걸릴 위험 높아지는 거 생각 안하나
아니 애를 낳을 생각을 하는 게 신기
그만 좀 알고싶어요... ㅜ
딱봐도 ㅋㅋㅋ 죠...?
기혼들은 본인/본인배우자가 하자있다고 동네방네 떠드는걸 왜이렇게 좋아하는걸까 보통 약점은 좀 숨기려고 하는게 본능 아닌감
홍상수랑 김용건도 되는데 더 젊은 사람이 왜 안됨?
22 홍갈배는 담배도 ㅈㄴ피더만
우짜라구요 그라든동
웃기지않냐? 자연임신포기가 저렇게 빠른게,;; 여자는 주사를 배에 엄청꽂는데, 최소한 6개월은 술,담배끊고 운동병행하면서 정자가 건강하게 생산되게 개선할 시도도 안해봐?
나이를 생각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