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대표는 이 자리에서 "어떤 외부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기반을 확보해야 한다"며 "ESS 배터리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고객에게 부가가치가 높은 통합 솔루션 역량을 높여 시장을 선도하는 압도적 지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터리 회사에서 솔루션 파는 회사로 LG에너지솔루션은 이미 북미 ESS 생산 거점 5곳 전환 작업을 속도 내고 있다. 미시간 홀랜드 공장이 2025년 6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고, 미시간 랜싱·테네시·오하이오·캐나다 온타리오까지 순차 가동에 들어갔다. 배터리 납품에서 운영 관리 일괄 서비스로, 전기차 배터리에서 ESS로, 기존 선진국 시장에서 신흥 성장국으로 무게중심을 이동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ESS 신규 수주 목표를 2025년 실적(90GWh)보다 높게 잡고, 연말까지 글로벌 ESS 생산 역량을 60GWh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매출 성장 목표는 전년 대비 10% 중반에서 20% 수준이다.
배터리 시장이 전기차 중심에서 ESS로 재편되는 지금, LG가 얼마나 빠르게 변화에 올라탈 수 있을지가 향후 실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첫댓글 하 광모새끼..
여기서도 누구도 관심을 주지않네
탈LG가 답이다
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ㅎ ㅏ.... 공감하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웃프닼ㅋㅋ 탈쥐하자
ㅋㅋㅋㅋ탈쥐 레스고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맞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