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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주요경제지표 및 금융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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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ㅇ [ 주 가 ] 미국 및 유럽 증시 하락(미 DJIA -1.00%, 독 DAX -1.12%)
ㅇ [ 환 율 ] 미 달러화, 주요통화대비 약세
- 달러/유로 1.0825→1.0935, +1.02%, 엔/달러 124.27→123.89, -0.31%
ㅇ [ 금 리 ] 미 국채금리, 하락(미 10년물 2.33%, -4bp)
ㅇ [ 유 가 ] WTI, 두바이유 상승(WTI유 50.36달러/배럴, +0.42%)
■ 주요뉴스
ㅇ S&P,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CCC-에서 CCC+로 2단계 상향”
- 그리스 정부,“3차 구제금융 협상, 8월20일까지 마무리되기를 희망”
- 트로이카, 8월6일까지 3차 구제금융 관련 논의를 마쳐야 할 전망
- 블룸버그 서베이,“그리스, 내년말까지 그렉시트 가능성 71%”
ㅇ 미국, 6월 비농업부문 고용 31개주에서 전월대비 증가
- 필라델피아 연은, 7월 서비스업지수 전월(54.1)대비 하락한 8.1
ㅇ Fed, 금리인상시 채권시장에서의 유동성 충격 우려에 개의치 않아
- Fed, 8대 은행들에게 2000억달러 규모 추가 자본확충 요구
ㅇ 영국, 6월 재정적자 전년동월(102억파운드)대비 감소한 94억파운드
- 영국 재무장관 Osborne,“각 부처, 2020년까지 예산 25~40%를 삭감해야 할 것”
- 블룸버그 서베이,“영국 BOE 8월 통화정책회의, 위원들 의견 엇갈릴 전망”
ㅇ 중국, 상반기 FDI 유출액 전년동기대비 29.2% 증가한 3432억위안(550억달러)
ㅇ 일본, 내각부,“일본경제는 완만하게 회복중. 4개월 연속 전반적 경기판단기조 유지”
- BOJ 6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다수 위원들, 인플레이션율 개선 추세 지속될 것”
- Fitch,“일본, 노령화 등으로 성장률 2% 달성 가능성은 매우 희박”
ㅇ 인도 총리 Modi, 상품서비스세(GST) 의회 통과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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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가 : 하 락 [코스피지수 2,064.73(↓18.89p, -0.91%)]
하 락 [코스닥지수 776.57(↓ 5.42p, -0.69%)]
◦ 코스피지수는 전일 글로벌 증시 부진, 성장률 저하 우려* 및 외국인 순매도 등으로 하락
* 7.22일 한국은행 총재는 경제동향 간담회에서 메르스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감소가 올해 GDP 성장률을
0.1%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
◦ 코스닥지수는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로 하락
2. 금리 : 하 락 [국고채(3년) 1.75% (-0.02%p)]
◦ 국고채(3년)금리는 성장률 저하 우려,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 지속(6거래일 연속) 등으로 하락
3. 환율 : 하 락 [원/달러 1,153.6원(↓ 4.7원, -0.41%)]
소폭 상승 [원/100엔 932.9원(↑ 1.9원, +0.20%)]
◦ 원/달러환율은 외국인 주식 대량 순매도, 수입업체 결제수요 유입 등으로 하락
4. 외국인 유가증권투자 : 주식 -3,925억원, 채권 -67억원
※ 해외 주요 증시(미국은 전영업일 기준)
: 일본 -1.2%, 중국 +0.2%, 미국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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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국내 금융시장 동향
