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닉네임-짝지
닉네임의 뜻-중학교 때 같은 반 가장 친한 친구 이름이 박지영! 저도 박지영! 반 친구들이 구분 지으려고 붙여준 별명입니다. 선생님들 까지도 큰지 짝지라고 불렀어요. 작은 박지영의 줄임말 이고요 물론 제가 더 작아서 짝지!! 지영아...라고 다정하게 이름 불러주면 설렐 정도로 여태껏 다들 짝지라고 불렀어요.
이름- 박지영
사는 곳-논현동
하는일-백수...입니당...악세사리를 좋아해서 수제 악세사리 사업을 준비중이예요..
2. 형액형-A형입니다. 혈액형별 성격을 믿지 않는 편입니다. 왜냐면 제가 소심하지도 섬세하지도 않거든요. 제 성격을 그냥 지금 이 순간 머리에 스치는 대로 단순하게 나열하겠습니다. 쑥스러움을 많이 타고 직설적이며 솔직하고 진지합니다. 그에 반대로 장난치는 것을 좋아해서 심한 장난도 많이 칩니다. 제가 심한 농담하면서 장난치고 이유 없이 괴롭히면 그 사람과 많이 친하다고 혼자 착각하는 중일 거예요. 그럴 땐 그냥 아...지영이가 나랑 친하다고 생각하는구나..혹은..친해지고 싶구나...아...맘을 여는 중이구나...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친해지기까지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익숙하고 편한 사람들이지 않고서야 잘 웃지 못하고 경직되어 있는 스타일 입니다. 그래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저를 차갑다고 느끼시고 심하게는 싸가지 없다고 까지 생각합니다. 글치만 매우매우 엄청 많이 착하답니다^^ 캬캬캬캬캬캬캬 심하게심하게 착해용!진짜로!!캬캬캬캬캬캬 순수하기까지 하답니다!!!으캬캬캬캬캬캬
아 그리고 솔직하고 직설적입니다. 거짓이 없다는 뜻이지요. 제가 이런 만큼 사람을 볼 때 솔직함을 가장 많이 보는 편입니다. 어떨 땐 기분 좋으라고 하는 칭찬도 심하게 오바인거 같으면 싫어합니다. 억지로 예의상 칭찬을 아예 못 할 정도로 맘에 없는 말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제 입에서 칭찬이 나오면 진짜 리얼인 거예요.캬캬캬캬
제 성격을 프로필로 표현하기엔 한계가 있는 것 같으니 같이 친하게 지내고 오래오래 춤 배우면서 차차 겪어보도록 해용 ㅋㅋㅋㅋ 제가 아무리 착하다 순수하다 어떻다 저떻다 해도 여러분들이 직접 느끼는게 가장 좋겠죠? 푸하하하할 푸하하하할 캬캬캬캬 쿄쿄쿄쿄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그냥..기억을 더듬어 보자면..유치원 시절 닭싸움에서 남녀 통틀어 1등 한일!!일찍부터 스스로가 운동을 잘한다는 것을 눈치챔!!상상도 못할 정도로 운동 잘해요!! 여자아이들과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이런거 절대 안하고 남자아이들과 말뚝박기하고 그랬던 기억이..중학교때부터 예체능으로 빠져서 운동을 했고 좋아하고 즐기기 시작했고 머리가 좋은데도...(죄송..) 일찍부터 예체능으로 빠진 탓에 공부랑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면서 학교에서 맨날 친구들과 놀 궁리만 했던거 같아요..가장 기억에 남는건...아침 조회하기 전..방석 깔고 교실 뒤에서 친구들끼리 고스돕 치다가 교장실까지 끌려간일!! 고등학교땐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느라..예체능 특혜로 학교를 거의 안갔던 기억이 있어요..급식비 낸게 아까워서 점심시간에 밥먹으러만 잠깐씩 들린 기억이 있는데 급식 아주머니들이 운동하느라 수고한다고 엄청 많이 퍼주셨었죠..우케케케케 그래서 이렇게 뼈가 튼튼하고 건강한가봐요!!
