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yn Lloyd Jones 마틴 로이드 존스는 1899년 12월 20일 영국 웨일즈에서 태어나 1981년 3월 1일 8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1921년부터 1926년까지 내과의사로 캐리어를 쌓아가고 있었으나, 의사직을 그만두고, 1927년부터 웨일즈에서 목회를 하도록 초청받아 12년간 일했고 이후 1939년부터 1968년까지 캠벨 모간의 교회 ( 회중교회)에서 목회하였습니다.
그는 20세기의 기독교의 강력한 지도자들중의 하나로 기억되어지고 있습니다.
<<< 로마 카톨릭 교회는 구원의 확신 교리를 안가르칠 뿐만 아니라. 그것에 반대하여 전도하고 가르칩니다. 왜요? 설명은 간단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어야만, 당신은 교회에 의존하며, 당신은 사제들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만일 당신이 구원의 확신을 갖게되면 사제 신부가 필요없게 되고, 동정녀 마리아의 도움이 필요없게 되며, 성인 통공이 필요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곧바로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로 직접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첫댓글 한국개신교의 시작을 보통 1885년 아펜젤러(감리교)와 언더우드(장로교), 두 분 선교사의 제물포의 입항으로 보지만, 실은 그보다 19년 전인 1866년 중국에 와서 조선어를 배워 선교를 준비하여 제너럴셔먼호에 통역관으로 승선했다가 순교한 토마스 목사님이 먼저입니다. 그분이 바로 영국 회중교회 목사이셨습니다. 한국에는 그런 교파가 없어서 기녀을 안하고 있는데,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그 교파셨군요!
일단은 회중교회가 쳐치 Church, Kirk 라는 고대 고인돌, 선돌 제사터 풍습의 용어에서 벗어나서 회중으로, Congregation을 내걸은 것은 아주 잘한 일이고, 구원의 확신을 가르치고 거듭남을 가르치는 것은 좋았습니다.
다만 그들은 역시 일인 목회, 성직자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점에서는 형제모임보다는 성경에 덜 충실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지금 제가 이것을 페이스북에 올려놓았는데 난리가 났습니다. 카톨릭들이 대판 싸움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196783340920609/posts/2278104299455159/?comment_id=2278167679448821&reply_comment_id=2278341542764768¬if_id=1791600810792161¬if_t=group_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