Ⅱ.국제 금융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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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글로벌 주요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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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국제 금융 속보 및 금융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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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Focus]
■ S&P,“그리스 국가신용등급 CCC-에서 CCC+로 2단계 상향”(로이터, 블룸버그)
ㅇ 구제금융 협상개시 및 브릿지론 지원 등으로 유동성 전망이 개선된 데 기인. 등급 전망도‘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ㅇ 그리스 금년 성장률은 -3.0%로 전망. 그렉시트 가능성은 50% 미만으로 전망
■ 그리스 정부,“3차 구제금융 협상, 8월20일까지 마무리되기를 희망”(로이터, 블룸버그)
ㅇ “22일 개혁법안 추가 입법 후에는 협상을 즉각 개시해야 할 것. 협상이 마무리되기 전에는 조기총선이
바람직하지 않을 것”
ㅇ 그리스 의회는 채권단 요구에 따라 22일 채권자 손실분담(bail-in) 관련 EU의 은행 회생·정리지침(BRRD) 준수
법안 및 민사소송절차 간소화 법안 등 2개 개혁법안에 대해 표결할 예정. 연금개혁 등은 미포함
ㅇ 협상개시 사전조치 이행 후에는 EU집행위원회/ECB/IMF로 구성된 채권단 트로이카가 그리스를 방문하여 3차
구제금융 협상이 시작될 전망. 트로이카 일부는 이미 협상중
■ 트로이카, 8월6일까지 3차 구제금융 관련 논의를 마쳐야 할 전망(블룸버그)
ㅇ 트로이카는 그리스 3차 구제금융 조건을 정하는 MOU 마련중. 그리스가 8월20일 ECB 상환일에 맞춰 32억유로를
상환하려면 각국 의회는 8월13일까지 구제금융안을 통과 시키고 8월17일에는 3차 구제금융 지원분을 그리스에게
지급해야 할 전망
ㅇ 이를 위해 그리스 의회는 8월7일까지 채권단 요구조건을 통과시켜야 할 전망
ㅇ 스페인 총리 자문 Nadal,“그리스는 ECB 채무상환일 이전 채권단이 3차 구제금융을 승인할 수 있도록 빠르게
개혁을 이행하고 있어. 3차 구제금융 협상은 3주내에 타결 가능할 것”
■ 블룸버그 서베이,“그리스, 내년말까지 그렉시트 가능성 71%”(블룸버그)
ㅇ “70%는 그리스가 금년에는 유로존에 잔류할 것으로 전망. 50%는 860억유로 규모의 구제금융으로는 그리스
경제회생에 부족할 것으로 예상”
ㅇ Commerzbank 이코노미스트 Dixon,“부채삭감 없는 구제금융은 충분치 못할 것”
ㅇ Merrion Captial 이코노미스트 McQuaid,“독일을 제외한 대부분은 대대적 부채삭감 필요성에 동의.
그리스가 부채삭감 없이 유로존에 잔류할 가능성은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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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 6월 비농업부문 고용 31개주에서 전월대비 증가(블룸버그)
ㅇ 노동부, 고용시장 견조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뉴욕주 고용은 2만5500명 증가. 켈리포니아주는 2만3000명 증가
ㅇ 실업률은 21개주에서 전월대비 하락. 네브라스카주는 2.6%로 미국내 최저. 웨스트버지니아주는 7.4%로 미국내 최고
ㅇ Wells Fargo 이코노미스트 Vitner,“미국 전역에서 고용시장 견조세는 지속중”
■ 필라델피아 연은, 7월 서비스업지수 전월(54.1)대비 하락한 8.1(블룸버그)
ㅇ 신규주문지수는 전월(27.0)대비 하락한 -5.4. 판매지수는 전월(32.4)대비 하락한 -21.6. 재고지수는 전월(5.4)대비
하락한 -2.7. 가격지수는 전월(35.1)대비 하락한 18.9. 전일제 고용지수는 전월(24.3)대비 하락한 5.4
◎ 기타
■ 미시간대학 교수 Kathryn Dominguez, Fed 이사로 지명돼(블룸버그)