왜케 인생을 단순하고 재미 없게 살았는지..튿별한 에피소드가 이렇게 없네요!!아놔!!!!!
에피소드는 에라에서 함께 만들어 나가는 걸로..크크크크크
3. 닮은꼴 연예인-제가 스스로 생각한 적은 절대 없지만 들어본걸 전부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탁군이 신하균 닮았단 소리보다 더 재수 없게 들릴 수도...있어요..제 얼굴의 변천사가 엄청 심했거든요!!중학교땐 미달이란 별명을 달고 살았어요!!요즘은 빵꾸똥꾸..란 말을 자주 들었구요. 30살되면서 본격적으로 볼살이 사라지면서 얘네 둘은 닮았단 소릴 못 들었어요.,ㅋㅋㅋㅋ 지금부터 이야기 하는 연예인들은 볼살이 빠방하던 시절 들었던 것이니 참고하시길..ㅋㅋ 김현정, 원더걸스 유빈, 려원, 보아...읽으면서 열받죠잉?? 유빈은 여름에 한참 테닝할 때 매번 많이 듣던말..려원은..머리올려서 똥머리 하고다닐시절 한참 듣던말...보아는 가끔 화장 진하게 할 때 듣던말..김현정은..살이찌고 후덕할때 자주 듣던말...30되면서 화장도 거의 안하고 저 꾸미는걸 안하다 보니까 전에 잘 꾸미고 화장도 열심히 하고 볼살 빠방할 때 듣던 연에인들의 이름들이 아예 거론이 안되고 있어요!! 30대에 또다른 부류의 닮은꼴이 탄생하겠죠?어쩌면 서러워서 볼에 지방넣는 시술.,,할수도....제가 갑자기 어려보이면 시술한걸로..생각을...해주시길..이따가 포토타임때 증명하겠음...ㅋㅋㅋㅋ닮았엇단걸....캬캬캬캬캬캬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아주아주아주 오래전에 1년도 더 됐죠..29기 썬샤인 오빠가 배워보라 해서 왕초급을 등록 했다가 한번 나가고 안나갔었어요..분위기 적응을 못하겠어서 ㅜㅜ최근에 다시 다니게 된 계기는 43기에..진짜신동 오빠가..진짜 잼있다고 해보라고 해서 예전에 등록해 놓은 이력으로 다시 수업에 나오기 시작했고!!그래서 45기 여러분을 만나게 됐답니다!!진짜신동오빠가 탁군도 같이 배우자고 꼬셔주는 바람에 그덕에 제가 안외롭게 탁군과 같이 배우고 있어요!!43기 진짜 신동오빠 !! 고마워!!키키키키키키
에라에 오게 된 이유-추천한 두명의 지인이 전부 에라를 추천 했으니까?
5. 취미-음악듣기, 섹시한 동영상 찾아서 보기!!(야한거 말고..) 예를들어 비욘세..이효리..뭐 이런거..독서하기..잡지 읽기..잡지 읽다가 이쁜 악세사리 이쁜 화보 있으면 캡쳐해두기..요리하기(못빋으시겠지 이따가 사진으로 증명하겠음!!), 커피숍 가서 놀기,봉사활동 하기,엽기사진 찍기
특기-아시다시피 춤추기..그리고 모든 운동!!, 그림그리기, 가구 만들기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여행은 어디든 다 가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우리가 맨날 욕하고 싫어하는 가까운 일본을 가봐도 느낀점 배울점이 많거든요!!저도 단지 역사적인 배경 하나만으로 휩쓸려서 일본을 비호감 으로만 생각하다가..선진국 특유의 깨끗함!!공공장소에서의 사람들 예절 에니메이션..음식..인테리어,,패션 등등..감탄만 하고 왔거든요,,길거리에 휴지통 하나 없더라고요..더러운 우리나라가 창피했어요,,추천할 여행지가 특별히 있는건 아니고 여행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은 계속 그렇게 하시고 여행 초보자이신 분들도 그냥 무조건 가깝고 쉬운데부터 시작해 보세요!! 대신 맘맞는 사람과 카메라는 필수!!구지 일본을 추천한건 아니구요. 가깝
기도 하고 조금은 비슷한 나라부터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당!!
