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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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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밀려나는 삶에 관하여: 30대 무주택자들에게
감자치즈핫도그짱 추천 1 조회 8,865 26.04.06 17:38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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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17:45

    첫댓글 밀려나는삶.. 맞아 의식주중에 집이 제일 커
    욕심부리지않는다면 나 살곳 하나 구해두면 가족끼리도 걱정없어지드라

  • 26.04.06 17:45

    맞말인데 지금사기엔 금리도 글코 너무 고점같은데...

  • 26.04.06 17:49

    투자목적이 아니라 실거주면 언제든 들어가는게 맞을까? 요즘 고민 엄청 하고있어..
    우리집도 비슷하게 투자목적으로 샀는데 아빠가 세금 많이낸다고 빨리 팔라해서 손해보고 팔았는데 그 집값 엄청 올랐다고 아직도 말하고다님... 그뒤로 부동산 투자 하지말라해서 못했다던데

  • 26.04.06 17:51

    난 행주 거주중.. 앞으로 7년더 살수있어
    일단 혜택누리면서 돈 모으려고

  • 26.04.06 17:55

    솔직히 투자나 뭐 그런게 아니고 전세사기 걱정이나 50만 먹어도 비혼 여성은 전월세 잘 안받아줄거라는 두려움이 집 구매요소에 제일 크게 들어가는 듯

  • 26.04.06 18:01

    흠...

  • 26.04.06 18:04

    금리도 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거 레알.. 고정금리로 30,40년 길게 잡아서 대출 받고 자기가 살 수 있는 수준의 집 중에서 제일 좋은 걸로 집 사

  • 26.04.06 18:03

    실거주는 솔직히 타이밍이 없다고 생각함 그냥 사는게 나아...

  • 원글여시 입장에선 충분히 쓸 수 있고 할 수 있을 법한 말이긴하지만. 지금 저 조언이 실효성 있는지는 둘째치고 자기 불행을 너무 과잉 해석 전시하는것 같아서 기분 묘하다. 둘다 서울법대 나온 개쩌는 부모님이 집을 못사서 전세로 옮겨다닌게 ‘밀려나는 삶’이라니.ㅎㅎ 말 자체로는 맞겠지만.. 선택한 단어에 비해 서술맥락은 대단히 과시적이라 기분이 진짜 묘하다. 도둑맞은 가난이라는 말이 왠지 떠오르게 하네 ㅎㅎ 저 여시가 밀려났다고 생각하는 곳이 누군가는 삶을 시작한 곳이고 누군가는 가고자하는 곳일텐데. 인식이 너무 계급적인 것 같아서 기분이 내내 씁쓸한 것 같아. 글쓴여시한테 머라하는건 아니고 걍 내 감상..

  • 26.04.06 18:19

    222 뭔가 블라인드 감성이라고 해야하나ㅎㅎ 이 글은 진짜겠지만 그 특유의 여자인척 하면서 사실..평생 비혼하신 이모는 행복할줄 알았죠.. 마흔이 넘으니 꼴이 말이 아니시더라구요.. 하는 이런 그.. 원댓여시처럼 조리있게 말을 못하겠는데 그 특유의 느낌

  • 26.04.06 18:29

    3333공감해 삶의 가치는 누구나 다를텐데 정말 편협한 글이라 공감할수가 없다 밀려나는 삶이라…그럼 밀려나지 않고 정상적인 삶의 기준을 실거주 아파트를 논하는데 써도 맞는 말일까나싶음 내기준 굉장히 못쓴글임

  • 26.04.06 20:01

    4

  • 26.04.07 09:26

    내가어제 댓글 하나없을때 이글을 보고 묘한 느낌이들면서 뭐지이거.. 싶었지만 글로 풀어쓰기엔 말주변이없어서 그냥 무슨댓달리나 새고하다가 걍 댓창껐는데... 이마음이아니었나싶다
    본인입장에서는 대단한돈을가지고 전세전전하다가 밀려났다싶겠지만 서울대법대부모 반포동 그당시1억 같은 이런것들이... 밀려나는삶??이 맞나?