ㅇ IMF와 세계은행에서 환율정책 관련 자문 경험이 있고,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판단력,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평
ㅇ 2012년 논문에서 유로화의 몰락이 필연적이라고 밝힌 바 있어. Fed 정책결정에 대외 리스크에 대한 비중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 Fed, 금리인상시 채권시장에서의 유동성 충격 우려에 개의치 않아(로이터)
ㅇ 2008년이래 첫 금리인상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월가에서는 대규모 채권매각에 따른 유동성 충격을 우려
하지만, Fed는 이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 모습
■ Urban Institute,“베이비부머 세대, 밀레니얼 세대와 주택임차 전쟁”(블룸버그)
ㅇ “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주택임차를 선호함에 따라 임대주택 수요가 증가. 2030년께 65세 이상 주택 세입자는
2010년의 2배 수준인 1220만명을 기록할 전망”
■ Fed, 8대 은행들에게 2000억달러 규모 추가 자본확충 요구(블룸버그)
ㅇ JPMorgan은 위험가중자산의 4.5%인 125억달러, Citigroup은 3.5%,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BoA는 각각 3.0%, Wells Fargo는 2.0%, State Street는 1.5%, Bank of New York Mellon은 1.0% 수준의
자본확충을 하거나 자산규모 감축이 필요
ㅇ JPMorgan을 제외한 7대 은행은 이미 요구수준을 충족한 상태
ㅇ Fed 의장 Yellen,“대형은행들은 위험가중자산을 줄이거나 자본을 확충하는 방식중 하나를 택해, 금융시장
안정을 강화해야 할 것”
■ Fed 및 뉴욕주 정부, 중국건설은행 뉴욕지점에 돈세탁 방지책 강화 요구(블룸버그)
ㅇ 연방자금세탁방지법(Bank Secrecy Act) 준수방안을 제출하도록 요구. 내부감사 강화, 돈세탁 행위 위험성이
높은 고객들에 대한 대처방안 등을 요구
2. 유럽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 영국, 6월 재정적자 전년동월(102억파운드)대비 감소한 94억파운드(블룸버그)
ㅇ 통계청, 예상(89억파운드)을 상회. 2010년 3월이래 감소세 지속. 2008년이래 최저. 정부수입은 4.4% 증가한
469억파운드. 정부지출은 2.9% 증가한 581억파운드
ㅇ 예산책임청(OBR), 금년 회계연도 재정수지 적자는 전년대비 187억파운드 감소한 695억파운드로 전망
◎ 기타
■ EU집행위원회, RTB 기업들과 Google로 인한 경쟁문제에 대해 논의(블룸버그)
ㅇ OpenX와 AppNexus 등 RTB 기업들은 Google이 광고기술을 장악하고 있는 데 대해 우려 표명.
공식적 불만 접수는 없어
※ RTB(Real Time Bidding) : 모바일 실시간 경매
■ 유럽인권재판소,“터키, 공정재판과 재산보호에 대한 법 위반”(블룸버그)
ㅇ 터키 저축예금보험기금(TMSF)이 경제위기시 Demirbank 자산을 몰수한 데 대해 판결. 손실액은 추후에 결정할 예정
■ 블룸버그 서베이,“영국 BOE 8월 통화정책회의, 위원들 의견 엇갈릴 전망”(블룸버그)
ㅇ 65%는 9명의 통화정책위원중 1명이 금리인상을 주장할 것으로 예상
ㅇ Merrion Capital 이코노미스트 McQuaid,“BOE는 최근 임금지표를 우려해 미국 Fed 보다 먼저 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을 전망. 비둘기파나 매파가 아닌 중도파가 인상시기를 결정할 것”
■ 영국 재무장관 Osborne, 국가예산감사국이 BOE 감사하는 법안 제안(블룸버그)
ㅇ “이는 BOE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시킬 것”예산감사국이 BOE 자금감사하는 법안은 BOE 개혁안중 하나로
9월까지 기술적 협의를 마친 뒤 가을 의회에서 표결될 예정
ㅇ 재무부,“BOE 이사회를 9명에서 7명으로 축소시킬 것”
■ 영국 재무장관 Osborne,“각 부처, 2020년까지 예산 25~40%를 삭감해야 할 것”(로이터)
ㅇ “2019/20회계연도까지 정부 부처 지출을 200억파운드 삭감할 것을 목표. 각 부처가 내놓은 계획을 검토해
11월25일 최종 계획을 공개할 것. 각 부처는 국유자산 매각도 고려해야 할 것”.