가고싶은 여행지- 저도 일로든 개인적인 여행으로든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지만 여행지로써 허락 안된 위험지역을 가보고 싶단 생각을 요즘 해요!! 예를들어..브라질의 아마존..치안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멕시코 또는 그리스 산토리니..등..그냥 총기소유 자유이고..위험하고 문명발달 덜된곳..원시인 있는곳..동물 막 돌아다니는곳..혹은..깡패들(마피아, 쯔가노, 등드..)..많은곳,,뭔지알죠..제가하는 말..그냥 다양하게 여행하고 싶어요!!같이하실분!!캬캬캬캬캬캬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아..글쎄...가장 어여운 질문인듯 싶네요...워낙 입맛이 까다롭지 못해서 무조건 다 맛있거든요!!그래도 하나만 꼽자면!!조미료 한방울도 안들어간 엄마표 밥상!!식당은 매봉에 있는 신촌 설렁탕!! 본점인데요 만두도 맛있고 회냉면 설렁탕 등등..다 맛있었어요..그리고 수유역에 있는 실비집!!욕쟁이 할머니가 운영하시는데..술안시키면 혼나요. 글치만 맛있어서 자주 갔었어요. 그리고 가로수길에 있는 어떤 이태리 레스토랑...간판 이름은 기억 안나도 위치는 기억이 나요!!진짜신동!!탁군!!한번갑세!!지금 이순간은 메가톤바랑 얼큰한 국물이 떙기네요!!요즘 계속 배고파용!!캬캬캬캬캬
8. 좋아하는 것-커피숍 가서 수다떠는 행위, 맛있는거 먹는 행위, 춤추는 행위, 땀뻘뻘 흘리면서 운동하는거, 우리 고양이들이랑 노는거(참고로 네 마리..),잠자는거, 여행하는거,쇼핑하는거,노래방가서 노래부르는거 혹은 노래 잘하는 사람 노래 듣기, 드라마 챙겨보기, 영화보기, 수영장가기, 아가들 껴안고 억자로 뽀뽀하기,봉사활동, 와인 마시기..등등..큭큭큭..ㅋㅋㅋ
싫어하는 것- 거짓말하는거, 담배냄새 심한거, 사람 말 짜르는거, 술자리 까지는 좋은데 술을 억지로 권하거나 집에 못가게 하는거, 겨울, 추운거, 시간에 쫒기며 사는거, 지루한 상황 ..등등..싫어하는건 그닥 없네요
9. 현재 이상형- 옛날부터 차태현을 이상형으로 꼽고 있었어요! 무진장 좋아해요. 고양이 이름도 차태현으로 지을 정도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어릴때니까 단순하게 귀여운 외모와 차태현이 맡은 역할에 호감을 느꼈었는데..다커서도 차태현이 좋은 이유는 부인에게
하는걸 보고 홀딱 반했습니다..힐링캠프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자기 부인밖에 모르더라구요. 이쯤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저밖에 모르는 바보가 이상형 입니다!! 그리고 자상했으면 좋겠습니다..무뚝뚝한 가정 환경 탓인지 남자가 다정하고 자상하면 정말 그게 특별해보여요..그리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남자!! 물론 선의의 거짓말도 싫습니다!! 선의의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거짓말은 그냥 거짓말인거지..