  • 26.04.09 22:14

    공감 ..무얼말하고싶은걸까

  • 26.04.06 18:06

    수도권에도 아직 안 오른 곳 많아..
    나는 살아가면서 집 1채는 갖고 있는게 맞다 생각해
    적금 대신 주담대 넣는거라 생각하고 있고

  • 26.04.06 18:08

    밀려나는 삶이라기엔 그냥 아버님이 너무 투자를 못하셨는데 실거주 1채도 안사는게 말이안되잖음

  • 26.04.06 18:16

    무리해서라도 집을 살수있다는게 아무나에게 당연한거 아닌데..사고싶어도 못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밀려난 삶이라고 루저취급하는거 씁쓸하다

  • 26.04.06 18:21

    살 수 있으면 사는거 추천함 삶에 하방지지선 까는거임

  • 26.04.06 18:23

    실거주용 집 한채는 진짜진짜 추천함.. 삶의 질이 달라져 너무 행복하고 안정적이고 편안해져
    어릴때 이후로 이렇게 마음이 편안한 시기가 있었나 싶은 느낌

  • 26.04.06 18:30

    실거주 1채는 사는게 맞다 영끌하라는게 아님 적당히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거주할 집 한채는 매매해야 폭등이든 폭락이든 감당할 수 있음

  • 26.04.06 18:33

    주식해라 코인해라 안하면 바보다 한창 호통치더니 지금 그소리 쏙들어간거봐 이런거 걸러듣고 본인 상황에 맞게 판단해

  • 26.04.06 18:54

    2 진짜 이게ㄹㅇ임

  • 26.04.06 19:06

    333 각자 상황에 맞게 준비하는 게 맞지..

  • 26.04.06 18:40

    투자가 아니라 실거주 할 집은 있어야한다 아닌가? 나도 집 살 생각하면 막막한디..그래도 빌라라도 내 집은 있어야할듯...ㅠ

  • 26.04.06 19:32

    요즘 부동산이 다단계 다됬네

  • 26.04.06 19:36

    ㅋㅋㅋㅋㅋㅋㅋ왜 ?? 어떤점때문에 그래??
    비꼬는거 아니고 궁금해서

    참고로 집팔비사 임 나는

  • 26.04.06 19:39

    집을 안사서 문제가 아니라
    그 돈을 어디든 안 굴리니까 당연히 하락하지...
    배울만큼 배워도 돈 관념이 없었던건데 ㅎㅎ.. 서울대 나오면 다 재테크 잘하나요 ?
    그걸 왜 베이스로 잡고 말하는지 ?

    집을 사든 주식을 사든 코인을 하든
    선택은 본인 몫인거야
    안하면 바보맞지 뭐 ㅋㅋㅋ

  • 실거주로는 하나 있어야하긴해 그게 뭐든

  • 26.04.06 20:52

    ㅠㅠㅠ하.. 빨리 자가마련해야겠다...휴... 늙어서 임대주택 전전하며살수없잖아..

  • 26.04.06 22:32

    어쨌든 실거주1채는 필수재야

  • 26.04.06 22:41

    집 넘 비싸다 진짜..

  • 26.04.06 23:03

    실거주 한채는 있어야지

  • 26.04.06 23:21

    반포에서 일산주공 ㅎㄷㄷ 볼 때마다 저 사람 멘탈 졸라 건강한 듯. 과거에 원망없는 사람

  • 26.04.07 00:05

    지방가서살지뭐

  • 26.04.07 11:43

    근데 집을 안사서 밀려났다기보단 집안산거치곤 주식이나 펀드나 예금적금조차 안한거같은데.. 노무현 대통령 전부터 2년마다 이사다녔다는거보면 삼시같은데 몇십년도 전에 1억이 넘게있는데다 대기업 법무팀에서 대기업법무팀보다 연봉높은 중견기업으로 이직까지 했는데 현 4억밖에없는겨..? 집을 못사서 밀로난게 아니잔아ㅠ 집못산거랑 아부지 회사 망한거랑은 상관관계도없는뎁.. 글고 글쓴사람 말마따나 그때일억이면 지금 십억쯤 생각하는데 지금도 십억있는 대기업재직자가 십오억짜리 집산다하면 그러를 그러세요함.. 비싼 집을 고민하는 30대들은 대부분 본문상황이랑은 전혀맞지않아 대부분 이삼억들고 칠팔억영끌하고 이런경우가 대다수인데 십억들고있는 대기업출신 아부지를 예를드는건 상황이 전혀 맞지않다고봄..

  • 26.04.07 11:10

    22..ㅎㅎ

  • 26.04.07 17:12

    사바사지만 실물자산의 가치랑 주택이 인생에 가지는 영향이랑 동산이 가지는 의미는 다르긴 하지... 모두가 언젠간 늙으므로ㅠ

  • 26.04.07 18:22

    부동산도 결국 주식처럼 파란불 하락중에는 심리상 쉽게 못들어감. 본문 아버지같은 성격은 더더욱.. 우상향이 확실하다면 빨간불일때라도 들어가야함

  • 26.04.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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