건강보험, 교육, 국방, 해외원조 등은 지출삭감 부문에서 제외
ㅇ HSBC 이코노미스트 Martins,“인플레이션율 상승시 물가연동채권에 대한 정부 지출이 증가할 것. 정부는
재전건전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
3. 중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 상반기 FDI 유출액 전년동기대비 29.2% 증가한 3432억위안(550억달러)(블룸버그)
ㅇ 상무부, FDI 유입액은 8.3% 증가한 4205억 위안(684억달러)
ㅇ 국가행정학원 이코노미스트 Chen Bingcai,“중국은 금년내에 자본 순수출으로 전환될 것. AIIB, 실크로드기금
등을 통한 해외투자 증가로 세계 경제구도가 재편될 것”
◎ 주요정책
■ 국무원,“무역 협회들과의 고질적 유착관계 청산을 위한 실무그룹 편성”(신화)
ㅇ “유착고리 근절을 위해 감독을 강화할 것. 2018년 이후 정부는 무역 협회들에 대한 직접적 지원을 중단하고
외부용역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 모든 협회들은 점진적으로 비영리 NGO로 등록될 것”
■ 당국,“일대일로 건설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신화)
ㅇ 국가 부주석 Zhang Gaoli,“6대 경제회랑 건설 등을 위해 주요국과 협력을 강화할 것. 상반기 일대일로
프로젝트로 중국 건설기업들은 60개 국가에서 375억달러 규모 해외수주를 달성”
◎ 기타
■ 국무원 발전연구센터(DRC),“금년 성장률 7%를 소폭 상회할 전망”(블룸버그)
ㅇ 이코노미스트 Zhang Liqun,“하반기 경기는 안정되며 개선될 전망. 경기둔화 등으로 지방 고용여건은 불안정할 것”
■ 전 인민은행 고문 Li Daokui,“Fed 금리인상시 중국 금융시장 충격 우려”(블룸버그)
ㅇ “미국을 포함한 세계 금융시장은 Fed의 금리인상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4. 기타 세계경제 동향
■ 인도 총리 Modi, 상품서비스세(GST) 의회 통과 시도(블룸버그)
ㅇ 21일 시작되는 이번 의회 회기에 관련 개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Modi 총리가 약속한 데드라인
(내년 4월1일)을 지키는 것이 불가능해질 전망
ㅇ 통과 되더라도 세율이 너무 높게 설정된다면 기업이나 소비자의 이득이 제한될 전망
■ 싱가포르 통화청(MAS),“금년 CPI -0.5% ~ +0.5%로 전망”(블룸버그)
ㅇ “하반기 인플레이션율은 마이너스가 될 것. 근원CPI는 4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CPI는 내년부터
반등하기 시작할 것. 경제는 완만하면서 불균형적 성장을 보일 전망”
■ 프랑스 재무장관 Fabius,“프랑스-이란 교역, 핵협상 과정에 따라 타격 받지 않을 것”(로이터)
ㅇ “프랑스는 이란과의 핵협상 과정에서 6개국중 가장 강경한 태도를 보였으나, 이로 인해 프랑스 기업들이
이란과의 거래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지는 않을 것”
■ 헝가리 중앙은행, 기준금리 1.35%로 0.15%p 인하(블룸버그)
ㅇ 총재 Matolcsy,“금리를 1.35%로 장기간 동결할 것. 금리는 균형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보고 있어”
■ 체코 중앙은행,“외환시장개입 지속할 것. 체코 경제는 8년래 최대 성장할 전망”(블룸버그)
ㅇ Komercni Banka 이코노미스트 Drimal,“코루나화 가치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중앙은행의 외환시장개입이
빈번해질 전망”
■ 캐나다, 육아지원금 대폭 확대(블룸버그)
ㅇ 6세 이하 자녀 가정에게는 월 160달러(기존 100달러), 기존에는 혜택이 없던 6~17세 자녀 가정에게는
월 60달러 지급
ㅇ 재집권을 노리는 집권 보수당의 선심성 정책임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경제활성화 도모책