ㅋㅋㅋㅋ안그래유? 또하나 ..술주정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제가 술은 안먹는데 술먹고 술주정 하는게 이해가 되겠습니까ㅋㅋ그렇다고 술먹는걸 아예 이해 못하는 고리타분은 아니고요. 술주정 중에서도 기억 못하는 술주정이 싫습니다!!특히 부분적으로..왜 그부분이 기억이 안나는 걸까요!!으헤헤헤 저 두가지만 잘 갖춰지고 제눈에 괜찮으면 왠만하면 좋습니다, 다행히 키도 안보고 몸매도 안봐요!!그렇다고 아무 남자나 자상하면 막 사귀었던건 아니구요. 저는 남자분이 저 좋아 죽겠는게 티가 나고 확신이 들면 그때서야 사귀는 편입니다!!그래서 여태 연애를 다 길게했어요!! 저를 무진장 좋아하는 남자랑만 사겼거든요!!이히히!!저 좋아 죽겠는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왜 지금 제곁에 그들이 없냐고요? 한번의 거짓말도 용서를 못해서 억지로 정띄고 헤어졌습니다!!으케케케케케 나쁜점이예요..용서도 사랑인데..ㅋㅋ이제부턴 그러면 안돠겠죠?으하하하하하하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볼 때 , 운전하는 모습을 볼 때, 운동 잘하는 모습을 볼 때, 나를 걱정 해줄 때, 웃는게 이쁠 때, 어쩌다가 눈이 마주쳤는데..나를 보고있다가 딱걸려서 놀란 표정으로 눈 피할 때(이부분은 제가 생각해도 재수 없네요..여태까지 눈마주치면 죄다 나를 쳐다봤을 거라고 착각했단 뜻이자나요!!), 메너가 좋을 때, 가까울 때..??뭔말이야..암튼 대충 이런종류? 단순합니다 단순해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살세로는 없구요 처음 바에 진짜신동 오빠 따라서 갔을 때 가장 친절했던 43기 트리샤 언니 입니다..쌍커플 없이 매력적인 눈과 제가 부러워하는 작은 체구 작은 얼굴 그리고 엄청난 춤솜씨를 지녔더라고요!!왕초보 신분이라 개뿔 모르지만 그냥 스탭이랑 손동작 하나하나가 이뻤던 것 같아요!! 그 이후로 여러 선배님들이나 독특했던분들 멋진분들등 다녀보면서 더 많이 발견 하였지만!!처음 입문하자마자 본 멋진 여자였으므로 트리샤 언니만 꼽겠습니당당당 ㅋㅋㅋㅋㅋ
11.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그냥 실력에 관계없이 친분에 관게없이 어느 누군가와 홀드를 했는데 내가 모르는 스탭이 저절로 될 때? 그리고 선생님들께 칭찬 받을때!!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세 분 지목해 주세요- 일단 나를 에라도 다시 끌어들인 43기 진짜 신동 오빠!!진짜 열심히 배우고 자주 나가는데 매번 이야기 하더라고요!!본인은 존재감이 없다고!! 프로필을 써서 본인을 알리도록!! 그리고 두 번째는 누가있을까..원돌오빠 쓰셨어요?안쓰셨으면 원돌오빠 쓰세요!!못본거같아!! 그리고 세 번째는 ...누가있을까나...보노오빠 쓰셨어요??쓰셨어?? 아놔....진짜신동오빠 안쓴건 확실한데...원돌이랑 보노님이.. 쓰셨으면 댓글 달아요 다른사람 지목하게!!
이상 짝지였습니다!!질리도록 자세히 썼죠? 더 이상 궁금할게 없겠죠잉?
