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4 재개발, '동부건설'로 시공자 선정(2026.9.20)
퇴계원 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 파트너’ 선정
퇴계원4구역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82-13번지 일대 2만6천593㎡ 면적~!
2023년 12월 정비계획 결정·고시와 동시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원래는약 1만9천㎡ 면적이었으나 국방부 토지(군부대 관사) 편입으로 7천600㎡가량 확장됐다.
그리고 재개발 정비는 조합이 아닌 대신자산신탁㈜이 대리를 밎았다.
이후 2024년 6월 부동산 신탁사 대상 ‘지정 개발자’(사업시행자)로 고시된 가운데 올해 들어 시공자 선정 입찰 채비에 들어갔고···
이어 5월 입찰(적격 심사)을 개시했지만 도중에 취소한 다음 7월1일 다시 입찰(제안서 평가에 의한 낙찰자 결정)의 막을 올렸다.
입찰 공고에 따라 먼저 현장설명회(현설)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건설사 6곳(동부·쌍용·동문·극동·아이에스동서·에이스)이 참여했다~!
이어진 마감 결과 이중 2곳(동부·쌍용)이 입찰에 응해 수주 경쟁을 펼치게 됐다.
이중 동부건설이 이달 19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 등 소유자(186명) 전체회의(총회)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시공 권한을 거머 쥘 수 있게 됐다.
센트레빌 브랜드로 알려진 동부 측은 ‘퇴계원 센트레빌 더 포르타’(Centreville The Porta)를 제안했다.
포르타는 관문을 뜻하는 라틴어로, 새로운 시작과 연결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