■ 브라질 중앙은행 관계자,“내년 기대인플레이션율 하락 필요”(블룸버그)
ㅇ “당국의 인플레이션율 목표치인 4.5% 수준으로 하락해야 할 것”
5. 미국의 최근 해외자본수지 분석
ㅁ [이슈] 비거주자의 미국 채권투자 확대, 거주자의 해외 채권자금 회수, 美 은행의 해외차입 확대 등으로 미국의
해외자본수지는 2개월 연속 순유입(4월 +1,444억달러, 5월 +1,933억달러)
ㅇ (비거주자의 美 투자) 민간주체의 채권자금 유입이 지속되며 4개월 연속 순유입(2월 +129억달러, +3월 313억달러,
4월 +416억달러, 5월 +778억달러)
ㅇ (거주자의 해외투자) 거주자의 해외 채권투자자금 순회수 규모가 주식 투자자금 순유출 규모를 상회하면서
2개월 연속 순유입(4월 +128억달러, 5월 +152억달러)
ㅇ (美 은행의 대외차입) '15.4월, 5월 美 은행의 대외차입자금은 순유입(4월 +713억달러, 5월 +367억달러)
ㅁ [전망] 달러강세 및 주가지수 상승 재개, 미국 외 주요국 및 신흥국의 성장세 둔화 등에 기인해 미국으로의 자금유입
압력은 강화될 전망
6. 중국 주식시장의 Wealth Effect에 대한 평가
ㅁ [검토배경] 중국 주가하락의 경제성장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다는 시각이 우세하나, 시장평가가 다소 낙관적일 소지
ㅁ [시장평가]
▲ 가계자산에서 낮은 주식비중
▲ 이익실현 기회 제한
▲ 기존 연구 결과 등을
근거로 주가급락이 성장둔화 요인으로 작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 다수
ㅇ (가계자산에서 낮은 주식비중) 근래 주식투자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으나 주식이 중국 가계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내외 수준에 불과
ㅇ (이익실현 기회 제한) 주가 급등과 급락이 1년 내 이루어져 자산효과가 실현될 만한 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의견도 상당
ㅇ (기존 연구결과) 학계에서는 중국의 경우 주가의 자산효과가 실증되지 않거나 미약하다는 연구결과가 주류
ㅁ [유의사항] 역자산효과를 배제하더라도
▲ 금융활동 위축
▲ 디레버리징
▲ 시장신뢰 저하
등이 경기하강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상당
ㅇ (금융활동 위축) 거래대금 및 신용융자 감소, 투자손실 등으로 금융산업의 GDP 성장 기여도가 하락할 전망
(GDP 0.2%p, Morgan Stanley)
ㅇ (디레버리징) 장내/장외 신용 디레버리징 과정에서 주요 자금공여 주체였던 은행/신탁의 손실 가능성
ㅇ (시장신뢰 저하) 레버리지 관리 실패, 인위적 주가안정 조치 등에 따른 시장신뢰 저하가 장기적인 주식시장
발전 및 금융개혁 추진에 장애가 될 소지
7.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불안의 배경과 전망
ㅁ [이슈] 금년 들어 인도네시아 주가가 하락하고 루피아 약세는 심화되고 있어, 금융시장 불안의 배경과 향후 전망
등을 점검
ㅇ 금융시장 동향 : 주가(~7.21일, -6.8%)는 세계주가(+5.8%) 및 신흥국주가(+2.1%) 대비 크게 부진.
루피아는 `98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최대폭 약세
ㅁ [불안배경] 국제원자재가격 하락, 성장 둔화 및 고물가, 대외건전성 약화, 외국인의 높은 채권보유 비중 등으로
대외충격에 취약
ㅇ 국제원자재가격 하락 : 전체 수출에서 원자재 비중이 절반 이상. 원자재가격 하락 등으로 수출증가율은
마이너스를 지속
ㅇ 성장둔화 및 고물가 : 1분기 성장률은 6년래 최저. 물가상승률 중앙은행 목표치 상회
ㅇ 대외건전성 약화 : 만성적 경상ㆍ재정수지 적자, 외환보유액은 4개월 연속 감소
ㅇ 외국인 채권보유 비중 과다 : 아시아 신흥국 중 외국인 채권보유 비중이 가장 높은 수준
ㅁ [전망 및 해외시각] 인도네시아 경제가 구조적 취약성을 보이고 있어 해외투자자의 증시전망은 대체로 부정적.