오타는 이해하삼!!중3부터 공부를 놨어요!! ㅋㅋㅋㅋㅋ
|
|

제가 얼굴을 잘 기억 못하니 언제든 저에게 먼저 홀딩을 해주시면 미친듯한 영광일것 같습니다
매력덩어리 짝지가 드뎌 플필을~^^ 오늘 에라 복바에서 마주쳐서 완전 반가웠다능~~몇번 봤다구 이젠 말이 편히 나가넹ㅋㅋ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당~성격만큼 플필도 매력으로 가득 차있넹~^^ 활동적인 모습 멋져부렁~~!!!우리 같이 열심히 취미생활 즐기장~♡♡♡
언니언니 ㅋㅋ 언니언니 ㅋㅋ 복도에서 대박 반가웠어용 ㅋㅋ 발표회도 기대할께용 ㅋㅋ언니가 살사짱 ㅋㅋ 막 이랬더니 신동오빠가 가식떨지 말래요 ㅋㅋ 진짠데 ㅋㅋ 저는 언니 팬 ㅋㅋ 완전팬 ㅋㅋ 캬하라라라라라 쿠히히히히
누구가 했더니 전에 장터에서 뵙적있네요^^
신동이랑요..담에 홀딩부탁드려요
아 제가
말실수 했던..;;ㅋㅋ근데 왜 그뒤론 마주치질 않을까요 ㅋㅋ 담에 홀딩해용^^
옴총 이쁘고 춤잘추는 짝지님~! 우리 버스타러 같이갔었는데~ㅋㅋ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네에네에 ㅋㅋ 자주자주 봐요 ㅋㅋ 저 요즘 자주 가거등용 ㅋㅋ
수업시간에. 바에서.
얼굴만 스쳐지나간?
사진을 보니깐 기억이 나네요 ^^
센쥬랑 85라인이셨구나~~~``
에라에서? 톡방에서?
나오미에서~?
인사→ 홀딩 할수 있는 기회가 오겠죠!?^_^
프로필 재밌게 봤어요``
이미지와 다른(ㅎ) 매력이 예상되네요 ㅋ
즐살합시당@
키큰 오빠죠? ㅋㅋ 막 비라카는 ㅋㅋ 막 자기가 비라고 ㅋ ㅋㅋ ㅋㅋ 넹 ㅋㅋ 이미지가 뭔지 모르겠지만 ㅋㅋ 무튼 성격은 다양합니다 ㅋㅋ 친해져 보아요 ㅋㅋ 캬캬캬
@짝지 비라카기엔 마이부족하구요 그냥 닮고싶다는거ㅋㅋㅋ
한방에 빵터졌어요 ^^
@구름 (꽃보다 45기) 그니깐여 ㅋㅋ 자칭 비오빠 ㅋㅋㅋㅋㅋ
@짝지 비 아니죠 구름 맞습니다 ㅎ
짝지님은 려원닮은 느낌이..
쿨럭~ ㅎ
@구름 (꽃보다 45기) 아 ...그러고보니...내가 저따가 써놨네...죄송 ..스스로 닮았다고 생각한적은 없음
@짝지 ㅋㅋㅋㅋ 다시와서 봤는데,
이랬던때가 있었군 ㅎ
이때만해도 수료식 같이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하하;; 수료식날 수고마니해썽.
자꾸틀려서 불안했을텐데,
ㅎㅎㅎㅎㅎ캬캬캬캬갸ㅏ샤ㅏ
안녕하세요~~여행 완전 좋아하시는구나~~ 그리스 산토리니는 갔다왔구여~~ 내년 5월에 멕시코 칸쿤 가네용~~^^
으악 ㅋㅋ 그쪽 갈람 멀었어요 ㅠㅠ돈이가...부족 ㅠㅠ
하데애 봉사 하시나 보네요ㅋㅋ
아뇽 비치나래요
댄스스포츠 하셔서 잘 추던데요 ~ 첨에 왠고수가 놀러왔나 했더라는~ 잼났어요.. 그런데 사진에 계속 두분이 찍는거 같은데 함께 오셧나요 한번뵈서 누군지 햇갈라네요~ 즐거운 살사 되세요
혼자입니다 ㅋㅋ 저아이랑 친해서 사진마다 있는거고요 ㅋㅋㅋ
곧 새로운 CEO가 탄생하겠네요~^^ 사업 번창하길 바라구요~^^ 즐거운 살사 오래오래 즐겨보아여~^^
아직 준비단계여서요 ㅋㅋ 서두르겠슴당 ㅋㅋ
선배님 46기 피터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홀딩 쵝오였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