루피아 약세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ㅇ 금년 경제성장률(해외 IB 평균 전망치, +4.8%)이 전년(+5.0%)보다 둔화되고, CPI(6.6%)는 전년 상승률(6.4%)을
웃돌 전망. 경기둔화 불구 물가 오름세 확대로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등 정책대응이 제약
ㅇ 다수의 해외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축소’ 의견을 제시. 루피아는 미국 금리인상, 경상수지 적자 등으로
추가 절하 압력을 받을 소지
ㅁ [종합평가] 앞으로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의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외충격 발생시 변동성은 크게 확대될 가능성.
인도네시아는 아시아 신흥국 중 대외불안에 가장 취약한 모습을 보인바 있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국가들로의
파급여지를 점검해 나갈 필요
ㅇ IIF, 미국 금리인상 관련 취약 신흥국으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터키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지목
8. 월가 시각의 이란 핵협상 타결의 원유시장 영향과 전망
ㅁ 저유가에 따른 투자부진으로 원유시장이 공급부족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한편, 이란 핵협상 타결로
유가의 추가하락 여지 확대 (Steven Butler, OXY.com)
ㅇ 일각에서는 셰일오일의 가파른 생산성 향상에 주목하면서 전통원유의 투자 공백을 셰일오일이 대체할 것으로 예상
ㅁ 저유가에도 불구 셰일오일의 공급 감소폭은 제한적 수준에 그치는 가운데, 이란산 원유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유가는
지속적인 하락 압력을 받게 될 전망 (George Abed, IIF)
ㅇ 이란의 원유재고는 2천만~2천5백만배럴로 추정되며 2~3개월 내 수출이 본격화될 소지. 생산량은 금년 말까지
하루 35만~40만배럴, 내년 3~4월에는 1백만배럴까지 증가 예상
ㅇ 브렌트유는 배럴당 50달러, WTI는 셰일오일 영향으로 44~46달러까지 하락 가능
ㅁ 원유시장의 공급우위에 중국의 경기둔화, 그리스 사태 등 수요요인이 가세하여 유가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
(Jim Bianco, Bianco Research)
ㅇ 많은 전문가들이 금년 중 원유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오히려 7월 중에 '70년대 이후 최대 생산량을
기록하였으며 재고량도 높은 수준
ㅇ 주요 선진국의 국채수익률과 유가가 연동되는 모습을 보여 왔음에 비추어 최근의 약세 움직임은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비관적 시각을 반영한 결과
ㅁ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가 완전히 해제되는 데 최소 6개월 이상이 필요하며, 노후화된 설비 등을 감안할 때 이란산
원유의 본격적인 공급확대까지는 상당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Richard Nephew, Columbia Center on Global Energy Policy)
ㅇ 경제제재가 해제되면 우선적으로 3~4천만배럴로 추정되는 해상재고의 수출에 착수할 전망이나, 현재의 저유가
환경에서는 적극적인 수출확대가 어려운 상황
ㅇ 투자부족과 생산설비 노후화에 따른 생산능력 저하도 극복해야 할 과제로, 제재 이전의 생산량 회복을 위해서는
500~1000억달러 규모의 투자와 3~5년의 개발기간이 필요
ㅁ 이란 핵협상 타결로 단기적으로는 국제유가가 추가적인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이나, 50달러를 밑도는 과도한
저유가 상황은 지속 불가능 (Jonathan Chanis, New Tide Asset Management)
ㅇ 핵협상 타결 후 유가 하락폭이 제한적인 것은 이란의 공급확대에 대한 시장 우려가 크지 않다는 점을 시사하며,
합의안 이행에 있어서도 예상보다 많은 난관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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